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지치과'
검색결과는 총 48 건 입니다.-
정원식물 25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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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키스테몬 오리엔탈리스
Trachystemon orientalis봄에 피는 청자색 또는 보라색의 작은 별 모양 꽃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이른 봄 꽃대가 먼저 올라와 꽃을 피운 뒤, 하트 모양의 커다란 녹색 잎이 무성하게 자라나 사방으로 넓게 퍼지는 독특한 생장 특성을 지니고 있다. 그늘에 견디는 힘이 매우 강하고 빽빽하게 지면을 덮는 성질이 있어 잡초의 성장을 막아주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봄에는 앙증맞은 꽃무리를 선사하고 여름에는 커다란 잎사귀로 푸르름을 더해주므로 숲속 분위기를 연출하거나 나무 그늘 아래의 빈 공간을 채우는 지피식물로 활용하기에 아주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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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꽃마리
Trigonotis radicans var. sericea산과 들의 습한 그늘에서 무리 지어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초봄부터 초여름까지 잎겨드랑이마다 연한 파란색이나 흰색의 작은 꽃을 한 송이씩 피우며 정원을 싱그럽게 채운다. 꽃이 지고 나면 줄기가 땅을 따라 길게 뻗어가며 자라는데, 비단처럼 부드러운 털이 잎과 줄기 전체에 빽빽하게 밀생하여 포근한 질감을 준다. 지면을 낮게 덮어주는 매력적인 특성이 있어 그늘진 곳의 흙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붙잡아두는 지피식물로 활용도가 높다. 특히 나무 아래나 바위 틈새처럼 해가 잘 들지 않고 습도가 유지되는 공간에 심으면 자연스러운 숲속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소박하고 깨끗한 꽃이 반복해서 피어나므로 정원의 빈 곳을 채우고 자연스러운 미감을 더하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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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마리
Trigonotis peduncularis봄철 들판이나 길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이다. 줄기는 밑에서부터 많은 가지가 갈라져 뭉쳐 자라며, 식물 전체에 짧은 털이 촘촘히 난다. 봄부터 여름까지 연한 하늘색의 아주 작은 꽃이 피는데, 꽃대가 태엽처럼 돌돌 말려 있다가 밑에서부터 차례로 풀리며 피는 모습이 독특하고 매력적이다. 신선한 잎을 비비면 풋풋한 오이 냄새가 나는 재미있는 특징도 지닌다. 정원 소재로 활용할 때는 자연스러운 멋을 살리기 좋다. 특히 봄철 정원에 잔잔한 하늘색 빛깔로 시각적 즐거움을 주는 주된 요소로 심기 좋으며, 텃밭 주변이나 자연스러운 야생화 구역의 바닥을 채우는 지피식물로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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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오트로피움
Heliotropium arborescens깊은 주름이 진 짙은 녹색 잎과 보라색 꽃이 둥글게 무리 지어 피어나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다. 꽃에서 풍기는 초콜릿과 바닐라를 섞은 듯한 달콤하고 진한 향기가 매우 매력적이다. 원산지에서는 작은키나무로 자라지만 겨울 추위가 심한 한국의 정원에서는 한해살이풀처럼 취급되며, 화분이나 바구니에 심어 걸어두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봄부터 가을까지 끊임없이 피어나는 꽃송이들은 정원 곳곳에 시선을 사로잡는 강한 인상을 주며 공간을 생기 있게 채워준다. 나비와 꿀벌이 좋아하는 향기를 지니고 있어 생태적인 정원을 가꾸기 좋고, 길목에 배치하면 정원을 오가는 사람들에게 풍성한 시각적 즐거움과 달콤한 향기를 동시에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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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오트로피움 '마린'
