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인동과'
검색결과는 총 84 건 입니다.-
정원식물 68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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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꽃나무
Weigela subsessilis봄철 화사하게 수놓는 낙엽 관목으로, 처음에는 황록색으로 피었다가 점차 붉은색으로 변해가는 꽃의 독특한 색조 변화가 매력적인 경관을 선사한다. 가뭄과 추위, 도심 공해를 견디는 생명력이 매우 강하며 척박한 토양이나 바위틈에서도 굳건하게 살아남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자연스러운 수형과 소박한 미감이 돋보여 산책로 주변을 자연스럽게 채우는 소재, 숲 가장자리의 경계 식재, 또는 생태적인 서식처를 제공하는 자연주의정원의 배경 정원 소재로 활용 가치가 매우 높다. 꽃말은 "전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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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덩굴 '아우레오레티쿨라타'
Lonicera japonica 'Aureoreticulata'녹색 잎에 맥을 따라 금빛 그물망 같은 노란색 선 무늬가 촘촘히 퍼져 있는 매력적인 덩굴성 작은키나무다. 따뜻한 지역에서는 늘푸른 나무로 자라며 봄과 여름 사이에 향기로운 흰색 꽃이 피어 점차 노란색으로 변한다. 화사하고 밝은 잎 색깔 덕분에 그늘지거나 어두운 정원 구석을 환하게 밝혀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담장, 아치, 격자 울타리를 타고 올라가게 하거나 땅바닥을 덮는 가리개로 활용하여 풍성한 입체감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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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덩굴
Lonicera japonica초여름부터 가을까지 피어나는 향기롭고 이색적인 꽃들이 매력적인 덩굴식물이다. 흰색으로 피었다가 점차 노란색으로 변하는 특성 때문에 금은화로도 불리며, 정원에 시간의 흐름을 보여주는 시각적 악센트를 준다. 꽃이 진 자리에는 검정색 열매가 달린다. 줄기가 사물을 감고 올라가는 성질이 탁월하여 덩굴정원, 수직정원, 퍼고라나 울타리를 푸르게 덮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매우 높다. 꽃에서 뿜어지는 강렬하고 달콤한 향기는 허브가든의 완성도를 높이며, 자생종 특유의 강인한 생명력과 한방 약용 가치 덕분에 다채로운 생태 정원 연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꽃말은 "우애, 헌신적인 사랑, 사랑의 인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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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강나무
Zabelia tyaihyonii한국 특산식물로 밑에서 많은 줄기와 가지를 내어 둥근 모양을 이룬다. 새로 자란 가지가 붉은 점이 특징으로 가지의 속은 흰색을 띠며, 줄기에는 6줄의 홈이 패어 있다. 마주나는 잎은 길이 3∼7㎝로 가장자리와 앞면의 맥을 따라 잔털이 있으며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있다. 전체적으로 연분홍색을 띠는 꽃은 5월경 잎겨드랑이 또는 가지 끝에 머리모양으로 모여 피는데, 꽃부리의 바깥쪽은 진한 분홍색, 안쪽은 흰색을 띤다. 열매는 벌어지지 않으며 종자는 1개로 9월에 익지만 종자로 번식시키는 것은 어려워서 주로 새로 자란 가지를 꺾꽂이하여 번식시킨다. 봄에 나는 새잎과 순은 나물로도 식용이 가능하다. 한해 묵은 전년지에서 꽃이 피기 때문에 꽃이 지고 난 후 가볍게 전정하는 것이 좋다. 연분홍색의 꽃이 만발하면 예쁘고 향기가 좋아서 공원이나 정원에 훌륭한 소재이며, 현재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도 잘 자라고 있다. 꽃말은 "환영, 평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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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걱댕강나무
Diabelia spathulat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1년생 가지는 적갈색을 띠며 윤채가 있으나 점차 회갈색으로 변한다. 길쭉한 달걀모양의 잎은 길이 5cm, 폭 2.5cm까지 자라는데 마주나며 짧은 잎자루가 있다. 잎의 양면에는 털이 있으며, 잎 끝부분의 가장자리에는 둔한 톱니가 불규칙하게 발달한다. 꽃은 5월경 취산꽃차례에 3∼5개씩 모여 핀다. 넓은 깔때기처럼 생긴 황백색의 꽃부리는 끝이 5개로 갈라지고 아래쪽 갈래조각 안에 노란색 무늬가 있다. 수술은 4개로 꽃부리 길이를 넘지 않으며 수술대에는 털이 발달한다. 암술은 돌출하는데 1개이며, 열매 끝에는 꽃받침이 남아 있다. 꽃대는 없으며, 5개로 깊게 갈라지는 주걱모양 꽃받침은 점차 장밋빛 붉은색을 띤다. 우리나라에서는 최근에 발견된 분류군으로 자생지가 1~2곳 밖에 확인되지 않았으며 개체수도 매우 적어 자생지 추가 확인 및 서식지외 보전이 시급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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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병꽃나무
