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귀나무
Myrica rubra제주도 서귀포 일대의 따뜻한 계곡 주변에서 자생하는 늘푸른 큰키나무이다. 가지 끝에 소의 귀를 닮은 길쭉한 가죽 질감의 잎들이 촘촘하게 모여나 풍성하고 단정한 수형을 이룬다. 사계절 내내 푸른 빛을 유지하며 한여름에는 새콤달콤한 붉은색 알갱이 모양의 열매를 맺어 매우 매력적인 정원 소재다. 따뜻한 남부 지역이나 해안가 정원에서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는 그늘나무나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경관 나무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꽃말은 "그대만을 사랑해요"이다.
기본정보 Information
학명 Scientific NameMyrica rubra
다른이름 Other Name속낭, 쉐기낭, 속나무, 양매
과 Family 속 Genus전 세계에 약 5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큰키나무,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거꿀 피침 모양의 잎이 돌려나기하며 줄기 상부의 잎겨드랑이에서 둥근 열매가 붉게 익는다.
성상 Type상록활엽교목
분포 Distribution대한민국, 중국, 일본, 대만, 필리핀,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태국
특성 Feature
-
수형
둥근형 -
광조건
양지,반음지 -
온도
최저생육온도
-7°C
토양 Soil
-
습도
보통 -
배수
양호 -
토성
양토,사토 -
산도
산성,중성
크기 Size
-
세로
10-15m -
가로
5-8m
색상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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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봄
-
잎
봄 ~ 겨울
-
열매
여름,여름
-
줄기
봄 ~ 겨울
가드닝 Gard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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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Theme
숲정원, 그늘정원, 자연주의정원, 해안정원, 겨울정원, 온실정원, 난대정원, 컬러가든, 가로정원, 휴양정원, 실내정원 -
전지전정 Pruning
수형이 둥글고 풍성하게 스스로 잘 잡히므로 강한 전정은 피한다. 다만 겨울철이나 이른 봄에 수형을 해치는 도장지나 빽빽하게 겹쳐 자란 가지, 마른 가지만 가위로 가볍게 잘라내어 햇빛이 안쪽까지 잘 들도록 정리한다. -
번식 Propagation
여름철에 잘 익은 붉은 열매를 채취하여 과육을 제거한 뒤, 씨앗을 바로 심거나 정제하여 보관 후 이듬해 봄에 심는 씨뿌리기로 번식한다. 봄이나 여름철에 자란 단단한 가지를 잘라 흙에 심는 꺾꽂이를 활용하기도 한다. -
병충해 Pest & Disease
통풍이 불량하고 습한 환경에서 진딧물이나 그을음병이 발생할 수 있다. 가지를 적절히 솎아내어 바람길을 열어주고, 병충해 발생 초기에는 등록된 정원용 약제를 살포하여 전체적으로 방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