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우송
Taxodium distichum물가나 습지에서 하늘을 향해 곧게 자라며 가을철 붉은 갈색의 화려한 단풍을 보여주는 매력적인 잎이 지는 바늘잎나무다. 바늘 모양의 부드러운 잎들이 깃털처럼 섬세하게 배열되어 정원에 청량하고 이국적인 정취를 더하며, 물속에 잠긴 뿌리 주변으로 기둥 모양의 숨쉬는 뿌리가 솟아올라 독특한 조형미를 보여준다. 물을 무척 좋아하고 생명력이 강해 연못 주변, 습지, 계류 가장자리를 웅장하게 채우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추위에 강하고 도심 공해나 바람에도 잘 견뎌내어 넓은 수변 공원이나 큰 마당의 중심에서 사계절 내내 평화롭고 고즈넉한 풍경을 만들어주는 큰 가치가 있다. 낙우송은 깃털같은 잎이 떨어지는 소나무라 하여 붙은 이름이다. 깃털같은 잎이 가지에 마주나게 붙는 메타세쿼이아와 달리 낙우송은 잎이 어긋나게 붙는 점이 구별된다.
구입처 Where to buy기본정보 Information
학명 Scientific NameTaxodium distichum
다른이름 Other Name아메리카수송
과 Family 속 Genus미국, 멕시코 등지에 약 3종이 분포하며 큰키나무로 자란다. 깃털 모양의 잎은 가을철 갈색의 단풍이 아름다우며 습도가 높은 곳에서도 잘 적응한다.
성상 Type낙엽침엽교목
분포 Distribution미국 남동부, 멕시코 북동부
우수정원식물 Good Garden Plant특성 Feature
-
수형
원뿔형 -
향기
열매,줄기 -
광조건
양지 -
온도
최저생육온도
-34°C
토양 Soil
-
습도
습함 -
배수
보통,불량 -
토성
점토,양토 -
산도
산성,중성
크기 Size
-
세로
15-35m -
가로
6-10m
색상 Color
-
꽃
초봄 ~ 봄
-
잎
봄 ~ 가을
-
열매
여름,가을
-
줄기
봄 ~ 겨울
가드닝 Gardening
-
테마 Theme
수생정원, 습지원, 빗물정원, 계류정원, 단풍정원, 가을정원, 겨울정원, 숲정원, 자연주의정원 -
전지전정 Pruning
줄기가 중심축을 이루며 곧게 자라는 성질이 있으므로 자연스러운 형태를 그대로 살려둔다. 늦겨울이나 초봄에 죽은 가지, 병든 가지, 또는 수형을 해치며 아래로 처진 가지만 가볍게 잘라 다듬어준다. -
번식 Propagation
가을에 잘 익은 둥근 열매 속의 씨앗을 거두어 겨울 동안 촉촉하고 차갑게 보관한 뒤 봄에 땅에 심는 씨뿌리기를 하거나, 여름철에 적당히 자란 단단한 가지를 잘라 진흙이나 물에 심는 꺾꽂이로 번식한다. -
병충해 Pest & Disease
비교적 강하지만 건조하면 응애가 생길 수 있고 탄저병이나 부패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여름철 미국선녀벌레와 미국흰불나방의 피해가 무성한 나뭇잎과 가지 사이에 나타나면 발견 즉시 전용 약제를 뿌려 방제한다.
