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23 건 입니다.-
정원식물 23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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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덩굴 '아우레오레티쿨라타'
Lonicera japonica 'Aureoreticulata'녹색 잎에 맥을 따라 금빛 그물망 같은 노란색 선 무늬가 촘촘히 퍼져 있는 매력적인 덩굴성 작은키나무다. 따뜻한 지역에서는 늘푸른 나무로 자라며 봄과 여름 사이에 향기로운 흰색 꽃이 피어 점차 노란색으로 변한다. 화사하고 밝은 잎 색깔 덕분에 그늘지거나 어두운 정원 구석을 환하게 밝혀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담장, 아치, 격자 울타리를 타고 올라가게 하거나 땅바닥을 덮는 가리개로 활용하여 풍성한 입체감을 연출할 수 있다.
A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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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덩굴
Lonicera japonica초여름부터 가을까지 피어나는 향기롭고 이색적인 꽃들이 매력적인 덩굴식물이다. 흰색으로 피었다가 점차 노란색으로 변하는 특성 때문에 금은화로도 불리며, 정원에 시간의 흐름을 보여주는 시각적 악센트를 준다. 꽃이 진 자리에는 검정색 열매가 달린다. 줄기가 사물을 감고 올라가는 성질이 탁월하여 덩굴정원, 수직정원, 퍼고라나 울타리를 푸르게 덮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매우 높다. 꽃에서 뿜어지는 강렬하고 달콤한 향기는 허브가든의 완성도를 높이며, 자생종 특유의 강인한 생명력과 한방 약용 가치 덕분에 다채로운 생태 정원 연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꽃말은 "우애, 헌신적인 사랑, 사랑의 인연"이다.
K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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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인동
Lonicera × heckrottii봄부터 가을까지 끊임없이 화려한 꽃을 피우는 덩굴성 나무이다. 바깥쪽은 짙은 분홍빛이고 안쪽은 밝은 노란색을 띤 나팔 모양의 꽃들이 무리 지어 피어나 정원에 이국적이고 화사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매력적인 식물이다. 줄기가 격자 지지대나 울타리, 아치를 부드럽게 감고 올라가 좁은 수직 공간을 풍성하게 채우는 정원 소재로 널리 쓰인다. 저녁이 되면 코끝을 스치는 달콤하고 진한 향기를 풍겨 정원에 머무는 이들에게 깊은 즐거움을 준다. 추위와 공해에 견디는 힘이 강하고 특별한 관리 없이도 잘 자라며, 가리고 싶은 단조로운 담장이나 벽면을 화려한 꽃 장벽으로 바꾸어 주는 훌륭한 소재가 된다.
PGMK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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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괴불나무
Lonicera morrowii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줄기는 땅에서 여러 개가 올라오며 세로 방향의 홈이 있다. 가지 속은 비어 있으며 1년생 가지는 녹색 또는 적자색을 띠고 짧고 부드러운 털이 빽빽하게 발달한다. 겨울 눈은 달걀 모양으로 짧은 털이 있다. 잎은 마주나게 붙으며 잎자루에는 부드러운 털이 빽빽하게 발달한다. 잎몸은 타원, 달걀, 넓은 달걀 또는 거꿀 달걀 모양이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광택이 없는 잎에는 짧은 털이 있고 밑면은 담녹색을 띤다. 꽃은 봄부터 늦봄 사이에 잎 겨드랑이에서 1개의 꽃자루가 나와서 2개의 꽃이 달리는데 하얀색으로 피었다가 점차 노란색으로 변한다. 꽃자루에는 짧고 퍼진 털이 빽빽하게 발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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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마가지나무
Lonicera harae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초봄에 피는 꽃은 향기가 좋고 크림색 혹은 연한 분홍색을 띤다. 꽃이 진 자리에는 타원 모양의 붉은 열매가 두 개씩 달리며 작은 가지에는 거친 털이 발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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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나무
Lonicera caerule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늦겨울부터 봄철에 걸쳐 크림빛 하얀색으로 피는 꽃이 매력적이며 이른 여름철 진보라빛을 띤 파란색으로 익는 길쭉한 열매가 맛이 좋다. 가을철에는 붉은색으로 단풍이 물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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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덩굴 '할리아나'
Lonicera japonica 'Halliana'왕성하게 자라는 잎지는 덩굴식물로 봄부터 여름까지 피는 꽃이 매력적이다. 꽃의 길이는 약 4cm 정도에 달하며 좋은 향기가 난다. 꽃이 처음 필 때는 하얀색이다가 점점 노란색으로 변하는데 하얀색과 노란색이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도 아름답다. 꽃이 진 자리에는 광택이 나는 검정색 둥근 열매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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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덩굴 '골드 낸시'
Lonicera japonica 'Gold Nancy'잎이 지는 덩굴식물로 원종인 인동덩굴(Lonicera japonica)과 전반적으로 비슷하지만 잎이 황금색을 띠고 줄기가 주황빛 빨간색을 띠어 강한 대조를 이루는 점이 특징이다. 봄철 하얀색으로 피었다가 차츰 노란색으로 변하는 꽃도 매력적이며 향기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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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라바이인동
Lonicera similis var. delavayi바위나 나무를 타고 오르면서 자라는 반상록성 덩굴식물로 초여름부터 초가을까지 하얗게 피는 향기로운 꽃이 매력적이다. 꽃은 얇고 길쭉한 관 모양의 꽃봉오리가 발달하여 끝 부분이 위 아래 입술 모양으로 활짝 벌어진다. 꽃의 길이는 약 5-6cm 정도이며 처음에는 흰색을 띠다가 점차 노란색으로 변한다. 벽을 기대어 심어주거나 향기정원에 식재하면 훌륭한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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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괴불나무
Lonicera maximowiczii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아래에서 줄기가 많이 올라오며 흑갈색을 띠는 나무껍질은 세로 방향으로 홈이 발달하고 쉽게 벗겨진다. 가지 속은 흰색을 띠며 1년생 가지는 연녹색 또는 자주색을 띤다. 잎은 마주나게 붙으며 넓은 달걀 또는 넓은 타원을 닮은 피침 모양이고 잎 가장자리는 밋밋하며 샘털이 발달한다. 잎 표면은 광택이 없는 녹색이고 샘털과 털이 있으며 잎 뒷면은 광택이 없는 연녹색으로 부드러운 털이 빽빽하게 발달한다. 꽃차례는 새 가지의 잎 겨드랑이에서 1개의 꽃자루가 올라와 늦봄부터 초여름 사이에 2개의 적자색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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