Weigela florida늦봄부터 초여름까지 온 정원을 화사하게 물들이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가지를 따라 병을 거꾸로 세워놓은 듯한 깔때기 모양의 장밋빛 붉은색 꽃들이 무리 지어 피어나는 자태가 매우 매력적이다. 꽃통의 길이는 약 3cm로 꽃통 안쪽은 바깥쪽보다 좀더 연붉은색을 띤다. 자라는 속도가 빠르고 추위나 도심의 거친 환경에 견디는 힘이 강해 누구나 돌보기 쉬운 정원 소재로 훌륭하다. 마당의 한가운데나 잔디밭 가에 모아 심어 화려한 꽃 울타리를 만들거나, 산책로 주변에 배치하면 이른 여름철 정원 전체에 생기와 풍요로움을 가득 채우는 평화롭고 자연스러운 풍경을 연출하는 데 쓰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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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인동
Lonicera × heckrottii봄부터 가을까지 끊임없이 화려한 꽃을 피우는 덩굴성 나무이다. 바깥쪽은 짙은 분홍빛이고 안쪽은 밝은 노란색을 띤 나팔 모양의 꽃들이 무리 지어 피어나 정원에 이국적이고 화사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매력적인 식물이다. 줄기가 격자 지지대나 울타리, 아치를 부드럽게 감고 올라가 좁은 수직 공간을 풍성하게 채우는 정원 소재로 널리 쓰인다. 저녁이 되면 코끝을 스치는 달콤하고 진한 향기를 풍겨 정원에 머무는 이들에게 깊은 즐거움을 준다. 추위와 공해에 견디는 힘이 강하고 특별한 관리 없이도 잘 자라며, 가리고 싶은 단조로운 담장이나 벽면을 화려한 꽃 장벽으로 바꾸어 주는 훌륭한 소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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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병꽃나무 '로오이만시 아우레아'
Weigela 'Looymansii Aurea'화려한 색감의 대비가 매력적인 낙엽성 관목으로, 봄부터 돋아나는 밝은 황금빛 노란색 잎과 늦봄에 피어나는 은은한 분홍색 나팔 모양 꽃이 정원에 강력한 시각적 에너지와 풍성한 질감을 선사한다. 가뭄이나 도심 공해를 견디는 힘이 강하며, 그늘진 공간을 환하게 밝히는 능력이 매우 탁월하다. 시각적 존재감이 뚜렷하여 어두운 나무 아래를 채우는 식재, 화단 후경의 배경 식재, 또는 질감 대비를 유도하는 포인트 정원 소재로 활용 가치가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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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병꽃나무 '플로리다 바리에가타'
Weigela 'Florida Variegata'녹색 바탕에 크림빛 흰색 테두리가 둘러진 아름다운 잎과 봄에 피는 분홍빛 흰색 꽃이 조화를 이루는 낙엽 활엽 관목이다. 꽃이 진 후에도 독특한 무늬 잎이 정원의 밝은 색감과 입체감을 유지해 주어 혼합 화단이나 경계 식재의 중심 목으로 활용하기 좋다. 양지나 반음지 등 다양한 환경에 잘 적응하며, 늘어지는 가지 수형이 우아하여 단독으로 심거나 생울타리로 연출할 수 있다. 도심 환경에도 강해 현대 정원 조성에 매우 유용한 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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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병꽃나무 [브리앙 뤼비도르]
Weigela [Briant Rubidor] ('Olympiade')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잎은 봄부터 황금색으로 나와 가을까지 유지되고 늦은 봄부터 초여름까지 진붉은색으로 피는 꽃이 아름답다. 간혹 황금색 잎 중앙에 녹색 무늬가 발달하는 경우도 있으며 양지 바른 곳에 심어야 밝은 잎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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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16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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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과 (Caprifoliaceae) 개병꽃나무속 (Dipelta)
중국에 4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종 모양의 꽃이 피고 포엽이 발달하며 수피가 종잇장처럼 벗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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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과 (Caprifoliaceae) 댕강나무속 (Abelia)
동아시아, 멕시코 등지에 약 3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광택이 있는 마주나는 잎, 향기로운 종 모양의 꽃, 5개로 갈라진 꽃받침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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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과 (Caprifoliaceae) 레이케스테리아속 (Leycesteria)
