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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고맙습니다.....위 내용은 익히 알고 있는데요...가지의 단면을 보았을때 수분과도 관계 되겠지만 그 가지에 수분이 전혀 없지는 않을듯 한데요 겨울나기를 위한 무슨 중요한 구성이랄까요 그런것이 일을듯 해서요 열대지방 가지와 그 외 지역의 나무 가지가 다르지 않을까 해서요...제 가 이생각을 한것은 나무 가지의 원리를 응용하면 사람도 가벼운 옷 차림으로도 겨울을 나지 않을까 했었답니다...너무 순진한 생각 이지만...ㅎㅎ 고맙습니다...
PlantsMan
무척 어려운 질문이네요~ 그냥 단순한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성분까지는 모르겠고요, 일부동물의 겨울휴면과 마찬가지로 식물들도 매년 겨울철 휴면을 하게되지요. 휴면을 하기 전에 대부분의 가지에 있는 수분량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잎을 떨어뜨리죠. 땅이 얼면 흙 속의 수분이 모자라기 때문에 증산작용을 멈추는 것이죠. 안그래도 가느다란 가지에 수분이 많으면 그만큼 추위에 물관이 얼어터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지요. 우리 일상생활 주변에도 그렇잖아요. 겨울이 오기전에 관수라인의 물을 비워놓는 것~ 동파를 방지하기 위해서지요. 간혹 상록침엽수나 상록활엽수의 경우 잎을 지니고도 월동을 할 수 있는데요, 이는 두껍고 매끄러운 잎과 함께 두껍고 딱딱한 세포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세포한의 물이 얼어 부피가 늘어나도 크게 손상받지 않기 때문이지요. 아무튼 나무 스스로 줄기나 가지내의 수분을 최소화하기 때문에 추위를 이겨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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