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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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식물 4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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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시나무 '프리시아'
Robinia pseudoacacia 'Frisia'봄부터 가을까지 정원을 환하게 밝히는 눈부신 황금빛 잎이 매력적인 낙엽 교목이다. 봄에 돋아나는 오렌지빛 도는 노란색 새잎은 여름에 싱그러운 연두색을 띤 노란색으로 변하고, 가을에는 깊은 황금색 단풍으로 물들어 긴 시간 동안 시각적인 즐거움을 준다. 늦봄과 초여름 사이에 드물게 피어나는 흰색 꽃송이들은 은은하고 달콤한 향기를 풍기며 정원의 분위기를 아늑하게 만들어 준다. 자람세가 빠르고 위로 곧게 자라면서도 잎이 촘촘하지 않아 부드러운 그늘을 만들어 주므로, 넓은 마당의 중심 나무나 가로수, 또는 색깔 변화를 보여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훌륭하게 활용할 수 있다. 아까시나무 '아우레아'(Robinia pseudoacacia 'Aurea')는 황금색 잎이 비슷하지만 18060년대 이전부터 알려진 오래된 별개의 품종으로 봄철 노란색으로 잎이 돋아나지만 여름철 연녹색으로 변하고 원종인 아까시나무처럼 가시가 크고 뚜렷한 점이 구별된다. 이에 비해 '프리시아'(Frisia) 품종은 190년대 네덜란드에서 발견되어 현재 가장 인기 있는 황금색 잎 품종으로 사계절 내내 선명한 황금색을 유지하면서 상대적으로 가시가 적거나 작은 특성을 가지고 있다.
PGMKGM -
#분홍아까시나무 '핑크 캐스케이드'
Robinia × margaretta 'Pink Cascade'늦봄부터 초여름 사이에 폭포처럼 늘어지는 화려한 분홍색 꽃송이가 매력적인 낙엽 활엽 교목이다. 깃꼴 모양의 섬세한 잎은 봄에 연록색으로 돋아나 여름에는 짙어지며, 가을에는 노랗게 물들어 계절감을 더한다. 가지에는 약 0.5cm 길이의 날카로운 가시가 발달한다. 대기오염과 건조한 토양에 견디는 능력이 뛰어나 도심 정원에서도 건강하게 잘 자란다. 정원에서는 수려한 꽃과 우아한 수형을 감상할 수 있는 단독 식재용 초점 나무나 경관수, 또는 정원 진입로의 가로수로 활용하기에 매우 가치 있는 식물이다. 아까시나무(R. pseudoacacia)와 꽃아까시나무(R. hispida)의 교잡을 통해 육성되었다.
KGM -
#아까시나무
Robinia pseudoacacia잎지는 큰키나무로 잎은 홀수깃모양겹잎이며 작은잎은 9-19개로 이루어진다. 늦봄부터 초여름에 걸쳐 피는 꽃은 총상꽃차례로 크림빛 하얀색으로 피는데 향기가 아주 진하고 좋다. 열매는 납작한 꼬투리가 달리며 가을철 성숙한다. 줄기에는 가시가 발달하며 나무껍질은 세로로 깊게 갈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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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아까시나무
Robinia hispid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줄기에 잔가시가 빽빽하게 발달한다. 늦은 봄에 피는 장밋빛 분홍색 꽃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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