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레겔리아 카롤리나이 '플란드리아'
Neoregelia carolinae 'Flandria'잎 가장자리에 부드러운 크림색 또는 노란색 테두리가 길게 들어간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꽃이 피어날 때가 되면 중심부의 짧은 잎들이 선명한 붉은빛으로 물들어 화려함을 자랑한다. 주머니 모양으로 모여 자란 잎 중심부에는 물이 고여 신비로운 느낌을 주며 꽃은 그 고인 물 속에서 작게 피어난다. 이러한 독특한 형태와 화려한 색감 덕분에 실내나 온실에서 화분 심기용으로 널리 사랑받는다.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 정원 소재로서 벽면을 꾸미는 수직 공간이나 공중에 매다는 화분에 배치하여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포인트 요소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기본정보 Information
학명 Scientific NameNeoregelia carolinae 'Flandria'
다른이름 Other Name플란드리아, 오색네오레겔리아, 아나나스, 브로멜리아드, Neoregelia carolinae (Meyendorffii Group) 'Flandria' 'Flandria', Nidularium flandria
과 Family 속 Genus남아메리카의 해안, 열대우림, 삼림 지대에 약 70종 넘게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끈 모양의 잎이 모여 로제트 모양을 이루고 화려한 포로 둘러싸인 관 모양의 꽃이 뭉쳐 핀다.
성상 Type상록여러해살이풀
특성 Fe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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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형
둥근형 -
광조건
반음지 -
온도
최저생육온도
2°C
토양 Soil
-
습도
보통 -
배수
양호 -
토성
양토 -
산도
산성
크기 Size
-
세로
20-30cm -
가로
40-60cm
색상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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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봄 ~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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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
봄 ~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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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가을
가드닝 Gard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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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Theme
열대정원, 온실정원, 실내정원, 행잉가든, 수직정원, 무늬정원, 미니가든, 컬러가든 -
전지전정 Pruning
아래쪽의 오래되어 갈색으로 변하거나 마른 잎만 식물 기부 쪽에서 바짝 잘라준다. 꽃이 지고 난 뒤 중심부의 시든 꽃대를 부드럽게 잡아당기거나 잘라내어 깔끔하게 관리한다. -
번식 Propagation
포기나누기로 번식한다. 꽃이 피고 난 모체 주변에서 새로 돋아나는 어린 자구를 모체의 3분의 1 크기만큼 자랐을 때 칼로 조심스럽게 잘라내어 따로 심음으로써 품종 특성을 유지한다. -
병충해 Pest & Disease
잎 중심부에 물이 오래 고여 썩으면 무름병이 생기기 쉬우므로 주기적으로 물을 갈아주고 통풍에 신경 쓴다. 건조하면 깍지벌레나 응애가 생기기 쉬우므로 발견 즉시 살충제를 뿌려 방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