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양회화나무
Styphnolobium japonicum 'Pendulum'나뭇가지가 아래로 우아하게 늘어지는 낙엽성 교목으로, 수양버들처럼 흘러내리는 수형과 구불구불하게 뒤틀리는 잔가지 선이 정원에 매력적인 조형미를 선사한다. 아치 모양의 울창한 잎 그늘은 시각적 편안함을 주며, 잎이 진 겨울철에도 기괴하면서도 예술적인 가지 구조가 돋보여 사계절 내내 흥미를 유발한다. 도심의 공해와 가뭄에 견디는 힘이 강해 넓은 잔디밭의 중심을 잡아주는 단독수나 정원 진입로의 게이트를 장식하는 상징적인 정원 소재로 활용 가치가 매우 높다.
기본정보 Information
학명 Scientific NameStyphnolobium japonicum 'Pendulum'
다른이름 Other Name회화나무 '펜둘룸', 회화나무 '펜둘라', 능수회화나무, 처진회화나무, Styphnolobium japonica 'Pendula'
과 Family 속 Genus동아시아에서 3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크게 덩어리 지면서 피는 꽃과 깃모양겹잎으로 발달하는 잎이 특징이다.
성상 Type낙엽활엽소교목
우수정원식물 Good Garden Plant특성 Fe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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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형
처짐형 -
향기
꽃 -
광조건
양지 -
온도
최저생육온도
-34°C
토양 Soil
-
습도
보통,건조 -
배수
양호 -
토성
석회질,양토,사토 -
산도
산성,중성,알칼리성
크기 Size
-
세로
4-7m -
가로
3-6m
색상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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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여름 ~ 늦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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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
봄 ~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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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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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
봄 ~ 겨울
가드닝 Gard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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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Theme
수양정원, 능수정원, 계류정원, 사면정원, 겨울정원, 모던가든, 자연주의정원, 숲정원, 가로정원, 휴양정원, 여름정원, 단풍정원, 가을정원 -
전지전정 Pruning
늦겨울이나 이른 봄의 휴면기에 가지치기를 한다. 주간을 똑바로 세우고 아래로 처지는 가지 중 땅에 닿거나 서로 엉킨 가지, 교차하거나 병든 가지 위주로 솎아내어 부드러운 곡선미와 통풍을 살려준다. -
번식 Propagation
고유의 처지는 수형 특성을 온전하게 유지하고 튼튼하게 키우기 위해 일반 회화나무 원종을 대목으로 삼아 그 위에 접을 붙이는 접붙이기 방법을 주로 활용하며, 성숙한 가지를 잘라 뿌리를 내리는 꺾꽂이로도 번식한다. -
병충해 Pest & Disease
통풍이 불량하면 진딧물이나 깍지벌레, 탄저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지를 적절히 솎아준다. 병충해 발견 초기에는 감염된 잎과 가지를 즉시 제거하고 전용 친환경 방제제를 살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