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앵초과'
검색결과는 총 59 건 입니다.-
정원식물 49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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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물라 '폴리아나 크리스털 파운틴'
Primula 'Pollyanna Crystal Fountain'꽃의 중심부가 노란색을 띠면서 연한 파란빛 보라색과 흰색이 섞인 고운 색감의 겹꽃잎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양배추처럼 둥글고 빽빽하게 모여 자라는 푸른 잎 위로 튼튼한 꽃대가 솟아올라 수많은 꽃을 피우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늦겨울부터 봄까지 꽃이 아주 오랫동안 피어 있어 황량한 계절의 정원을 화사하게 바꾸어 준다. 크기가 작고 단정하게 뭉쳐 자라기 때문에 화단 앞쪽이나 화분 정원에 심어 시선을 끄는 포인트로 활용하기 효과적이다. 약간 그늘진 곳에서도 잘 견디며 물 빠짐이 좋은 땅에 심어두면 해마다 아름다운 꽃을 풍성하게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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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물라 '폴리아나 프로스티 화이트'
Primula 'Pollyanna Frosty White'새하얀 눈송이를 닮은 풍성한 겹꽃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상추처럼 주름진 짙은 녹색 잎이 조밀하게 마운드를 이루며 자라나고 그 위로 소복하게 피어나는 하얀 꽃이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늦겨울부터 봄까지 꽃이 아주 오래 피어 있어 이른 봄철 정원을 밝고 깨끗하게 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크기가 작고 아담하여 화단 앞줄에 심거나 화분 정원에 심어 시선을 끄는 포인트로 삼기 좋다. 강한 직사광선보다는 살짝 그늘진 곳을 선호하며 물 빠짐이 좋고 비옥한 땅에 심어두면 해마다 화사한 봄 풍경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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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물라 '폴리아나 프레시 레몬'
Primula 'Pollyanna Fresh Lemon'상큼한 레몬빛 황금색 겹꽃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주름진 조밀한 녹색 잎사귀가 낮게 마운드를 이루며 자라고 그 위로 탐스러운 노란 꽃송이들이 가득 피어나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늦겨울부터 봄까지 꽃이 아주 오래 피어 있어 봄철 정원을 환하고 따뜻하게 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크기가 작고 아담하여 화단 앞줄에 심거나 화분정원에 심어 시선을 끄는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다. 뜨거운 땡볕보다는 살짝 그늘진 곳을 선호하며 물 빠짐이 좋고 비옥한 땅에 심어두면 해마다 밝고 화사한 봄 풍경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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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물라 '폴리아나 핑크 파운틴'
Primula 'Pollyana Pink Fountain'이른 봄부터 장미를 닮은 화려하고 풍성한 분홍색 겹꽃을 무리 지어 피우는 여러해살이풀이다. 꽃잎의 우아한 질감과 사랑스러운 색감이 조화를 이루어 정원을 화사하게 꾸미는 데 매력적이다. 주름진 녹색 잎은 로제트 모양으로 조밀하게 자라며 파스텔톤의 꽃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나무 아래의 그늘진 곳이나 화단의 앞쪽 테두리를 장식하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특히 가벼운 그늘이 지는 곳에 무리 지어 심으면 봄철 정원에 선명한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다. 화분이나 상자에 심어 베란다나 테라스 같은 작은 공간에 배치하여 눈길을 사로잡는 포인트로 활용하기에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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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물라 [벨라리나 넥타린]
Primula [Belarina Nectarine] ('Kerbelnec') (Belarina Rosette Series)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이른 봄부터 늦봄까지 주름진 초록색 잎 위로 노란색과 살구색, 분홍색이 섞인 겹꽃을 풍성하게 피우는 매력적인 식물이다. 추위와 더위에 모두 잘 견디며 그늘진 곳에서도 잘 자라는 강인함을 지니고 있다. 정원 활용 측면에서는 나무 아래나 빈터에 심어 땅을 덮어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유용하다. 화분이나 상자에 심어 현관이나 베란다를 꾸미기에도 좋고, 화단의 앞자리에 무리 지어 심으면 화사한 봄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꽃에서 은은한 향기가 나기 때문에 사람들이 자주 다니는 길목에 심어 향기를 즐기는 정원 소재로도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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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물라 [벨라리나 핑크 샴페인]
Primula [Belarina Pink Champagne] ('Kerbelchamp') (Belarina Series)이른 봄부터 장미를 닮은 화사한 겹꽃을 피우는 여러해살이풀이다. 꽃은 부드럽고 은은한 분홍빛을 띠며, 시간이 지나면서 크림빛이 도는 옅은 핑크색으로 우아하게 변하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주름진 짙은 녹색 잎은 로제트 모양으로 낮게 깔려 자라며 화려한 파스텔톤 꽃을 돋보이게 한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그늘진 화단이나 정원 산책로의 테두리를 장식하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커다란 나무 아래나 가벼운 그늘이 지는 곳에 무리 지어 심으면 이른 봄 정원에 따뜻하고 화사한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다. 화분이나 상자에 심어 현관이나 베란다 등의 작은 공간을 아름답게 꾸미는 베란다 정원용으로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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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수
Ardisia pusilla따뜻한 남쪽 숲그늘에서 낮게 기어가며 자라는 늘푸른 작은키나무이다. 줄기와 잎 전체에 부드러운 갈색 털이 빽빽하게 나 있으며, 가장자리에 정연한 톱니가 있는 작은 잎들이 모여나 단정하고 귀여운 느낌을 준다. 여름철 잎겨드랑이에 약 2-4개씩 모여 피는 앙증맞은 흰 꽃과 가을부터 겨울까지 매달리는 새빨간 열매가 매우 매력적인 정원 소재다. 그늘진 곳에서 지면을 푸르게 덮는 덮개식물로 훌륭하며, 화단 가장자리나 실내 화분에 심어 자연스러운 포인트를 주는 데 효과적이다. 자금우(Ardisia japonica)와도 비슷하지만 전체에 털이 많이 발달하고 연한 느낌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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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백량금 '베니 쿠자쿠'
