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귀나무
Albizia julibrissin여름철 밤하늘의 불꽃놀이를 연상시킬 만큼 부드러운 분홍빛 공 모양의 화사한 꽃 무리를 피워 올리며 이국적인 멋을 풍기는 매력적인 큰키나무다. 깃털처럼 섬세하게 갈라진 잎사귀들이 낮에는 넓게 펼쳐져 시원한 그늘을 만들고 밤에는 서로 마주 접히는 독특한 생태를 보여주어 정원에 신비롭고 평화로운 정취를 더한다. 가지가 사방으로 둥글고 넓게 퍼져 잔디밭 한가운데 심는 눈길잡이 나무나 편안하게 쉬어가는 그늘막 아래의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척박한 땅과 공해를 잘 견디며 달콤한 향기로 나비와 벌을 불러 모아 자연주의적인 공간이나 큰 마당, 공원을 사계절 내내 생동감 있게 가꾸어주는 데 가치가 높다.
구입처 Where to buy기본정보 Information
학명 Scientific NameAlbizia julibrissin
다른이름 Other Name비단나무, Silk Tree, 야합수, 소쌀나무
과 Family 속 Genus아프리카, 아시아, 호주 등지에 약 150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나무, 큰키나무, 덩굴식물로 자란다. 둥근 모양의 부드러운 꽃, 잠자리 날개 모양으로 잘게 갈라진 잎이 특징이다.
성상 Type낙엽활엽교목
분포 Distribution한국, 중국, 일본, 대만, 베트남, 미얀마, 부탄, 인도, 네팔,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이란,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터키
우수정원식물 Good Garden Plant특성 Feature
-
수형
둥근형,부채꼴형 -
향기
꽃 -
광조건
양지 -
온도
최저생육온도
-23°C
토양 Soil
-
습도
보통,건조 -
배수
양호 -
토성
석회질,양토,사토 -
산도
산성,중성,알칼리성
크기 Size
-
세로
5-10m -
가로
6-9m
색상 Color
-
꽃
초여름 ~ 늦여름
-
잎
봄 ~ 가을
-
열매
가을,겨울
-
줄기
봄 ~ 겨울
가드닝 Gardening
-
테마 Theme
드라이가든, 해안정원, 가로정원, 그늘정원, 여름정원, 핑크가든, 향기정원, 나비정원, 곤충정원, 자연주의정원, 휴양정원, 숲정원 -
전지전정 Pruning
나무 수액이 흐르지 않는 늦가을부터 늦겨울 사이에 가지치기를 한다. 옆으로 부드럽게 퍼지는 고유의 수형이 아름다우므로 강한 가지치기는 피하고 죽거나 병든 가지, 아래로 처진 가지만 가볍게 잘라 정리한다. -
번식 Propagation
가을에 잘 익은 갈색 꼬투리 열매에서 단단한 씨앗을 거두어 뜨거운 물에 가볍게 불린 뒤, 봄에 땅에 직접 심는 씨뿌리기를 하여 번식한다. 여름철 자란 줄기를 잘라 심는 꺾꽂이도 가능하다. -
병충해 Pest & Disease
자귀나무솜충, 진딧물, 시들음병의 피해를 주의해야 하므로 물 빠짐에 신경 쓰고 발견 즉시 약제를 뿌린다. 여름철 미국선녀벌레와 미국흰불나방의 피해가 보이면 전용 약제로 방제한다.
영상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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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모리스 수목원
꼬꼬마 기차들의 낙원~! 모리스수목원~! 오늘은 미국의 대표적인 대학수목원 중 한곳을 소개해 드릴까 하는데요~ 바로 펜실베이니아대학 부속 모리스수목원입니다. 아주아주 오래전~ 1887년 존 모리스(John Morris, 1847-1915)와 리디아 모리스(Lydia Morris, 1849-1932) 남매가 이곳 수목원 부지를 구입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두 남매는 평생을 수목원에 나무를 심으면서 살았죠. 그후 세월이 흘러 존 모리스에 이어 리디아 모리스가 세상을 떠난 후인 1933년에 마침내 대중에게 공개되는 수목원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모리스 남매가 남긴 유산이 펜실베이니아 같은 땅에서 태어나셨던 우리나라 천리포수목원 민병갈 원장님의 아름다운 유산과도 많이 닮아 있는 것 같습니다. 한편 세계적인 식물학자였던 윌슨(E. H. Wilson)이 1900년경 중국을 포함한 전세계 곳곳에서 수집한 식물들도 식재하였는데 오늘날에도 당시 수집한 식물들이 상당수 자라고 있습니다. 현재는 약 2,500종류 13,000개 이상의 이름표를 달은 식물들이 손님들을 반갑게 맞고 있습니다. 특히 꼬꼬마 미니어처 기차들이 철로를 따라 움직이는 예쁜 정원은 어린 꼬마 친구들의 마음을 한눈에 사로잡는데요. 어쩌면 따라나온 어른들이 더 좋아하는 것도 같더군요.ㅋㅋ 자~ 그럼 저랑 잠깐 정원산책 떠나 보실까요?ㅎㅎ [출처: 플러스가든]꼬꼬마 기차들의 낙원~! 모리스수목원~! 오늘은 미국의 대표적인 대학수목원 중 한곳을 소개해 드릴까 하는데요~ 바로 펜실베이니아대학 부속 모리스수목원입니다. 아주아주 오래전~ 1887년 존 모리스(John Morris, 1847-1915)와 리디아 모리스(Lydia Morris, 1849-1932) 남매가 이곳 수목원 부지를 구입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두 남매는 평생을 수목원에 나무를 심으면서 살았죠. 그후 세월이 흘러 존 모리스에 이어 리디아 모리스가 세상을 떠난 후인 1933년에 마침내 대중에게 공개되는 수목원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모리스 남매가 남긴 유산이 펜실베이니아 같은 땅에서 태어나셨던 우리나라 천리포수목원 민병갈 원장님의 아름다운 유산과도 많이 닮아 있는 것 같습니다. 한편 세계적인 식물학자였던 윌슨(E. H. Wilson)이 1900년경 중국을 포함한 전세계 곳곳에서 수집한 식물들도 식재하였는데 오늘날에도 당시 수집한 식물들이 상당수 자라고 있습니다. 현재는 약 2,500종류 13,000개 이상의 이름표를 달은 식물들이 손님들을 반갑게 맞고 있습니다. 특히 꼬꼬마 미니어처 기차들이 철로를 따라 움직이는 예쁜 정원은 어린 꼬마 친구들의 마음을 한눈에 사로잡는데요. 어쩌면 따라나온 어른들이 더 좋아하는 것도 같더군요.ㅋㅋ 자~ 그럼 저랑 잠깐 정원산책 떠나 보실까요?ㅎㅎ [출처: 플러스가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