영상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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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지구 - 기청산식물원
EBS 하나뿐인 지구(Only One Earth) 포항 기청산식물원 편입니다. 숲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주제로 제작된 영상입니다. [출처: EBS 다큐]EBS 하나뿐인 지구(Only One Earth) 포항 기청산식물원 편입니다. 숲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주제로 제작된 영상입니다. [출처: EBS 다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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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식물원 [Cambridge University Botanic Garden]
겨울정원의 진수~!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식물원~! 이제 서서히 겨울이 오려나 봅니다. 울긋불긋 제멋을 한창 부리던 나무들도 쌀쌀해 진 날씨를 눈치챘는지 잎을 하나 둘 떨구면서 겨울 맞을 준비를 하고 있네요. 저도 며칠 전 서울식물원에서 월동을 주제로 장장 4시간 동안 가드닝 실내외 교육을 예비 정원사 선생님들과 함께 몸으로 직접 체험했는데요~ 여러분들도 겨울 준비 잘하셔서 사랑하는 식물들이 올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길 기원드릴께요. 이번에는 전 세계에서 겨울정원의 원조이자 선구자격인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식물원에 대해서 가볍게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이곳은 1831년 그 유명한 찰스 다윈(Charles Darwin, 종의 기원 저자)의 멘토였던 존 스티븐스 헨슬로(John Stevens Henslow) 교수에 의해 만들어져서 1846년에 일반 대중에게 오픈되었는데요~ 약 5만여평(16ha)의 면적에 약 8,000종류 이상의 전 세계에서 시집 온 소중한 식물 친구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여기 올린 영상은 딱 22년 전 모습입니다. 저는 2000년 겨울과 2001년 여름철에 이곳을 방문하여 아름다운 정원과 식물을 맘껏 즐기고 왔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특히 겨울정원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겨울정원에 대해 약간 생소한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잠깐 부연 설명드리자면요~ 말 그대로 겨울철에 꽃, 잎, 열매, 소지, 수피, 수형 등의 특색이 있는 식물들을 심어서 아름답게 꾸민 정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곳의 겨울정원은 1951년 당시 존 길모어(John Gilmour) 원장에 의해 길고 좁은 통로모양으로 최초 조성되었는데요~ 그 후 1979년 정원디자이너인 피터 오리스(Piter Orriss)와 노먼 빌라이스(Norman Villis)에 의해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하였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전체적으로 얕은 계곡을 S자 곡선으로 돌아 들어가는 모양인데요~ 좌우로 예쁜 겨울정원 식물 친구들이 조화를 이루며 자라고 있습니다. 부지 크기는 가로 91m, 세로 32m 정도로 아주 큰 면적은 아니지만 겨울정원을 즐기기에는 충분한 것 같더군요. 이외 윈터가든 뿐만 아니라 구석구석 멋진 공간들이 마구마구 펼쳐져 있는데요~ 제가 가던 날 마침 눈이 저를 기다리기라도 했다는 듯이 소복이 내려서 더 아름다웠던 것 같습니다. 비록 오랜 세월은 지났지만~ 그 아름다움 만큼은 아직까지도 여전할 거라 생각합니다. 자~ 그럼 저랑 타임머신을 타고 아름다운 겨울정원 여행을 떠나보실까요? ^^ ps: 겨울정원에 잘 어울리는 식물 친구들은 플가(www.plusgarden.com)에서 맘껏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창에 “겨울정원”이라고 입력해 보셔요~ 짜짠~! 하고 반겨줄 겁니다.ㅎㅎ겨울정원의 진수~!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식물원~! 이제 서서히 겨울이 오려나 봅니다. 울긋불긋 제멋을 한창 부리던 나무들도 쌀쌀해 진 날씨를 눈치챘는지 잎을 하나 둘 떨구면서 겨울 맞을 준비를 하고 있네요. 저도 며칠 전 서울식물원에서 월동을 주제로 장장 4시간 동안 가드닝 실내외 교육을 예비 정원사 선생님들과 함께 몸으로 직접 체험했는데요~ 여러분들도 겨울 준비 잘하셔서 사랑하는 식물들이 올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길 기원드릴께요. 