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엉겅퀴
Cirsium setidens한국에서만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가지가 사방으로 갈라진다. 줄기 끝에는 둥글고 붉은 자줏빛 꽃이 무리 지어 피어난다. 잎 가장자리에는 가시가 있어 자신을 보호하지만 다른 엉겅퀴에 비해 부드럽다. 이러한 독특한 생김새와 아름다운 꽃 색깔 덕분에 자연스러운 정원 분위기를 만드는 데 아주 어울리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다. 꽃이 피면 나비와 벌이 많이 찾아와 생기 넘치는 정원을 가꾸는 데 효과적이다. 특별한 관리 없이도 잘 자라며 정원 한구석에서 자연스러운 멋을 더하는 식물로 심을 수 있다. 곤드레나물이라고도 부르며 식용 가능하다.
구입처 Where to buy기본정보 Information
학명 Scientific NameCirsium setidens
다른이름 Other Name곤드레나물
과 Family 속 Genus북부 온대 지역에 약 200종이 분포하며 두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에는 가시가 발달하며 관 모양의 작은 꽃들이 모여 둥근 머리모양 꽃을 이룬다.
성상 Type여러해살이풀
분포 Distribution한국
특성 Feature
-
수형
둥근형,직립형 -
향기
꽃,잎,줄기 -
광조건
양지,반음지 -
온도
최저생육온도
-29°C
토양 Soil
-
습도
보통 -
배수
양호 -
토성
석회질,양토 -
산도
산성,중성
크기 Size
-
세로
70-100cm -
가로
50-60cm
색상 Color
-
꽃
초여름 ~ 가을
-
잎
봄 ~ 가을
-
열매
가을
가드닝 Gardening
-
테마 Theme
텃밭정원, 식용정원, 숲정원, 야생화원, 자연주의정원, 퍼플가든, 곤충정원, 나비정원, 여름정원, 가을정원, 약용정원, 화단정원 -
전지전정 Pruning
초여름에 자라는 줄기의 윗부분을 잘라주면 가지가 더 많이 갈라져 꽃이 풍성하게 피고 키가 너무 커서 쓰러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꽃이 지고 난 뒤 시든 꽃대를 바로 잘라주면 씨앗이 멋대로 떨어져 번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
번식 Propagation
잘 익은 씨앗을 받아 땅에 바로 씨뿌리기를 하거나, 봄이나 가을에 꽉 찬 뿌리를 나누어 심는 포기나누기를 통해 번식한다. -
병충해 Pest & Disease
통풍이 잘되지 않으면 진딧물이나 흰가루병이 생길 수 있으므로 식물 사이의 간격을 넓혀 바람이 잘 통하게 한다. 병에 걸린 잎은 발견 즉시 따서 버리고 친환경 방제 약제를 뿌려 치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