백양꽃
Lycoris sanguinea var. koreana대한민국 전라남도 백양산 등 전라북도 이남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 알뿌리풀이다. 가을에 잎이 먼저 나와 자란 뒤 봄에 시들고, 늦여름에서 초가을 무렵 꽃대만 홀로 자라나 끝 부분에 방사형으로 모여 피는 주황색 꽃이 매력적이다. 꽃과 잎이 만나는 시기가 달라 반전의 매력을 주는 화단용 소재로 훌륭하다. 특히 그늘진 나무 아래나 숲 가장자리에 무리 지어 심으면 늦여름 정원에 강렬한 주황빛 포인트를 줄 수 있다. 낙엽이 진 후에도 푸른 잎을 유지해 겨울정원의 삭막함을 채워주는 지표 식물로도 가치가 높다.
구입처 Where to buy기본정보 Information
학명 Scientific NameLycoris sanguinea var. koreana
다른이름 Other Name가을가재무릇, 가재무릇, 백양상사화, 타래꽃무릇
과 Family 속 Genus한국, 중국, 일본 등지에 약 12종이 분포하며 알뿌리식물로 자란다. 잎과 꽃이 각각 다른 시기에 성장하고 꽃은 줄기 상부에 나팔 모양으로 핀다.
성상 Type알뿌리식물
분포 Distribution한국, 일본
우수정원식물 Good Garden Plant특성 Feature
-
광조건
양지,반음지 -
온도
최저생육온도
-23°C
토양 Soil
-
습도
보통 -
배수
양호 -
토성
석회질,양토,사토 -
산도
산성,중성,알칼리성
크기 Size
-
세로
30-50cm
색상 Color
-
꽃
늦여름 ~ 초가을
-
잎
가을,봄
가드닝 Gardening
-
테마 Theme
알뿌리정원, 화단정원, 야생화원, 숲정원, 여름정원, 가을정원, 자연주의정원, 그늘정원 -
전지전정 Pruning
알뿌리식물이라 특별한 관리가 필요 없지만 꽃이 시든 후 꽃대를 기부에서 바짝 잘라주고, 봄에 노랗게 마른 잎을 제거해 주면 알뿌리에 영양이 비축되어 이듬해 건강한 꽃을 볼 수 있다. -
번식 Propagation
알뿌리가 늘어나는 포기나누기로 주로 번식한다. 꽃이 지고 잎이 나기 전인 늦가을이나 이른 봄에 알뿌리를 캐내어 바로 나누어 심어도 되고, 서늘한 곳에 말려 보관했다가 늦가을부터 초겨울 사이에 심어도 된다. 가을에 익은 씨앗을 받아 바로 파종해도 번식이 가능하다. -
병충해 Pest & Disease
병충해에 강하지만 배수 불량 시 알뿌리부패병이 생길 수 있으므로 물 빠짐에 유의해야 한다. 봄철 진딧물이나 응애가 발생하면 즉시 살충제를 살포하고, 장마철 전후로 살균제를 뿌려 예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