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수나무 '루테우스'
Physocarpus opulifolius 'Luteus'계절마다 변화하는 색감이 매력적인 낙엽성 관목으로, 봄철 돋아나는 눈부신 황금빛 잎과 초여름의 흰색 꽃차례가 대조를 이루며 풍성한 시각적 효과를 선사한다. 가을에 맺히는 붉은 열매와 겨울철 종이처럼 얇게 벗겨지는 줄기 껍질은 사계절 내내 정원의 구조적 미감과 흥미를 유지해 준다. 추위와 공해에 견디는 생명력이 강하고 성장이 빨라, 화단 후경의 배경을 채우는 울타리 식재나 군락을 통한 입체적인 색감 연출용 정원 소재로 활용 가치가 매우 높다.
구입처 Where to buy기본정보 Information
학명 Scientific NamePhysocarpus opulifolius 'Luteus'
다른이름 Other Name노랑양국수나무, 황금양국수나무
과 Family 속 Genus동아시아, 북아메리카 등지에 약 10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줄기는 자라면서 껍질이 여러 겹 벗겨지며 잎은 달걀 또는 콩팥 모양을 닮았다.
성상 Type낙엽활엽관목
우수정원식물 Good Garden Plant특성 Feature
-
수형
둥근형 -
광조건
양지,반음지 -
온도
최저생육온도
-40°C
토양 Soil
-
습도
습함,보통 -
배수
양호 -
토성
석회질,점토,양토,사토 -
산도
산성,중성
크기 Size
-
세로
1.8-2.4m -
가로
1.8-2.4m
색상 Color
-
꽃
늦봄 ~ 초여름
-
잎
봄 ~ 가을
-
열매
가을
가드닝 Gard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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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Theme
생울타리원, 가로정원, 계류정원, 옐로가든, 봄정원, 컬러가든, 화단정원, 자연주의정원, 모던가든, 가을정원, 새정원, 가로정원 -
전지전정 Pruning
꽃이 진 직후인 초여름에 가지치기를 한다. 올해 자란 가지에서 내년에 개화하므로 오래되거나 엉킨 잔가지를 아래쪽에서 솎아내며, 수형이 너무 커졌다면 전체적으로 강하게 잘라 크기를 조절한다. -
번식 Propagation
늦봄이나 초여름에 그해 자란 부드러운 새 가지만을 잘라 흙에 심는 꺾꽂이를 주로 활용하며, 가을철 낙엽이 진 후 단단해진 가지로도 꺾꽂이가 가능하다. -
병충해 Pest & Disease
배수가 나쁘거나 밀도가 너무 높으면 흰가루병이나 잎반점병, 진딧물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지를 적절히 솎아 통풍을 돕는다. 증상이 발견되면 병든 부위를 제거하고 전용 친환경 방제제를 살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