잎지는 작은키나무로 여름철 늘어지는 꽃이 피고 가을철에는 열매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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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과 (Caprifoliaceae) 마타리속 (Patrinia)
한국, 일본, 시베리아 등지에 약 15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여름철 노란색 또는 흰색의 꽃이 피고 독특한 냄새가 나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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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과 (Caprifoliaceae) 병꽃나무속 (Weigela)
동아시아에 약 12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길쭉한 병 모양으로 피는 꽃과 마주나게 붙는 잎의 가장자리에 톱니가 발달하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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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과 (Caprifoliaceae) 산토끼꽃속 (Dipsacus)
유럽, 아시아, 북아프리카에 약 15종이 분포하며 두해살이풀 또는 짧게 사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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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과 (Caprifoliaceae) 심포리카르포스속 (Symphoricarpos)
중국 서부, 북부와 중부 아메리카 등지에 약 17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홑잎으로 마주나게 붙으며 둥글거나 달걀을 닮은 열매가 맺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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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과 (Caprifoliaceae) 애기병꽃속 (Diervilla)
북아메리카 동부에 약 3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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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과 (Caprifoliaceae) 위실속 (Kolkwitzia )
중국에 1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마주나기 하며 꽃은 종 모양으로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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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과 (Caprifoliaceae) 인동속 (Lonicera)
북반구에 약 180종이 분포하며 작은키나무 또는 덩굴식물로 자란다. 꽃은 기다란 통모양의 꽃부리가 끝부분에서 갈라지는데 향기가 좋은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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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과 (Caprifoliaceae) 체꽃속 (Scabiosa)
지중해, 유럽, 코카서스, 아프리카, 아시아 등지에 약 8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풀, 두해살이풀,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주로 뿌리잎을 가지며 꽃은 머리 모양으로 모여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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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과 (Caprifoliaceae) 프테로케팔루스속 (Pterocephalus)
지중해, 열대 아프리카, 중앙아시아에서 중국 서부에 이르는 암석 경사지, 길가, 황무지에 약 3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풀, 여러해살이풀,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홑잎 또는 깃모양겹잎이며 여름철 뾰족한 모양의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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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과 (Caprifoliaceae) 헵타코디움속 (Heptacodium)
중국의 산지에 1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진녹색의 잎은 달걀 모양으로 가장자리가 물결 모양이며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향기로운 크림빛 흰색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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