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박덩굴 '아우레우스'
Celastrus orbiculatus 'Aureus'잎이 지는 덩굴나무로 큰 나무를 타고 오르면서 자란다. 수그루 품종으로 황금빛 노란색으로 펼쳐지는 잎이 매력적이다. 강한 내한성과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는 강인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 줄기가 감고 올라가는 성질이 있어 퍼고라, 아치, 격자 울타리를 덮는 수직정원 덩굴식물과 노란색을 테마로 하는 정원에 식재하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이와 비슷한 품종 중에 노박덩굴 '다이애나'(Celastrus orbiculatus 'Diana')가 있는데, 노란색 잎과 함께 열매가 맺히는 암그루라 구별된다.
기본정보 Information
학명 Scientific NameCelastrus orbiculatus 'Aureus'
다른이름 Other Name황금노박덩굴, 노박덩굴 '마이다스 터치', Celastrus orbiculatus 'Midas Touch'
과 Family 속 Genus아프리카, 아메리카, 호주, 동남아시아, 태평양 등지에 약 30종이 분포하며 덩굴식물로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있으며 작은 턱잎이 발달하는 점이 특징이다.
성상 Type낙엽활엽덩굴식물
특성 Fe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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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형
덩굴형,포복형 -
광조건
양지,반음지 -
온도
최저생육온도
-29°C
토양 Soil
-
습도
습함,보통 -
배수
양호 -
토성
석회질,양토,사토 -
산도
산성,중성,알칼리성
크기 S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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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
8-12m -
가로
4-8m
색상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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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늦봄 ~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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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
봄 ~ 가을
가드닝 Gard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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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Theme
옐로가든, 수직정원, 덩굴정원, 덩굴터널 -
전지전정 Pruning
늦겨울이나 이른 봄(2월~3월) 휴면기에 전정한다. 덩굴의 과도한 확장을 막기 위해 웃자란 가지를 짧게 유인하고, 얽히거나 병든 가지만 기부에서 잘라내어 햇빛이 안쪽까지 잘 들도록 관리한다. -
번식 Propagation
품종 고유의 우수한 특성과 암그루 유전자를 완벽히 유지하기 위해 삽목 번식을 주로 활용한다. 봄철 숙지삽이나 초여름 약간 단단해진 가지를 꺾꽂이 하거나, 줄기를 땅에 묻는 휘묻이로 번식할 수 있다. -
병충해 Pest & Disease
진딧물, 노박덩굴깍지벌레, 탄저병을 주의해야 하므로 덩굴이 밀집되지 않게 가끔 가지를 솎아 통풍과 채광을 높여주는 것이 좋다. 발생 초기에는 전용 살충제나 살균제를 뿌리고, 가을 낙엽은 모아 태워 예방하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