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미고사리
Dryopteris tokyoensis여러해살이 양치식물로 줄기는 짧고 굵으며 하늘을 향해 곧게 서서 방사형으로 자란다. 줄기 아랫쪽에는 연갈색을 띠는 피침 모양의 비늘조각이 많이 붙는다. 잎자루는 잎몸의 절반 길이보다 짧으며 잎몸은 1회 깃꼴겹잎으로 자란다. 길쭉한 모양의 깃조각은 중앙 부분의 폭이 가장 넓고 맨 아래쪽 깃조각은 귀 모양으로 돌출한다. 자생지 특유의 깊은 숲속 정취를 자아내어 음지나 그늘진 정원에 자연스러운 입체감과 부드러운 질감을 부여하는 배경 식물로 가치가 높다. 습도가 유지되는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라므로 계류 주변이나 낙엽수림 아래층 식재에 적합하며, 현대적인 감각의 모던 가든부터 고풍스러운 이끼 정원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기본정보 Information
학명 Scientific NameDryopteris tokyoensis
다른이름 Other Name눌메기고사리, Nephrodium tokyoense, Aspidium transitorium, Dryopteris sanmingensis
과 Family 속 Genus북반구 온대지역에 약 20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여러해살이풀이지만 대부분은 잎이 지며 깃모양겹잎으로 자란다.
성상 Type양치식물
분포 Distribution한국, 중국, 일본
우수정원식물 Good Garden Plant특성 Feature
-
수형
부채꼴형,직립형 -
광조건
반음지,음지 -
온도
최저생육온도
-29°C
토양 Soil
-
습도
습함,보통 -
배수
양호,보통 -
토성
양토 -
산도
산성,중성
크기 Size
-
세로
40-80cm -
가로
30-50cm
색상 Color
-
잎
봄 ~ 가을
가드닝 Gardening
-
테마 Theme
숲정원, 그늘정원, 고사리원, 자연주의정원, 빗물정원, 모던가든 -
전지전정 Pruning
겨울철을 지나 이른 봄 새잎이 돋아나기 전에 얼어 죽거나 마른 지난해의 묵은 잎을 지상부 기부에서 바짝 잘라내어 깔끔하게 정리한다. -
번식 Propagation
가을철 잎 뒷면에 갈색으로 익은 포자를 채취하여 습한 상토에 뿌리는 포자번식을 하거나, 봄에 비대해진 뿌리줄기를 분리하는 포기나누기로 번식한다. -
병충해 Pest & Disease
통풍이 불량하고 과습한 환경에서 생기기 쉬운 잿빛곰팡이병이나 민달팽이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식재 간격을 확보하고, 발생 시 전용 살균제나 유인제를 사용하여 방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