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두릅나무과'
검색결과는 총 65 건 입니다.-
정원식물 54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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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엽쉐플레라
Heptapleurum actinophyllum우산 모양으로 둥글게 모여 달리는 커다란 잎사귀가 매우 매력적인 늘푸른 큰키나무이다. 사계절 내내 반짝이는 짙은 초록색 잎을 유지하여 시원하고 울창한 분위기를 만들며, 실내 공기를 맑게 해주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 다 자라면 줄기 끝에서 붉은색 꽃차례가 문어발처럼 사방으로 뻗어 나와 강렬한 인상을 준다. 추위에 약해 겨울철 관리가 필수적이지만 대형 온실이나 실내 화분, 남부 지방의 여름철 거리를 꾸미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특히 넓은 공간에서 압도적인 크기와 싱그러운 잎 무리로 이국적인 느낌을 주며 중심을 잡아주는 포인트 나무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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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능
#음나무
Kalopanax septemlobus줄기에 돋아난 날카롭고 굵은 가시와 시원하게 갈라진 커다란 잎사귀가 자아내는 강인한 인상이 매우 매력적인 잎이 지는 큰키나무다. 봄에는 돋아나는 부드러운 새순을 수확하여 식용할 수 있고, 한여름에는 가지 끝에 둥근 공 모양의 연두색 꽃들이 무리 지어 피어나 정원에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한다. 가을이 되면 넓은 잎이 노랗게 물들고 까만 열매가 맺혀 웅장한 가을 풍경을 완성한다. 이처럼 뚜렷한 사계절 변화와 독특한 줄기 질감 덕분에 드넓은 마당의 중심을 잡아주는 독립수나 자연미를 강조한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넓은 공간에 입체적인 깊이감과 예스러운 멋을 동시에 더해주는 훌륭한 나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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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능
#독활
Aralia continentalis숲속 그늘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굵은 줄기가 곧게 뻗으며 자라며, 커다란 깃꼴 겹잎이 풍성한 입체감을 만들어낸다. 여름철에 피는 연한 녹색 꽃은 소박하지만 은은한 아름다움이 있고, 가을에 맺히는 검고 둥근 열매는 시선을 끄는 시각적 효과를 준다. 이러한 독특한 생장 형태와 질감 덕분에 정원 중심부나 벽면에 심어 시선을 모으는 정원 소재로 쓰기 매력적이다. 특히 햇볕이 잘 들지 않는 정원의 허전한 공간을 풍성하게 채우고 자연스러운 미감을 더해주는 데 효과적이다. 땅두릅(Aralia cordata)과 비슷하지만 꽃차례가 보다 조밀하고 3회 또는 드물게 4회 갈라지며 꽃자루 길이가 5~6mm인 점이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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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피츠버그 배리게이티드'
Hedera helix 'Pittsburgh Variegated'진녹색 바탕에 크림빛 하얀색 테두리 무늬가 어우러진 매력적인 늘푸른 덩굴식물이다. 사계절 내내 푸르고 화사한 잎을 감상할 수 있어 정원 소재로 가치가 매우 높다. 줄기에서 나오는 공기뿌리를 이용해 벽면이나 바위, 나무를 타고 올라가거나 땅바닥을 빽빽하게 덮으며 자라는 특성을 지닌다. 이러한 성질 덕분에 단조로운 담장이나 경사지를 푸르게 채우는 정원 소재로 훌륭한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그늘진 곳에서도 아주 잘 자라며 화려한 무늬를 가진 잎은 어두운 정원 구석진 공간을 밝혀주는 시각적 중심점 역할을 하기에 효과적이다. 추위와 환경 변화에 견디는 힘이 강해 우리나라 전역의 정원에서 땅표면을 덮는 덮개 식물이나 수직 벽면을 푸르게 물들이는 정원 소재로 폭넓게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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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능
#송악
Hedera rhombea우리나라 남쪽 바닷가와 섬마을 숲속에서 사계절 내내 푸르게 자라는 늘푸른 덩굴성 나무이다. 광택이 있는 마름모 모양의 잎과 둥글게 모여 달리는 작은 구슬 모양의 검정색 열매가 매력적이다. 줄기 마디마다 돋아나는 공기뿌리로 바위나 큰 나무, 담장을 튼튼하게 붙잡고 수직으로 올라가므로 입체적인 공간을 푸르게 채우는 정원 소재로 훌륭하다. 지지대가 없으면 땅바닥을 빽빽하게 덮어 잡초가 자라지 못하게 막아주므로 그늘진 곳의 바닥을 채우기 좋다. 추위에는 조금 약하지만 바닷바람과 공해를 이겨내는 힘이 아주 강해 도심 속 건물 벽면이나 나무 아래 어두운 공간을 생기 있게 가꾸는 시각적 초점으로 활용할 수 있다.
