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삭줄 '오곤니시키'
Trachelospermum asiaticum 'Ōgon-nishiki'화려한 색감의 잎이 돋보이는 늘푸른 덩굴식물로, 새잎은 붉은 주황빛으로 돋아나 점차 황금색, 크림색, 초록색이 뒤섞인 무늬로 다채롭게 변화하며, 여름에는 달콤한 향기를 풍기는 별 모양의 흰 꽃을 피운다. 지표면을 빽빽하게 덮어주는 지피식물로 우수하며, 경사지 토양 유실 방지용으로도 적합하다. 울타리나 트렐리스를 타고 오르는 덩굴 연출은 물론, 화분이나 옹벽 위에 심어 잎을 아래로 길게 늘어뜨리는 행잉 분경으로 배치하면 매우 이국적이고 세련된 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
기본정보 Information
학명 Scientific NameTrachelospermum asiaticum 'Ōgon-nishiki'
다른이름 Other NameTrachelospermum asiaticum 'Ogon-nishiki'
과 Family 속 Genus한국, 일본, 인도 삼림 지대에 약 11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덩굴식물로 자란다. 잎은 광택이 있고 달걀 또는 창 모양이며 접시 모양으로 피는 꽃은 향기가 강하다.
성상 Type상록활엽덩굴식물
특성 Feature
-
수형
덩굴형,포복형 -
향기
꽃 -
광조건
양지,반음지 -
온도
최저생육온도
-18°C
토양 Soil
-
습도
습함,보통 -
배수
양호,보통 -
토성
석회질,양토,사토 -
산도
산성,중성
크기 Size
-
세로
2-3m -
가로
2-3m
색상 Color
-
꽃
늦봄 ~ 여름
-
잎
봄 ~ 겨울
가드닝 Gardening
-
테마 Theme
덩굴정원, 수직정원, 그늘정원, 트렐리스가든, 암석원, 행잉가든, 실내정원, 온실정원, 무늬정원 -
전지전정 Pruning
봄철 성장기 시작 직전이나 꽃이 진 직후에 전정한다. 원하는 수형에 맞춰 길게 자란 줄기나 웃자란 가지를 과감히 잘라내면 마디마다 새순이 돋아 더 빽빽하고 풍성해진다. -
번식 Propagation
봄과 여름에 꺾꽂이나 휘묻이로 쉽게 번식할 수 있다. 마디가 포함된 건강한 줄기를 잘라 흙에 심거나, 자라나는 줄기 중간을 땅에 묻어 뿌리를 내린 후 잘라내면 성공률이 매우 높다. -
병충해 Pest & Disease
통풍이 불량하면 진딧물이나 응애가 생기기 쉬우므로 주기적인 환기가 필요하다. 발생 초기에는 친환경 약제나 살충제를 살포하고, 과습으로 인한 탄저병과 잿빛곰팡이병 예방을 위해 배수에 항상 신경 쓰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