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편백속'
검색결과는 총 74 건 입니다.-
정원식물 73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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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백 '코랄리포르미스'
Chamaecyparis obtusa 'Coralliformis'바다 속 산호를 닮은 독특한 생김새가 매우 매력적인 늘푸른 바늘잎 작은키나무로 1909년 이전에 육종된 것으로 알려진다. 실처럼 가늘고 둥글게 꼬인 나뭇가지들이 불규칙하면서도 빽빽하게 자라나 마치 천연 산호초와 비슷한 모양을 가지고 있어 ‘Coralliformis'라는 품종명이 붙었다. 사계절 내내 짙고 싱그러운 녹색을 유지하여 겨울철 정원이 쓸쓸해 보이지 않도록 도와준다. 자람새가 매우 느리기 때문에 오랜 시간 공간을 차지하지 않고 아담하게 형태를 유지한다. 정원 활용 측면에서는 특유의 기묘한 형태와 입체적인 질감 덕분에 시선을 사로잡는 포인트 나무로 배치하기에 효과적이다. 돌이나 이끼, 모래 등과 조화를 이루어 작은 공간에서도 한 폭의 자연 풍경을 연출하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손이 많이 가지 않아 관리가 편하고 정원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PGM -
#편백 '사쓰미 골드'
Chamaecyparis obtusa 'Tsatsumi Gold'늘푸른 바늘잎 작은키나무로 실처럼 가늘고 불규칙하게 꼬인 독특한 형태의 가지가 밀도 높게 자라며 전체적으로 단정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모양을 형성한다. 계절에 따라 봄에는 밝은 황금빛 노란색을 띠다가 겨울에는 차분한 황금색조로 변화하며 사계절 정원에 다채로운 색감을 불어넣는다. 자람새가 매우 느린 편이어서 아담한 공간에서도 부담 없이 키울 수 있다. 정원 활용 측면에서는 특유의 질감과 밝은 색상 덕분에 시선을 사로잡는 포인트 나무로 배치하기에 효과적이다. 다른 조형 식물들과 대조를 이루며 입체감을 주기 때문에 현대적인 정원이나 작은 정원의 가치를 높여주는 정원 소재로 널리 쓰인다. 특별한 가지치기 없이도 스스로 균형 잡힌 형태를 유지하므로 관리가 매우 수월하며, 겨울철 정원의 삭막함을 밝혀주는 훌륭한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AGM -
#티오이데스편백 '바리에가타'
Chamaecyparis thyoides 'Variegata'늘푸른 바늘잎 작은키나무로 회청색 또는 짙은 녹색의 부드러운 잎사귀 사이에 황금색 무늬가 불규칙하게 흩어져 있는 모습이 매우 매력적이다. 성장이 느린 편이어서 아담하게 자라며, 사계절 내내 푸른 빛과 황금빛을 유지한다. 습한 땅에서도 잘 버티는 강인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어 물 빠짐이 다소 더딘 곳에서도 잘 적응한다. 정원 활용 측면에서는 독특한 색감과 질감을 지니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 포인트 나무로 배치하기에 효과적이다. 또한 다른 식물들과 함께 심었을 때 조화를 이루며 정원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별도의 복잡한 가지치기 없이도 스스로 단정한 모양을 유지하므로 초보자도 쉽게 키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추위에도 무척 강해 대한민국 전역의 정원에서 겨울철 삭막함을 채워주는 겨울정원의 중심 식물로 활용하기에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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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백 '스노'
Chamaecyparis pisifera 'Snow'나뭇가지 끝에 하얀 눈이 내려앉은 듯한 독특한 무늬 잎이 매력적인 늘푸른 바늘잎나무다. 푸른빛이 도는 잿빛 초록색 잎사귀마다 하얗게 물든 부드러운 새순들이 조화를 이루며 정원에 시각적인 화사함과 신선함을 선사한다. 성장이 매우 완만하고 스스로 단정하고 소복한 방석 모양이나 둥근 공 모양을 이루며 자란다. 은은하면서도 밝은 색감 덕분에 넓은 화단 앞쪽의 경계를 나누는 무늬 식물이나 암석원의 포인트 나무 등 좁은 공간을 아름답게 채우는 정원 소재로 훌륭하며, 큰 화분에 심어 문 앞이나 테라스를 사계절 내내 장식하는 용도로 매우 훌륭하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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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백 '골드 스팽글'
Chamaecyparis pisifera 'Gold Spangle'부채 모양과 실 모양의 바늘잎이 불규칙하게 섞여 자라며 눈부신 황금빛을 내는 늘푸른 큰키나무다. 일반 황금실화백과 달리 중심 줄기가 곧게 서서 단정하고 우아한 원뿔 모양을 이루므로 정원의 중심을 잡아주는 조형 나무나 배경 식물로 훌륭한 정원 소재다. 사계절 내내 밝은 노란빛을 유지하여 시선을 사로잡는 시각적 초점으로 활용하기에 매력적이다. 화려한 색감 덕분에 현대적인 느낌을 주는 모던가든이나 넓은 잔디밭의 중심 식재로 배치하기에 효과적이다. 겨울철 흰 눈 속에서도 따뜻하고 화사한 황금빛 색채를 잃지 않아 겨울정원이나 옐로가든에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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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백 '필리페라 아우레아'