PGMKGM -
#아이비 '글레이셔'
Hedera helix 'Glacier'사계절 내내 빙하(Glacier)를 연상시키는 듯한 잎의 하얀색 무늬가 매력적인 늘푸른 덩굴성 나무이다. 회색빛이 도는 초록색 바탕에 가장자리를 따라 크림색을 띤 하얀색 테두리가 불규칙하게 둘러진 작은 잎사귀가 빽빽하게 모여 자라나 정원에 시원하고 깔끔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줄기 마디에서 나오는 공기뿌리로 벽이나 담장을 붙잡고 수직으로 올라가기도 하고, 지지대가 없으면 바닥을 빽빽하게 덮어주는 정원 소재로 쓰임새가 매우 다양하다. 빛이 부족한 그늘진 곳에서도 아주 잘 버티며 추위와 가뭄에도 강해 관리가 무척 쉽다. 밋밋하고 어두운 정원 구석이나 나무 아래 심으면 사계절 내내 주변을 환하게 밝혀주는 훌륭한 시각적 초점이 된다.
AGMPGMKGM -
#통탈목
Tetrapanax papyrifer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이국적이고 웅장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대표적인 잎 관상 식물이다. 지름 약 1m까지 시원하게 넓은 손바닥처럼 5-7갈래로 갈라지며 자라는 거대한 방패 모양의 잎이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며, 가을과 겨울 사이에는 크림색의 독특한 원뿔 모양의 꽃차례가 피어나 정원에 입체감을 더해준다. 땅속줄기에서 가지가 무리지어 나오며, 새로나오는 싹과 잎에는 미세한 구리빛 털이 발달하고 가을철 크림색의 꽃이 핀 후 검은색 열매가 달린다. 넓은 잎이 주는 강렬한 시각적 효과 덕분에 열대풍 정원이나 모던가든의 포인트 식재로 좋다. 성장이 매우 빠르고 뿌리에서 싹이 번져 주변으로 강하게 퍼지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식재 시에는 넓은 독립 공간을 확보하거나 뿌리 장벽을 설치해 세력을 제어하며 관리하는 것이 좋다.
