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3 건 입니다.-
정원식물 3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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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꽃마리
Trigonotis radicans var. sericea산과 들의 습한 그늘에서 무리 지어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초봄부터 초여름까지 잎겨드랑이마다 연한 파란색이나 흰색의 작은 꽃을 한 송이씩 피우며 정원을 싱그럽게 채운다. 꽃이 지고 나면 줄기가 땅을 따라 길게 뻗어가며 자라는데, 비단처럼 부드러운 털이 잎과 줄기 전체에 빽빽하게 밀생하여 포근한 질감을 준다. 지면을 낮게 덮어주는 매력적인 특성이 있어 그늘진 곳의 흙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붙잡아두는 지피식물로 활용도가 높다. 특히 나무 아래나 바위 틈새처럼 해가 잘 들지 않고 습도가 유지되는 공간에 심으면 자연스러운 숲속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소박하고 깨끗한 꽃이 반복해서 피어나므로 정원의 빈 곳을 채우고 자연스러운 미감을 더하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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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마리
Trigonotis peduncularis봄철 들판이나 길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이다. 줄기는 밑에서부터 많은 가지가 갈라져 뭉쳐 자라며, 식물 전체에 짧은 털이 촘촘히 난다. 봄부터 여름까지 연한 하늘색의 아주 작은 꽃이 피는데, 꽃대가 태엽처럼 돌돌 말려 있다가 밑에서부터 차례로 풀리며 피는 모습이 독특하고 매력적이다. 신선한 잎을 비비면 풋풋한 오이 냄새가 나는 재미있는 특징도 지닌다. 정원 소재로 활용할 때는 자연스러운 멋을 살리기 좋다. 특히 봄철 정원에 잔잔한 하늘색 빛깔로 시각적 즐거움을 주는 주된 요소로 심기 좋으며, 텃밭 주변이나 자연스러운 야생화 구역의 바닥을 채우는 지피식물로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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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굴꽃마리
Trigonotis icumae덩굴성으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잎은 달걀 모양이며 길이는 3-5cm, 폭은 1.5-2.5cm 정도 되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늦봄에서 초여름에 걸쳐 총상꽃차례에 모여 피는 연한 하늘빛 하얀색 꽃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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