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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식물 4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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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낭아초
Indigofera bungeana전국 도로변 경사지나 절개지에 많이 자라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줄기가 땅을 기는 자생 낭아초와 달리 사람 키만큼 곧게 서거나 비스듬히 위로 곧게 뻗어 자란다. 아까시나무를 연상시키는 작은 잎들이 깃털 모양으로 많이 달여 조밀하고 싱그러운 질감을 선사한다. 초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잎겨드랑이에서 길게 뻗어 나온 꽃대에 분홍색 또는 자홍색의 작은 꽃들이 이리의 송곳니처럼 촘촘히 무리 지어 피어 정원을 화사하게 장식한다. 척박하고 메마른 땅에서도 잘 자라며 흙이 무너지는 것을 막아주는 힘이 강해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특히 넓은 공간을 채우거나 자연스러운 울타리를 만드는 데 좋으며 무리지어 심었을 때 화려한 꽃차례가 시각적인 즐거움을 주는 매력적인 나무다. 한편 POWO에서는 이와 비슷한 낭아초(Indigofera pseudotinctoria)를 큰낭아초(Indigofera bungeana)의 이명처리하여 동일종으로 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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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아초
Indigofera pseudotinctoria주로 남부지방의 해안가나 바위틈에서 풀처럼 자라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줄기가 땅을 기거나 비스듬히 누워서 자라며 전체에 부드러운 잔털이 빽빽하게 난다. 아까시나무 잎을 닮은 작은 잎 7-11개가 깃털 모양으로 마주 보고 달려 싱그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잎 뒷면은 털이 있으며 흰빛이 돌고 가장장자리가 밋밋하면서 양 끝은 둥글다. 초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잎겨드랑이에서 솟아난 꽃대에 연한 홍색이나 분홍색의 작은 꽃들이 무리 지어 피어나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척박한 땅과 가뭄, 바닷바람에도 매우 잘 견디는 강인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어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특히 바위틈이나 경사지에 심으면 줄기가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며 흙이 씻겨 내려가는 것을 막아주므로 자연스러운 멋을 살리기에 좋다. 잔잔한 꽃이 오랫동안 피어 있어 자연주의 정원의 분위기를 살리는 데도 잘 어울린다. 사면공사에 씨앗 분사용으로 많이 이용하는 큰낭아초와 비슷하지만 키가 약 2-3m까지 낭아초보다 훨씬 크게 자라기 때문에 쉽게 구분된다. 한편 POWO에서는 큰낭아초(Indigofera bungeana)의 이명처리되어 동일종으로 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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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능
#땅비싸리
Indigofera kirilowii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약 75cm까지 자란다. 깃꼴 모양의 잎은 약 15cm까지 자라며 여름철 장밋빛 분홍색의 꽃이 잎 겨드랑이에서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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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낭아초
Indigofera heteranth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히말라야와 같은 추운 지역에서 자라며 연간 최대 1.2m까지 자란다. 잎은 13-21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초여름부터 가을까지 길이 약 12mm의 장밋빛 보라색을 띠는 작은 꽃들이 총상꽃차례에 약 12cm 길이로 발달한다.
A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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