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녹나무과'
검색결과는 총 25 건 입니다.-
정원식물 15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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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목나무
Lindera erythrocarpa산기슭의 습기 있는 곳에서 자라는 잎이 지는 큰키나무다. 봄철에 새잎과 함께 가지 끝에 무리 지어 피어나는 연한 노란색 꽃들이 은은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가을에는 온 나무를 밝히는 맑고 고운 노란색 단풍과 함께 진홍색으로 빛나는 둥근 열매가 열려 매력적이다. 잎과 열매에서는 상큼한 향기가 나며, 수피는 조각으로 거칠게 벗겨진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소규모 정원의 그늘을 만들어주는 나무나 자연 상태를 보존하는 생태정원에 심기 좋으며, 다른 낙엽 활엽수들과 함께 심었을 때 화사한 가을 풍경을 연출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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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쪽나무
Litsea japonica따뜻한 바닷가 근처에서 사계절 내내 푸른 잎을 자랑하는 늘푸른 큰키나무이다. 가죽처럼 두껍고 윤기가 흐르는 길쭉한 초록색 잎 뒷면에는 부드러운 황갈색 털이 빽빽하게 덮여 있어 시각적인 따뜻함과 독특한 질감을 동시에 전해준다. 잎과 가지에서 풍기는 특유의 싱그러운 향과 가을에 까맣게 익어가는 열매가 매우 매력적인 정원 소재다. 바닷바람과 소금기 가득한 환경에 무척 강하므로 해안가 정원의 방풍림이나 사생활을 보호하는 울타리용 나무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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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나무
Lindera obtusilob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이른 봄에 모여 피는 노란색 꽃이 아름답다. 가지에 어긋나게 붙는 넓은 잎은 오리발처럼 3갈래로 갈라지며 으깨면 생강과 비슷한 진한 냄새가 나며 가을철 노란색으로 단풍이 든다. 암수딴그루로 암나무에서는 가을철 빨간색 열매가 달렸다가 검정색으로 익는다. 오래된 줄기의 나무껍질은 짙은 회색에 흰색 무늬가 발달한다. 한국 김유정(1908-1937)의 소설 '동백꽃'에 나오는 식물은 사실 생강나무이다. 강원도에서 '생강나무'의 꽃을 '동백꽃' 또는 '산동백'이라고 불렀는데 날씨가 추워 남쪽지방에서 부인들의 머릿기름으로 쓰기도 한 상록수인 동백나무가 자라지 않았기 때문에 생강나무의 열매로 기름을 짜서 머릿기름으로 쓰면서 '산동백나무', '개동백나무, '동박나무'라는 이름으로 부르게 되었고 생강나무 꽃도 '동백꽃'으로 부르게 되었다. 간혹 산수유와 꽃이 닮아 혼동하는 경우도 있지만 산수유는 작은 꽃자루가 길고 생강나무의 작은 꽃자루는 아주 짧은 점이 쉽게 구별되며 산수유는 한국에서 자생하지 않기 때문에 이른 봄철 숲속에서 만나는 것들은 대부분 생강나무라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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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박나무
Litsea coreana늘푸른 큰키나무로 비늘 모양으로 얼룩덜룩하게 벗겨지는 나무 껍질이 특징이다. 특유의 위장 무늬 덕분에 제주에서는 ‘해병대나무’로도 불린다. 여름에 피는 노란색 꽃과 다음 해 가을에 붉게 익는 둥근 열매가 사계절 푸른 잎과 조화를 이룬다. 독특한 수피의 질감과 색감이 아름다워서 겨울정원의 시각적 가치를 높여주는 고급 정원수나 상징수로 훌륭하다. 남국적인 분위기를 내는 배경 차폐수나 방풍림으로 유용하며, 대형 화분에 심어 베란다나 실내 온실의 관상수로 키우기에도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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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박나무
Machilus thunbergii늘푸른 큰키나무로 광택이 있는 넓은 잎이 아름다우며 따뜻한 남쪽지방의 정원수 또는 가로수로 좋다. 봄철 향기로운 작은 황록색 꽃이 모여달리는데 뒤이어 그 자리에 둥근 흑색 열매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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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달나무
Machilus japonicus늘푸른 큰키나무로 광택이 있는 길쭉한 타원 모양의 잎이 아름다우며 따뜻한 남쪽지방의 정원수로 좋다. 봄철 향기로운 작은 황록색 꽃이 모여 달리는데 뒤이어 그 자리에 파란빛 검정색의 둥근 열매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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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태나무
Lindera glauca반상록성 작은키나무로 가을철 주황색 또는 붉은색으로 물드는 단풍이 매력적이다. 잎을 으깨면 녹나무과 식물의 특징인 진한 향기를 느낄 수 있으며 갈색으로 변한 묵은 잎들은 이듬해 봄철 새잎이 나올 무렵까지 겨우내 줄기에 매달려 있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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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달나무
Cinnamomum chekiangense늘푸른 큰키나무로 잎은 긴 타원 모양이며 어긋나게 붙는다. 잎의 표면은 광택이 있고 맥은 3개로 갈라진다. 꽃은 초여름 무렵 연한 노란색으로 모여 피며 열매는 타원 모양으로 가을철 흑자색으로 익는다. 일년생 가지는 녹색을 띠며 나무껍질은 흑색을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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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나무
Camphora officinarum늘푸른 큰키나무로 광택이 있는 잎과 넓게 퍼지면서 자라는 수형이 아름답다. 잎에 세 개의 맥이 뚜렷하게 발달하며 으깨면 진한 향기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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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식나무
Neolitsea sericea늘푸른 큰키나무로 새로 나오는 잎은 부드러운 은갈색 털로 덮여 있는데 점차 광택이 있는 녹색으로 변한다. 잎 밑면은 은색을 띠며 가을철 크림색의 꽃이 피는데 열매는 이듬해 가을철에 붉은색으로 둥글게 익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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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10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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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나무과 (Lauraceae) 사사프라스속 (Sassafras)
중국, 대만, 북아메리카 등지에 3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큰키나무로로 자란다. 타원, 달걀 모양의 잎은 1-3개로 갈라지며 봄철 잎이 나오기 전 작은 황록색의 꽃이 총상꽃차례로 핀다. 암수딴그루로 꽃이 핀 다음에는 달걀 모양의 열매가 암꽃에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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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나무과 (Lauraceae) 생강나무속 (Lindera)
아시아, 아메리카 등지에 약 8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작은키나무,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어긋나며 3개의 결각이 발달하고 으깨면 진한 향기가 나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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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나무과 (Lauraceae) 생달나무속 (Cinnamomum)
동남아시아, 호주 등지에 약 250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을 으깨서 문지르면 향기가 나고 꽃은 원뿔모양꽃차례로 6개의 결각이 있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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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나무과 (Lauraceae) 월계수속 (Laurus)
지중해에 2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큰키나무로로 자란다. 어긋나게 붙는 잎을 으깨서 문지르면 향기가 있고 암수딴그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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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나무과 (Lauraceae) 육박나무속 (Actinodaphne)
아시아에 약 140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비늘 모양으로 얇게 벗겨지는 부드러운 나무껍질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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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나무과 (Lauraceae) 참식나무속 (Neolitsea)
동남아시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지에 약 6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작은키나무,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어긋나기하며 잎자루가 발달하고 가장자리가 밋밋한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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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나무과 (Lauraceae) 후박나무속 (Machilus)
동남아시아에 약 60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큰키나무로 자라고 윤택이 나는 잎은 어긋나게 붙으며 깃꼴모양의 맥이 있다. 원뿔모양꽃차례는 잎겨드랑이에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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