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203 건 입니다.-
정원식물 203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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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나무 '키티'
Camellia japonica 'Kitty'정갈하고 우아한 꽃모양과 짙은 녹색의 윤기 나는 잎이 어우러지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다. 늦겨울부터 이른 봄 사이에 하얀색 바탕에 가장자리가 분홍색으로 물든 작고 정교한 겹꽃을 피우며 정원에 화사하고 따뜻한 색채를 더해준다. 계절에 상관없이 항상 푸른빛을 유지하는 가죽 질감의 잎은 꽃이 없을 때도 훌륭한 배경이 되어주며, 자람세가 단정하고 빽빽하게 자라나 공간을 메워주는 기능이 뛰어나다. 이러한 아름다운 색감과 형태 덕분에 핑크가든이나 온실정원에서 매력적인 시각적 중심이 되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키와 폭이 아담하게 자라나기 때문에 단독으로 심어 시선을 끄는 포인트로 활용하거나 화분에 심어 현관 앞이나 발코니에 배치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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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나무 '달로네가'
Camellia japonica 'Dahlohnega'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처음에는 크림빛을 띤 흰색으로 피어나 시간이 흐를수록 부드러운 연노란색으로 짙어지는 겹꽃이 매력적이다. 성장이 매우 느리고 잎이 짙은 녹색으로 윤기가 나 겨울철 정원에 따뜻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다 자라도 크기가 아담하여 작은 정원의 초점식재나 화분 가꾸기에 알맞다. 추위와 강한 바람을 막아주는 서식 환경이 필요하며 봄철 정원을 환하게 밝히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다른 동백나무 품종과 함께 심어 꽃 색깔의 대비를 연출하면 시선을 사로잡는 시각적 중심점 역할을 수행하여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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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나무 '코니시 스노'
Camellia 'Cornish Snow'늘푸른 작은키나무로 늦겨울부터 봄 사이에 순백색의 작은 꽃을 가지 가득 풍성하게 피우는 매력적인 식물이다. 짙은 녹색의 윤기 나는 잎과 밝은 노란색 수술군을 가진 하얀 꽃잎이 선명한 대비를 이루며, 새로 나오는 잎은 붉은 구리 빛깔을 띠어 감상 가치가 높다. 하얀색의 홑꽃은 지름 약 4~5cm 정도이며, 봉오리때는 연한 분홍색을 띠기도 한다. 수형이 다소 느슨하면서도 곧게 위로 자라나 벽면을 가리거나 정원의 뒤편 경계를 채우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특히 강한 찬 바람과 이른 아침의 직사광선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그늘진 곳이나 큰 나무 아래 배치하면 건강하게 자라며 화사한 분위기를 만드는 데 기여한다. 크기가 아담하여 화분에 심어 테라스나 현관문 앞을 꾸미기에도 좋다. 쿠스피다타동백나무(C. reticulata) 암그루와 살루에넨시스동백나무(C. saluenensis) 수그루의 교잡을 통해 육종되었다.
AGM -
#동백나무 '스노 구스'
Camellia japonica 'Snow Goose'늦겨울부터 봄 사이에 보일 듯 말듯 미세한 붉은 줄무늬가 불규칙하게 들어간 순백색 꽃을 피우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다. 가지가 위로 곧게 뻗으며 정돈된 모양으로 자라기 때문에 화단 가장자리나 정원의 빈 공간을 가려주는 울타리, 혹은 그늘진 곳의 중심을 잡아주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윤기 나는 짙은 녹색 잎이 사계절 내내 빽빽하게 유지되어 꽃이 피지 않는 시기에도 싱그러운 경관을 만들어준다. 백조의 깃털처럼 깨끗한 하얀 바탕에 붉은 자국이 살짝 번진 듯한 독특한 꽃들이 풍성하게 피어나 정원 분위기를 한층 우아하고 매력적으로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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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큐동백나무 '스노 벨'
Camellia lutchuensis 'Snow Bell'겨울부터 봄 사이에 방울 모양의 작은 흰색 반겹꽃을 풍성하게 피우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다. 가지가 아래로 부드럽게 늘어지며 자라는 분수 모양의 수형이 아름다워 단독으로 심어 감상하거나 화단 배경을 채우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새잎이 돋아날 때는 보랏빛이나 청동색을 띠다가 점차 짙은 녹색으로 변하여 사계절 내내 정원에 생기를 채워준다. 향기가 매우 진하고 달콤하여 현관이나 마당의 휴식 공간 근처에 배치하면 매력적인 향기정원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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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동백나무
Camellia sasanqua늘푸른 작은키나무로 늦가을부터 봄철까지 하얀색에서 연분홍색으로 피는 향기로운 꽃이 매력적이다. 꽃잎은 6-8개로 중앙에는 밝은 노란색 수술이 덩어리를 이룬다. 늘푸른 잎은 좁은 타원 또는 거꿀달걀 모양으로 동백나무(Camellia japonica)류 보다는 잎이 좁고 작다. 한국에서 일반적으로 애기동백나무라고 부르는 빨간색 및 겹꽃으로 피는 종들은 대부분 재배품종인 경우가 많다. 단독 초점수, 생울타리, 군락 식재는 물론 차폐용이나 벽면을 채우는 정원 소재로도 훌륭하며, 도심 환경과 해풍에도 잘 견뎌 다양한 환경의 정원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다.
K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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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나무
Camellia japonica겨울부터 봄까지 정원을 화려한 붉은빛으로 밝히는 대표적인 늘푸른 소교목이다. 짙고 윤기 나는 가죽 질감의 초록색 잎과 대비되는 선명한 꽃잎, 노란 수술의 조화는 정원에 고풍스럽고 대담한 조형미를 선사한다. 꽃이 드문 한겨울에 피어나 겨울정원의 생태적, 시각적 가치를 극대화하며, 꽃송이가 한 번에 뚝 떨어지는 낙화의 미학으로 서정적인 정취를 더한다. 내음성이 우수하여 큰 나무 아래나 서늘한 그늘에서도 잘 견디므로, 숲정원의 중층 배경 식재나 차폐용 울타리, 또는 겨울정원의 시각적 중심을 잡는 독립수나 초점 식물로 활용하기에 이상적이다. 꽃말은 "청렴, 절조, 그 누구보다 그대를 사랑합니다"이다.
PGMKGM -
#애기동백나무 '스파클링 버건디'
Camellia 'Sparkling Burgundy'가을부터 겨울까지 분홍색으로 피는 작약모양의 겹꽃이 매력적이다. 꽃은 약 7-10cm 정도의 중간크기로 핀다. 따뜻한 남부지방에서는 야외 정원에 심을 수 있고, 겨울철 추운 중부 이북 지방에서는 베란다 등 실내에서 화분에 심어 가꿀 수 있다.
AGM -
#베르날리스동백나무 '록카센'
Camellia × vernalis 'Rokkasen'늘푸른 작은키나무로 늦가을부터 피는 흰색 바탕에 붉은색 무늬가 있는 꽃이 매력적이다. 꽃의 지름은 약 6-8cm 정도이며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부터 반그늘까지 잘 자란다. 단독으로 심어도 좋으며 울타리용으로 모아 심어도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록카센(ろっかせん; 六歌仙)이라는 품종명은 일본 평안(平安) 시대 초 화가의 여섯 명인이라는 의미로 붙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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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동백나무 '도네이션'
Camellia × williamsii 'Donation'늦겨울부터 봄철까지 오랫동안 풍성하게 피는 분홍색 반겹꽃이 매력적이다. 꽃의 지름은 약 12cm에 달하며 숲정원이나 겨울을 테마로 하는 정원에 심으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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