Heliotropium arborescens 'Marine'주름진 짙은 녹색 잎과 진한 보라색 꽃이 무리 지어 피어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꽃에서 풍기는 초콜릿과 바닐라를 섞은 듯한 달콤하고 진한 향기가 매우 매력적이다. 따뜻한 남쪽 지역에서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라지만 중부 지역에서는 추위에 약해 한해살이풀처럼 다루어지며, 화분이나 바구니에 심어 걸어두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봄부터 가을까지 끊임없이 피어나는 짙은 보라색 꽃송이들은 정원 곳곳에 시선을 사로잡는 강한 인상을 주며 공간을 생기 있게 채워준다. 나비와 꿀벌이 좋아하는 향기를 지니고 있어 생태적인 정원을 가꾸기 좋고, 현관문 앞이나 길목에 배치하면 정원을 오가는 사람들에게 풍성한 시각적 즐거움과 달콤한 향기를 동시에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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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오트로피움 암플렉시카울레
Heliotropium amplexicaule줄기를 감싸듯 붙어 있는 물결 모양의 털이 많은 잎과 중심부가 노란 분홍빛 보라색 꽃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가뭄과 척박한 환경을 견디는 힘이 강해 잔손질이 많이 가지 않으면서도 정원의 땅바닥을 넓게 덮어주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봄부터 가을까지 오랜 기간 나선형으로 말린 꽃차례 위에 분홍빛 보라색 꽃들이 무리 지어 피어나 부드럽고 따뜻한 질감을 정원에 채워준다. 소박하면서도 자연스러운 형태를 지녀 정원 곳곳의 빈자리에 심기에 좋고, 다른 식물의 색감을 한층 돋보이게 하는 풍성한 바탕이 되어 준다. 꿀벌과 나비 같은 유익한 곤충들을 정원으로 끊임없이 불러 모으기 때문에 생기가 넘치고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하는 정원 마당에 매우 잘 어울리는 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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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헬리오트로피움
Heliotropium europaeum부드러운 털로 덮인 타원형 잎과 작은 흰색 꽃이 나선형으로 말린 독특한 꽃차례를 이루며 피어나는 한해살이풀이다. 척박하고 건조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강인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어 정원의 빈 곳을 자연스럽게 채우기에 알맞다. 특히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 꽃이 태양을 따라 움직이는 신비로운 특성이 있어 정원의 재미를 더해준다. 무리 지어 피어나는 작고 소박한 꽃들은 정원에 부드러운 질감을 채워주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화려한 색감의 다른 식물들을 돋보이게 받쳐주는 역할을 하여 조화로운 정원 풍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며, 나비와 꿀벌 같은 유익한 곤충을 불러모아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도 매력적인 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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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개지치
Brachybotrys paridiformis깊은 산속의 그늘지고 습한 계곡가에서 군락을 이루며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줄기 끝에 5~7장의 큰 잎들이 삿갓나물처럼 돌려나는 독특한 형태미를 지닌 식물이다. 봄철에는 이 잎들 중심부에서 자라난 꽃대 끝에 종 모양의 짙은 보라색 또는 자줏빛 꽃들이 밑을 향해 무리 지어 피어나 신비롭고 차분한 자연의 정취를 풍긴다. 정원에서는 음지 적응력이 뛰어나 수목 하부나 그늘진 경사지의 지피식물로 우수하며, 독특한 잎의 배열 구조 덕분에 시각적 청량감과 구조적 안정감을 동시에 줄 수 있는 훌륭한 정원 소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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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필라
Nemophila menziesii줄기가 다육질로 자라면서 솜털이 발달하는 한해살이풀로 잎은 갈라진다. 봄부터 여름 사이에 접시 모양으로 피는 밝은 파란색 꽃이 매력적이며 지름은 약 4cm에 달한다. 꽃의 중앙부는 하얀색을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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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네라 마크로필라 '잭 프로스트'
Brunnera macrophylla 'Jack Frost'여러해살이풀로 은빛을 띠는 넓은 심장 모양의 잎이 매력적이며 잎맥과 가장자리가 뚜렷한 녹색을 띤다. 봄에는 파란색을 띠는 작은 꽃들이 흩어지듯이 핀다.
