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등골나물
Eutrochium purpureum여러해살이풀로 여름철 자주색으로 모여 피는 꽃송이가 매력적이다. 줄기가 곧고 강인하여 화단정원의 배경으로 식재해도 좋다.
구입처 Where to buy기본정보 Information
학명 Scientific NameEutrochium purpureum
다른이름 Other NameEupatorium purpureum
과 Family 속 Genus북아메리카에 약 5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소용돌이 모양의 잎과 분홍색으로 피는 작은 머리모양 꽃이 특징이다.
성상 Type여러해살이풀
분포 Distribution북아메리카 동부 및 중부
특성 Feature
-
수형
둥근형,부채꼴형 -
광조건
양지,반음지 -
온도
최저생육온도
-34°C
토양 Soil
-
습도
습함,보통,건조 -
배수
양호,보통 -
토성
석회질,점토,양토,사토 -
산도
산성,중성,알칼리성
크기 Size
-
세로
1.5-2.5m -
가로
0.5-1m
색상 Color
-
꽃
여름 ~ 가을
-
잎
봄 ~ 가을
가드닝 Gardening
-
테마 Theme
화단정원(보더가든), 야생화원, 퍼플가든(자주정원) -
전지전정 Pruning
꽃이 지고 난 묵은 꽃대는 씨앗을 받고자 할 경우에는 남겨두고 필요 없으면 잘라주면 된다. 늦가을 또는 초겨울 즈음 묵은 줄기와 잎을 지표면 가까이에서 단정하게 잘라주면 된다. -
번식 Propagation
가을철 채취한 종자를 곧바로 뿌리거나 씨앗을 저온저장했다가 이듬해 봄에 뿌려도 되고, 잎이 올라오기 직전인 이른 봄이나 잎이 누렇게 변하는 늦가을 또는 초겨울에 포기나누기해도 된다.
영상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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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베스샤토 정원 [Beth Chatto Garden, UK]
영국 베스샤토 정원으로의 시간여행~! 딱 20년 전의 모습입니다. 아직도 제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는 풍경이죠. 촉촉한 이슬이 맺혀 더욱더 싱그로웠던 정원~! 바로 베스샤토 할머니가 직접 남편과 함께 평생 가꾼 정원입니다. 과거 한참 전부터 시작하여 아직도 진행형(~ing)입니다. 역시 정원은 영원한 미완성이 맞나 봅니다.ㅎㅎ 이곳은 Right Plant~! Right Place~! 의 아주 좋은 사례라고 할 수 있는데요~ 정원내에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는 식물을 보시면 바로 느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식물 판매장에는 각 환경에 맞는 식물을 구분하여 전시해서 보는 재미 뿐 만아니라 쇼핑하는 재미도 솔솔한 곳이죠. 특히 베스샤토 정원 중 가장 유명한 핫스팟은 자갈정원(Gravel Garden)인데요~ 이곳은 연평균 강수량이 500mm 밖에 안될 정도로 영국에서도 아주 건조한 지역인 에식스(Essex)에 위치하고 있다보니 물을 거의 주지 않아도 잘 자랄 수 있는 정원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베스샤토 할머니가 1991년에 조성하게 되었죠. 물 부족 시대에 걸맞는 정말 획기적인 아이디어였죠. 물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아름다운 정원을 가꿀 수 있는 친환경 정원~! 한편 자갈정원 부지는 원래 딱딱하게 굳은 주차장 지역이었는데요. 이곳에 토양을 개량하고 건조 및 척박한 환경에 강하면서도 화려한 꽃이 피는 식물들을 심은 후 자갈을 이용하여 멀칭 및 산책로를 만들었죠. 이곳은 정말 자연적으로 하늘에서 내리는 비 외에는 물을 주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예뻐서 영국 전역에 자갈정원 붐이 일어나기도 했죠. 그래서 저도 춘천 제이드가든에 드라이가든을 구상하게 되었다능~ㅎㅎ 물론 자갈정원 외에도 너무 아름다운 공간들이 많이 있어서 산책하다보면 숨이 멎을 듯한 감동이 마음속에 스며들기도 합니다. 자~ 그럼 20년 전의 베스샤토 정원의 모습은 어땠을까? 저랑 함께 걸어보실까요~ ^^ [출처: 플러스가든]영국 베스샤토 정원으로의 시간여행~! 딱 20년 전의 모습입니다. 아직도 제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는 풍경이죠. 촉촉한 이슬이 맺혀 더욱더 싱그로웠던 정원~! 바로 베스샤토 할머니가 직접 남편과 함께 평생 가꾼 정원입니다. 과거 한참 전부터 시작하여 아직도 진행형(~ing)입니다. 역시 정원은 영원한 미완성이 맞나 봅니다.ㅎㅎ 이곳은 Right Plant~! Right Place~! 의 아주 좋은 사례라고 할 수 있는데요~ 정원내에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는 식물을 보시면 바로 느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식물 판매장에는 각 환경에 맞는 식물을 구분하여 전시해서 보는 재미 뿐 만아니라 쇼핑하는 재미도 솔솔한 곳이죠. 특히 베스샤토 정원 중 가장 유명한 핫스팟은 자갈정원(Gravel Garden)인데요~ 이곳은 연평균 강수량이 500mm 밖에 안될 정도로 영국에서도 아주 건조한 지역인 에식스(Essex)에 위치하고 있다보니 물을 거의 주지 않아도 잘 자랄 수 있는 정원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베스샤토 할머니가 1991년에 조성하게 되었죠. 물 부족 시대에 걸맞는 정말 획기적인 아이디어였죠. 물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아름다운 정원을 가꿀 수 있는 친환경 정원~! 한편 자갈정원 부지는 원래 딱딱하게 굳은 주차장 지역이었는데요. 이곳에 토양을 개량하고 건조 및 척박한 환경에 강하면서도 화려한 꽃이 피는 식물들을 심은 후 자갈을 이용하여 멀칭 및 산책로를 만들었죠. 이곳은 정말 자연적으로 하늘에서 내리는 비 외에는 물을 주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예뻐서 영국 전역에 자갈정원 붐이 일어나기도 했죠. 그래서 저도 춘천 제이드가든에 드라이가든을 구상하게 되었다능~ㅎㅎ 물론 자갈정원 외에도 너무 아름다운 공간들이 많이 있어서 산책하다보면 숨이 멎을 듯한 감동이 마음속에 스며들기도 합니다. 자~ 그럼 20년 전의 베스샤토 정원의 모습은 어땠을까? 저랑 함께 걸어보실까요~ ^^ [출처: 플러스가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