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11 건 입니다.-
식물자료 11 건
-
#까치박달
Carpinus cordata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잎에 평행하게 형성되는 맥으로 인하여 주름이 발달하고 잎의 아랫부분이 하트 모양인 점이 특징이다. 숲정원이나 그늘정원에 식재하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을 할 수 있다.
-
#소사나무
Carpinus turczaninovii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달걀모양의 잎 가장자리에는 날카로운 톱니가 발달하며 가을철 노란색에서 주황색으로 물드는 단풍이 매력적이다. 총상으로 모여 달리는 열매도 독특하다. 전정에도 강하여 작고 단정하게 키우기 적합하며 이러한 특성으로 인하여 분재로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
PGMKGM -
#서어나무
Carpinus laxiflora산지에서 자라는 잎지는 큰키나무로 잎은 타원 또는 길쭉한 달걀 모양이며 어긋나게 붙는다. 잎이 처음 나올 때는 약간 청동빛 붉은색이 돌지만 점차 녹색으로 변하고 잎 가장자리에는 겹톱니가 발달한다. 꽃은 봄철 잎보다 먼저 아래를 향해 피며 뒤이어 열매는 여러 개의 포가 겹쳐진 모양으로 아래를 향해 처진다. 줄기는 회색을 띠며 평활하지만 세로 방향으로 얕게 갈라지고 다소 근육질처럼 울퉁불퉁하기도 한다.
KGM -
구매가능
#유럽서어나무 '피노키오'
Carpinus betulus 'Pinocchio'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피라미드 모양으로 단정하게 자라는 수형과 가을철 노랗게 물드는 단풍이 매력적이다.
-
구매가능
#유럽서어나무 '콜룸나리스 나나'
Carpinus betulus 'Columnaris Nana'원종인 유럽서어나무(Carpinus betulus)와 기본적인 특성은 비슷하지만 성장속도가 매우 느리며 작게 자라는 점이 특징이다. 잎과 가지도 촘촘하게 자라면서 단정한 수형을 이루는 점과 가을철 노랗게 단풍이 물드는 점이 매력적이다. 작은 정원에 심으면 잘 어울린다.
PGM -
구매가능
#유럽서어나무 '루카스'
Carpinus betulus 'Lucas'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원종인 유럽서어나무(Carpinus betulus)와 기본적인 특성은 비슷하지만 수관폭이 좁은 기둥 모양으로 자라다가 나이가 들면서 점차 수관폭이 넓은 피라미드 모양으로 자란다. 잎은 봄부터 여름까지 짙은 녹색을 띠다가 가을철 황금빛 노란색으로 단풍이 들며 겨울철 퇴색된 갈색잎이 그대로 붙어있다가 늦겨울 무렵 떨어진다. 나무껍질은 연갈색을 띤 회색으로 매끈하며 가지는 치밀하게 자란다.
AGM -
구매가능
#유럽서어나무 '프란스 폰테인'
Carpinus betulus 'Frans Fontaine'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좁은 기둥 또는 피라미드 모양으로 자란다. 나이가 들면서 나무껍질은 매끈하면서 어두운 회색빛을 띤다. 봄부터 여름까지는 녹색을 띠지만 가을철에는 황금빛 노란색으로 단풍이 들며 간혹 겨울동안에 갈색잎을 달고 있다가 봄철에 떨어지기도 한다. 이 품종은 봄철 녹색을 띤 수꽃차례만 형성한다.
-
구매가능
#유럽서어나무 '파스티기아타'
Carpinus betulus 'Fastigiata'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원종인 유럽서어나무(Carpinus betulus)와 기본적인 특성은 비슷하지만 어릴 때 하늘을 향해 곧고 단정하게 자라는 수형이 특징이다. 점점 자라면서 수관폭은 넓어지며 가을철 노랗게 물드는 단풍이 매력적이다.
AGM -
#유럽서어나무
Carpinus betulus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길이 5-8cm의 잎은 달걀모양이며 가을철 노랗게 단풍이 든다. 맹아력이 좋아서 유럽에서는 주로 공간을 분리하면서 녹색 배경을 만들어주는 생울타리로 많이 이용한다.
AGM -
구매가능
#서어나무 '펜둘라'
Carpinus laxiflora 'Pendula'서어나무와 전반적으로 비슷하지만 가지가 아래로 늘어지면서 자라는 점이 특징이다.
Loading...
더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