A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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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23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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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과 (Boraginaceae) 당개지치속 (Brachybotrys)
전 세계적으로 한국, 중국 만주, 러시아 연해주 등 동북아시아 지역에만 제한적으로 분포한다. 형태적 특성으로는 여러해살이풀로 줄기 끝에 대형 잎이 삿갓나물처럼 돌려나듯 모여 달리는 독특한 구조를 가진다. 봄철에 잎 사이에서 자란 꽃대 끝이 말리며 태엽 모양의 총상꽃차례를 이루고, 짙은 하늘색 또는 보라색의 작은 종 모양 꽃들이 무리 지어 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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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과 (Boraginaceae) 몰트키아속 (Moltkia)
이탈리아, 그리스, 서남아시아의 암석 틈과 산허리의 알칼리성 토양에 약 6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 또는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잎에는 털이 많으며 깔때기 모양의 파란색, 보라색, 노란색의 꽃이 취산꽃차례에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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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과 (Boraginaceae) 미오소티디움속 (Myosotidium)
전 세계 1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줄기와 잎은 다육질이며, 이른 여름철 종 모양의 파란색 꽃이 취산꽃차례에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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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과 (Boraginaceae) 보라고속 (Borago)
유럽과 지중해의 암석 지대에 약 5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에는 거친 털이 많이 발달하고 아래를 향해 파란색의 꽃이 취산꽃차례에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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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과 (Boraginaceae) 송양나무속 (Ehretia)
아프리카, 아시아, 북미 및 남미의 삼림 지대에 약 5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원뿔모양꽃차례에 향기로운 작은 꽃들이 모여 피며 뒤이어 관상용 과일이 맺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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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과 (Boraginaceae) 앙쿠사속 (Anchusa)
직립하거나 퍼지면서 자라는 한해살이, 두해살이, 여러해살이풀로 잎에 털이 많이 발달한다. 관 모양의 파란색 꽃은 취산꽃차례에 모여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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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과 (Boraginaceae) 에키움속 (Echium)
한해살이풀, 두해살이풀, 여러해살이풀, 작은키나무 등 여러 유형으로 자라며 잎에는 털이 있고 여름철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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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과 (Boraginaceae) 자반풀속 (Omphalodes)
물망초와 비슷한 홑잎과 파란색 또는 하얀색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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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과 (Boraginaceae) 지치속 (Lithospermum)
미국, 캐나다 남부, 유럽, 아시아, 남아메리카 북부 및 아프리카에 약 80종 넘게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 또는 아관목으로 자란다. 잎은 어긋나게 붙고 꽃은 관 또는 깔때기 모양의 흰색, 노란색, 주황색으로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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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과 (Boraginaceae) 컴프리속 (Symphytum)
유럽, 북아프리카에 약 30종 넘게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주름진 잎은 직사각, 달걀 또는 타원 모양이며 아래로 처지는 관 모양의 꽃이 발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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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과 (Boraginaceae) 케린테속 (Cerinthe)
유럽에서 아시아에 이르는 초원과 바위 지역에 약 1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 두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길쭉한 사각, 달걀, 숟가락 또는 타원 모양의 회녹색을 띠며 꽃은 취산꽃차례에 관 모양으로 아래로 처지며 달리고 눈에 띄는 포가 발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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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과 (Boraginaceae) 트라키스테몬속 (Trachystemon)
유럽 남동부와 서아시아 삼림 지대에 1-2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하트 모양으로 털이 많고 꽃은 자줏빛 파란색으로 아래를 향해 늘어지면서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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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과 (Boraginaceae) 펜타글로티스속 (Pentaglottis)
유럽 남서부 지역의 산 울타리, 숲 가장자리, 습하고 그늘진 곳에 1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뻣뻣한 잎들이 모여 로제트 모양을 형성하고 봄부터 여름 사이에 파란색의 작은 꽃들이 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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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과 (Boraginaceae) 풀모나리아속 (Pulmonaria)
유럽, 아시아 등지에 약 14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은색 잎에는 털이 많으며 꽃이 진 후 여름철 새로운 잎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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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과 (Boraginaceae) 헬리오트로피움속 (Heliotropium)
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꽃에서 달콤한 향기가 강하게 나며 겨울철 따뜻한 곳에서 월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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