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다래
Actinidia polygama잎이 지는 덩굴식물로 산지의 계곡이나 전석지 등 습기가 많은 곳에서 자생한다. 개화기인 초여름에 잎의 일부가 흰색으로 변하는 독특한 백화 현상을 보여 시각적 청량감과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정원 활용 시 수직 공간을 채우는 스크린이나 그늘막 벽면 녹화용으로 매우 훌륭한 가치를 지니며 자연스러운 경관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꽃말은 "꿈꾸는 심정"이다.
기본정보 Information
학명 Scientific NameActinidia polygama
다른이름 Other Name개다래나무, 개다래덩굴, 말다래, 말다래나무, 못좃다래나무, 못좆다래나무, 묵다래나무, 쉬젓가래
과 Family 속 Genus동아시아 지역의 삼림 지대에 약 40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덩굴식물로 자란다. 잎은 달걀 모양으로 잎자루가 길며 잎가장자리에 뾰족한 톱니가 발달한다. 작은 컵 모양의 꽃이 피며 간혹 식용 할 수 있는 열매가 달린다.
성상 Type낙엽활엽덩굴식물
분포 Distribution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특성 Feature
-
수형
덩굴형 -
향기
꽃,열매,줄기,뿌리 -
광조건
양지,반음지 -
온도
최저생육온도
-34°C
토양 Soil
-
습도
습함,보통 -
배수
양호 -
토성
양토,사토 -
산도
산성
크기 Size
-
세로
5-8m -
가로
3-5m
색상 Color
-
꽃
초여름 ~ 여름
-
잎
봄 ~ 가을
-
열매
가을
-
줄기
봄 ~ 겨울
가드닝 Gard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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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Theme
화이트가든, 숲정원, 덩굴정원, 벽면녹화, 무늬정원, 수직정원, 그늘정원, 자연주의정원, 향기정원 -
전지전정 Pruning
겨울철 휴면기나 이른 봄에 묵은 가지와 밀생한 가지를 솎아내고 통풍과 채광을 높인다. 당해 연도에 자란 신초에서 꽃이 피기 때문에 강전정은 피하고 수형을 유지하는 선에서 전정한다. -
번식 Propagation
가을에 잘 익은 열매에서 종자를 채취하여 노천매장 후 이듬해 봄에 파종한다. 또는 2~3월경 가지를 잘라 냉장 보관했다가 봄에 꺾꽂이를 하거나 여름철 녹지삽으로 번식한다. -
병충해 Pest & Disease
통풍이 불량하면 점무늬병이나 가루이, 진딧물이 발생할 수 있다. 예방을 위해 가지치기로 바람 길을 열어주고, 발생 초기 적절한 살균제와 살충제를 살포하여 방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