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감나무과'
검색결과는 총 5 건 입니다.-
정원식물 4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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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욤나무
Diospyros lotus곧고 웅장하게 자라는 외형과 단정한 잎사귀를 지닌 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타원 모양의 넓은 잎은 광택이 있으며 길이는 약 10cm에 달한다. 초여름에 종 모양으로 피는 연한 노란색이나 주황색 꽃은 소박하지만 은은한 멋이 있으며, 가을철 가지마다 빽빽하게 매달리는 둥근 열매는 노란색에서 검은 자줏빛으로 익어가며 풍성한 가을의 정취를 만들어내어 매우 매력적이다. 이러한 수려한 모양새와 열매의 색감 변화 덕분에 정원의 중심에 홀로 심어 시선을 모으거나 그늘을 만드는 정원 소재로 쓰기 훌륭하다. 특히 열매를 찾아오는 새와 곤충을 불러모아 활력 넘치는 자연스러운 미감을 정원에 더해주는 데 효과적이다. 대봉 등 감나무 품종의 바탕이 되는 접목용 대목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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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
Diospyros kaki가을철 가지 가득 주렁주렁 매달리는 탐스러운 주황색 열매와 붉고 화려하게 물드는 단풍이 매력적인 낙엽교목이다. 계절 변화에 따라 싱그러운 초록에서 풍요로운 주황빛과 붉은빛으로 이어지는 다채로운 경관은 정원에 따스하고 정감 어린 시각적 악센트를 부여한다. 넓고 윤기 나는 잎사귀가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어 숲정원이나 가을정원의 상층목, 혹은 휴양정원의 단독수로 배치하기 좋은 정원 소재다. 겨울철 잎이 모두 떨어진 뒤에도 오랫동안 가지에 남아있는 열매는 겨울정원에 온기를 더할 뿐만 아니라, 새들을 유인하여 자연 친화적인 생태 경관을 선사할 수 있다. 꽃말은 "경의, 자애, 소박"이다.
PGMKGM -
#노아시
Diospyros rhombifoli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다이아몬드 모양의 작은 잎과 가지에 발달한 가시가 특징이다. 봄에는 종 모양의 황백색 꽃이 피고, 가을이 되면 오랜 기간 가지에 매달려 있는 오렌지빛을 띤 붉은색 열매가 아름다운 관상 가치를 자랑한다. 크기가 아담해 분재나 작은 정원의 포인트 식물로 활용하기 좋다. 가을철 독특한 열매와 노랗게 물드는 단풍 덕분에 계절감을 연출하는 관상수로 가치가 높으며, 조밀하게 발달하는 가지를 활용해 생울타리로 활용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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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진감나무
Diospyros kaki 'Pendula'감나무와 비슷하지만 가지가 아래로 늘어지는 점이 구별된다. 가을철 늘어진 가지에 달리는 주황색 열매와 단풍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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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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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과 (Ebenaceae) 감나무속 (Diospyros)
열대와 온대 등지에 약 200종이 분포하며 큰키 또는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꽃은 잎겨드랑이에서 취산꽃차례로 달리는데 간혹 한송이씩 붙기도 한다. 열매는 과육이 있는 장과로 달리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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