Ardisia crenata 'Beni Kujaku'새순이 돋을 때 화려한 분홍빛을 띠다가 점차 짙은 자주색과 녹색이 어우러지는 복합 무늬 잎이 매우 매력적인 늘푸른 작은키나무이다. 일반 백량금에 비해 색감이 화려하여 꽃이 피지 않는 시기에도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주며, 가을부터 겨울 사이에 주렁주렁 매달리는 빨간 열매는 초록 및 분홍빛 잎과 대비를 이루어 관상 가치가 높다. 이 식물은 그늘진 곳에서도 색감이 잘 유지되어 실내 화분이나 온실 정원의 아래쪽을 채우기 좋은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특히 어두운 분위기의 공간이나 평범한 초록 식물들 사이에서 화사한 분홍빛 무늬로 시선을 사로잡는 포인트 나무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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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키쿰시클라멘
Cyclamen colchicum가죽처럼 두껍고 가장자리에 미세한 톱니가 발달한 하트 모양의 잎과 은은한 향기를 풍기며 피어나는 분홍빛 꽃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다른 시클라멘 종류와 달리 잎이 무척 질기고 단단하며 윤기가 흐르는 특성을 지녀 시각적 질감이 매우 뛰어나다. 야생에서는 석회암 지대의 짙은 나무 그늘이나 바위 틈새에서 자생하므로 배수가 잘되면서도 적당한 습기가 유지되는 그늘진 정원 환경에 잘 어울린다. 크기가 아담하고 무성한 포기를 이루어 자라나므로 그늘정원이나 숲정원의 빈 바닥을 촘촘하게 채우거나 바위 정원의 틈새를 장식하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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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시마키아 '아우레아'
Lysimachia nummularia 'Aurea'동전 모양의 작은 잎들이 줄기를 따라 촘촘히 매달려 황금빛 융단처럼 땅을 덮어주는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가 땅을 기어가듯 낮게 뻗어나가며 마디마다 스스로 뿌리를 내려 빈틈없이 흙을 감싸 안는다. 초여름에는 잎겨드랑이마다 노란색 꽃이 피어나 황금빛 색감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수분이 많고 촉촉한 곳을 좋아하여 연못가나 시냇가 주변의 지피용 정원 소재로 매우 널리 쓰인다. 화단 테두리에 심어 경계를 부드럽게 감싸거나 돌담이나 화분 위쪽에서 아래로 길게 늘어뜨려 화사한 색감으로 주변 공간을 밝혀주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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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10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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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초과 (Primulaceae) 뚜껑별꽃속 (Anagallis)
전 세계 건조한 지역, 초원 또는 습지에 약 2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풀 또는 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자루가 없이 짧고 꽃은 종 또는 접시 모양으로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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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초과 (Primulaceae) 봄맞이꽃속 (Androsace)
북반구의 산에 약 10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 두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털이 많은 잎들이 로제트 모양을 이루고 꽃은 편평하거나 컵 모양의 꽃잎 갈래가 있는 관 모양의 꽃으로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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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초과 (Primulaceae) 솔다넬라속 (Soldanella)
유럽의 산지에 약 10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가죽질의 잎들은 둥글거나 콩팥 모양인데 모여서 로제트 모양을 이룬다. 꽃은 봄철 자주색에서 흰색 등의 눈썹처럼 가늘게 갈라진 꽃잎들이 삿갓처럼 둘러싸며 아래로 늘어지면서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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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초과 (Primulaceae) 시클라멘속 (Cyclamen)
유럽 및 지중해 연안 등지에 약 23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뒤로 젖혀지는 꽃 다양한 모양의 잎, 둥근 모양의 튜브형 뿌리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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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초과 (Primulaceae) 앵초속 (Primula)
전 세계에 약 40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달걀 또는 거꾸로 세운 달걀 모양이고 꽃은 관 모양 또는 종 모양으로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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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초과 (Primulaceae) 인디언앵초속 (Dodecatheon)
북아메리카에 약 14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곧은 꽃대 끝에 모여서 달리는 꽃차례와 꽃잎이 뒤로 활짝 젖혀지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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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초과 (Primulaceae) 자금우속 (Ardisia)
아시아, 호주,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의 열대 및 난대 등지에 약 250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여러해살이풀 또는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별 모양을 닮은 작은 꽃과 붉은색으로 달리는 열매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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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초과 (Primulaceae) 참좁쌀풀속 (Lysimachia)
온대, 남아프리카, 아열대지역 등지에 약 15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 또는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꽃은 5장의 꽃잎은 별 또는 컵 모양으로 흰색, 노란색 간혹 분홍색을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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