Chamaecyparis pisifera 'Filifera Aurea'실처럼 가늘게 늘어지는 황금빛 잎이 독특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매력적인 늘푸른 바늘잎나무다. 국수나 실자락처럼 아래로 부드럽게 처지는 독특한 잎사귀들은 햇빛을 받을 때마다 눈부신 노란색으로 반짝이며 정원에 시각적인 생동감과 화사함을 준다. 자람세가 조화롭고 부드러운 언덕 모양이나 단정한 피라미드 모양을 스스로 이룬다. 잎의 색감과 형태가 이국적이고 존재감이 뚜렷하기 때문에 넓은 화단의 중심 포인트 나무나 바위 주변을 장식하는 정원 소재로 훌륭하며, 겨울철 눈 덮인 정원에 따뜻한 노란색 생기를 불어넣는 배경 식물로 매우 훌륭하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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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백 '크립시'
Chamaecyparis obtusa 'Crippsii'일 년 내내 정원을 화사하고 따뜻하게 밝혀주는 눈부신 황금빛 잎이 매력적인 늘푸른 바늘잎나무다. 부드러운 깃털 모양으로 겹겹이 쌓인 부채꼴 잎사귀들은 햇빛을 받을 때마다 선명한 노란색으로 반짝이며 시각적인 풍요로움을 준다. 나이가 들수록 가지 끝이 부드러운 분수처럼 아래로 살짝 처지면서 스스로 단정하고 우아한 피라미드 모양을 완성해 나간다. 자람세가 조화롭고 색감이 화려하기 때문에 넓은 잔디밭 한가운데 홀로 심어 시선을 사로잡는 독립수나 화단 뒤편의 배경 나무, 또는 겨울철 삭막한 정원에 생기를 불어넣는 정원 소재로 매우 훌륭하게 활용할 수 있다. 원종인 편백(Chamaecyparis obtusa)과 전반적으로 비슷하지만 좀 더 천천히 단정하게 자라면서 햇빛을 받는 바깥쪽이 풍부한 황금색을 띠는 점이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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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백 '필리페라'
Chamaecyparis pisifera 'Filifera'늘푸른 바늘잎나무로 실처럼 길게 늘어지는 독특한 가지 모양 때문에 '실화백'이라고도 부른다. 가장 큰 특징은 황록색의 가느다란 가지가 분수처럼 아래로 부드럽게 처지며 자라는 점이다. 수형은 원뿔 모양을 이루며, 성장이 느린 편이라 관리가 편하다. 추위와 공해에 강하며 습기에도 내성이 높아 도심 정원의 포인트 식물이나 차폐용 식재로 활용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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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백 '스쿠아로사 드워프 블루'
Chamaecyparis pisifera 'Squarrosa Dwarf Blue'난장이처럼 작게 자라는 특징이 있다. 잎은 회색빛을 띠는 파란색에 가깝다. 동글동글한 수형이 예뻐서 작은 정원에 딱 어울린다. 간혹 단정한 수형을 뚫고 한두 가닥씩 길게 뻗어 나오는 바늘잎들이 있는데 잘라주거나 이를 이용해 재미있는 모양을 만들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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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백 '치리멘'
Chamaecyparis obtusa 'Chirimen'작은 화분에 키워도 좋을 만큼 초소형 품종으로 아주 천천히 자란다. 조밀하고 길게 자라는 가지의 잎 끝부분은 매우 불규칙적으로 형성된다. 이 품종은 특히 분재용으로도 좋으며 작은 암석원에도 잘 어울린다. 이름은 주름진 비단 크레이프 직물인 일본의 '치리멘(縮緬)'에서 유래되었으며 그 이름처럼 주름지고 독특한 질감의 잎이 특징이다. 환경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겠지만 아주 천천히 자라기 때문에 10년 동안 키워도 1~1.5m 정도에 이를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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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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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백나무과 (Cupressaceae) 편백속 (Chamaecyparis)
대만, 일본, 북아메리카 등지에 약 7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바늘잎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납작한 비늘모양의 잎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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