AGM -
#땃두릅나무
Oplopanax elatus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깊은 산속 그늘지고 습한 곳에서 자란다. 줄기와 잎에 날카로운 가시가 빽빽하게 나 있어 독특한 질감을 주며, 가을에는 붉은 열매가 익어 시각적 아름다움을 더한다. 둥근 모양의 잎은 지름 약 15-30cm 정도로 표면의 주맥과 뒷면 맥위에 가시가 빽빽하게 발달한다. 잎 가장자리는 5-7개로 갈라지며 잎자루에도 가시가 빽빽하게 발달한다. 꽃은 여름철 약 6-10개가 우산모양 꽃차례를 이루고 꽃차례는 다시 원뿔 모양으로 배열된다. 꽃이 진 자리에는 가을철 둥근 열매가 모여 빨간색으로 익는다. 원줄기는 갈라지지 않으며 길이 1cm의 바늘같은 가시가 빽빽하게 발달한다. 뿌리줄기는 약 2m에 달할 정도로 길게 뻗으며 껍질은 두껍고 향기가 있다. 정원에서는 자연 그대로의 원시적인 느낌을 연출하는 데 탁월하며, 특히 교목 아래의 음지나 습기가 유지되는 계곡 주변에 심어 숲속 분위기를 재현할 수 있다. 날카로운 가시는 자연스러운 울타리 역할을 하여 외부 침입을 막는 기능적 정원 식물로도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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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능
#아이비
Hedera helix사계절 푸른 덩굴식물로 공기뿌리를 이용해 벽이나 나무를 타고 올라가거나 지면을 덮으며 자란다. 그늘과 추위에 강하고 건조나 공해에도 잘 견뎌 생명력이 매우 훌륭하다. 상록성 지피식물로 심어 잡초를 억제하고 토양 유실을 막는 데 탁월하다. 그늘진 북향 벽면, 울타리, 트렐리스를 푸르게 녹화하거나 거친 암석원 및 경사지를 자연스럽게 덮어주는 차폐용 소재로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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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나무
Aralia elat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줄기에 날카로운 가시가 많이 발달하며 깃모양의 잎이 펼쳐진다. 여름철에는 크림색의 꽃이 피며 가을철에는 노랑, 자주 또는 붉은색으로 단풍이 든다. 이른 봄 새로 올라오는 순을 따서 식용으로 먹을 수 있어 텃밭정원 외곽에 심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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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1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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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나무과 (Araliaceae) 두릅나무속 (Aralia)
동남아시아, 말레이시아,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등지에 약 4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여러해살이풀, 작은키나무, 큰키나무로 자란다. 가시가 발달하는 줄기, 많이 갈라지는 잎, 둥글게 모여 달리는 크림색 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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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나무과 (Araliaceae) 땃두릅나무속 (Oplopanax)
동북아시아, 남아메리카 등지에 3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줄기와 잎에 가시가 많이 발달하고 잎은 손바닥 모양이다. 꽃은 줄기 끝에 붙고 우산 모양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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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나무과 (Araliaceae) 송악속 (Hedera)
유럽, 아시아, 북아프리카 등지에 약 11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덩굴식물로 자란다. 잎은 홑잎이거나 갈라지며 줄기에서 불규칙하게 기근이 발달하여 바위나 나무 표면에 부착하며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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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나무과 (Araliaceae) 오갈피나무속 (Eleutherococcus)
동남아시아, 일본, 류큐열도, 대만, 필리핀, 중국 중서부 등지에 약 30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가지와 잎자루에 가시가 발달하고,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진 잎은 가장자리에 톱니가 발달하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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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나무과 (Araliaceae) 음나무속 (Kalopanax)
아시아에 1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어긋나며 손바닥 모양이고 우산 모양으로 둥글게 모여 피는 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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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나무과 (Araliaceae) 통탈목속 (Tetrapanax)
중국 남부, 대만에 1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작은키 또는 중간키나무로 자란다. 우산모양꽃차례와 검정색으로 달리는 열매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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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나무과 (Araliaceae) 트라키메네속 (Trachymene)
호주와 서태평양의 습한 삼림 지대, 늪, 건조한 모래언덕 또는 아고산대 지역에 약 12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 두해살이,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잘게 나누어지며 작은 별 모양의 꽃들이 모여 우산모양꽃차례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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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나무과 (Araliaceae) 파츠헤데라속 (× Fatshedera)
팔손이속(Fatsia)와 송악속(Hedera)의 속간 교잡종으로 1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잎이 손바닥처럼 5개로 갈라져 오손이라고도 불리며 우산 모양으로 피는 꽃차례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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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나무과 (Araliaceae) 팔손이속 (Fatsia)
동아시아에 약 3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작은키 또는 중간키나무로 자란다. 손바닥 모양의 잎과 우산 모양으로 둥글게 모여 피는 꽃차례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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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나무과 (Araliaceae) 황칠나무속 (Dendropanax)
멕시코, 남아메리카, 서인도, 동남아시아, 말레이시아 등지에 약 80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밋밋하거나 여러 갈래로 갈라지고 둥근 모양의 열매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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