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부채손
Mukdenia acanthifolia여러해살이풀로 돌단풍(Mukdenia rossii)과 전반적으로 비슷하지만 돌단풍이 단풍나무처럼 잎이 갈라진 것과는 달리 둥글고 큼직한 잎 모양을 가지고 있다. 봄철에는 잎이 돋아나기 전후로 화경 끝에 백색의 작은 꽃들이 무리 지어 피어나 단정하면서도 강인한 자연의 미를 선사하며, 가을철 붉게 물드는 단풍이 매우 아름답다. 정원에서는 음지나 반음지에서도 잘 견디는 특성이 있어 수목 하부의 지피식물로 우수하며, 바위 틈이나 경사지에 심어 거친 질감의 자연스러운 경관을 연출하는 데 매우 효과적인 소재다. 일부 문헌에서는 돌단풍(Mukdenia rossii)의 다른 이름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기본정보 Information
학명 Scientific NameMukdenia acanthifolia
다른이름 Other NameMukdenia rossii, Aceriphyllum rossii, 가새잎돌단풍, 가시잎돌단풍
과 Family 속 Genus동북아시아 등지에 2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이른 봄에 꽃대가 먼저 올라와서 개화하고 단풍잎처럼 생긴 잎이 덩이줄기에서 나온다.
성상 Type여러해살이풀
분포 Distribution한국, 중국 동북부 지역
특성 Feature
-
수형
둥근형 -
광조건
양지,반음지,음지 -
온도
최저생육온도
-34°C
토양 Soil
-
습도
습함,보통 -
배수
양호,보통 -
토성
양토,사토 -
산도
산성,중성
크기 Size
-
세로
20-30cm -
가로
30-40cm
색상 Color
-
꽃
봄 ~ 늦봄
-
잎
봄 ~ 가을
-
열매
여름
가드닝 Gardening
-
테마 Theme
계류정원, 수생정원, 연못정원, 암석원, 그늘정원, 숲정원, 야생화원, 자연주의정원, 빗물정원, 이끼정원 -
전지전정 Pruning
이른 봄이나 개화가 끝난 직후 시든 꽃대와 손상된 낙엽 위주로 기부를 깨끗하게 잘라준다. 정기적으로 노화된 잎을 정리하면 통풍이 원활해져 곰팡이병을 예방하고 깔끔한 형태를 유지할 수 있다. -
번식 Propagation
주로 가을이나 이른 봄에 포기나누기를 하여 번식하며, 성숙한 삭과에서 채취한 씨뿌리기를 통해서도 개체를 늘릴 수 있다. 대량 번식이나 품종 유지를 위해서는 포기나누기가 가장 확실하고 용이하다. -
병충해 Pest & Disease
통풍이 불량하면 흰가루병이나 점무늬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밀식된 잎을 솎아주고 배수에 신경 쓴다. 진딧물이나 민달팽이가 발생하면 등록된 전용 약제를 살포하거나 포살하여 방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