이번에는 전 세계에서 겨울정원의 원조이자 선구자격인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식물원에 대해서 가볍게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이곳은 1831년 그 유명한 찰스 다윈(Charles Darwin, 종의 기원 저자)의 멘토였던 존 스티븐스 헨슬로(John Stevens Henslow) 교수에 의해 만들어져서 1846년에 일반 대중에게 오픈되었는데요~ 약 5만여평(16ha)의 면적에 약 8,000종류 이상의 전 세계에서 시집 온 소중한 식물 친구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여기 올린 영상은 딱 22년 전 모습입니다. 저는 2000년 겨울과 2001년 여름철에 이곳을 방문하여 아름다운 정원과 식물을 맘껏 즐기고 왔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특히 겨울정원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겨울정원에 대해 약간 생소한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잠깐 부연 설명드리자면요~ 말 그대로 겨울철에 꽃, 잎, 열매, 소지, 수피, 수형 등의 특색이 있는 식물들을 심어서 아름답게 꾸민 정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곳의 겨울정원은 1951년 당시 존 길모어(John Gilmour) 원장에 의해 길고 좁은 통로모양으로 최초 조성되었는데요~ 그 후 1979년 정원디자이너인 피터 오리스(Piter Orriss)와 노먼 빌라이스(Norman Villis)에 의해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하였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전체적으로 얕은 계곡을 S자 곡선으로 돌아 들어가는 모양인데요~ 좌우로 예쁜 겨울정원 식물 친구들이 조화를 이루며 자라고 있습니다. 부지 크기는 가로 91m, 세로 32m 정도로 아주 큰 면적은 아니지만 겨울정원을 즐기기에는 충분한 것 같더군요. 이외 윈터가든 뿐만 아니라 구석구석 멋진 공간들이 마구마구 펼쳐져 있는데요~ 제가 가던 날 마침 눈이 저를 기다리기라도 했다는 듯이 소복이 내려서 더 아름다웠던 것 같습니다. 비록 오랜 세월은 지났지만~ 그 아름다움 만큼은 아직까지도 여전할 거라 생각합니다. 자~ 그럼 저랑 타임머신을 타고 아름다운 겨울정원 여행을 떠나보실까요? ^^ ps: 겨울정원에 잘 어울리는 식물 친구들은 플가(www.plusgarden.com)에서 맘껏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창에 “겨울정원”이라고 입력해 보셔요~ 짜짠~! 하고 반겨줄 겁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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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가을날의 미국 멤피스식물원
미국 멤피스식물원의 20년전 늦가을 전경~ 2002년 11월 10일 방문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현재 얼마나 많은 변화가 있었는지 홈페이지를 방문해 비교해보세요. 역사를 모르면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와 같다는 이야기처럼 영원한 미완성 과제인~ 식물원/수목원/정원~! 한편의 기록물로 남기고자 올립니다. [출처: 플러스가든]미국 멤피스식물원의 20년전 늦가을 전경~ 2002년 11월 10일 방문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현재 얼마나 많은 변화가 있었는지 홈페이지를 방문해 비교해보세요. 역사를 모르면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와 같다는 이야기처럼 영원한 미완성 과제인~ 식물원/수목원/정원~! 한편의 기록물로 남기고자 올립니다. [출처: 플러스가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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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웨이브 힐 가든
미국 뉴욕시 허드슨강의 아름다운 전경을 볼 수 있는 힐링정원~! 웨이브 힐~! 1843년 법률가 윌리엄 루이스 모리스에 의해 최초로 지어진 역사적인 공간인데요. 매년 약 65,000여명의 방문객들이 다녀갈 정도로 지금은 뉴욕시 리버데일의 대중적인 명소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이곳에는 허브가든, 드라이가든, 수생정원, 단자엽정원, 숲정원, 숙근초원, 야생정원, 퍼골라, 비스타, 침엽수원, 그늘정원 등 멋진 정원들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는데요. 자~ 그럼 저랑 정원산책 떠나 보실까요?ㅎ미국 뉴욕시 허드슨강의 아름다운 전경을 볼 수 있는 힐링정원~! 웨이브 힐~! 1843년 법률가 윌리엄 루이스 모리스에 의해 최초로 지어진 역사적인 공간인데요. 매년 약 65,000여명의 방문객들이 다녀갈 정도로 지금은 뉴욕시 리버데일의 대중적인 명소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이곳에는 허브가든, 드라이가든, 수생정원, 단자엽정원, 숲정원, 숙근초원, 야생정원, 퍼골라, 비스타, 침엽수원, 그늘정원 등 멋진 정원들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는데요. 자~ 그럼 저랑 정원산책 떠나 보실까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