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자작나무과'
검색결과는 총 59 건 입니다.-
정원식물 54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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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개암나무 '푸스코루브라'
Corylus avellana 'Fuscorubra'봄철 돋아나는 붉은 자줏빛 잎이 무척 매력적인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봄에는 짙은 자주색으로 정원에 강렬한 색채를 더해주지만 여름이 지나면서 서서히 녹색조로 색이 바래는 흥미로운 특성을 지닌다. 늦겨울과 이른 봄 사이에는 잎이 없는 가지마다 분홍빛을 띤 자주색 수꽃차례가 길게 늘어져 정원의 황량함을 채워준다. 가을에는 먹을 수 있는 붉은빛의 열매를 맺어 시각적 즐거움과 수확의 기쁨을 동시에 준다. 이러한 다채로운 색감 덕분에 봄정원이나 컬러가든의 분위기를 살려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키와 폭이 적당히 크게 자라는 떨기나무 형태로 자람세가 좋아 줄지어 심어 울타리를 만들거나 화단 뒤편에 배치하기에도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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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개암나무 '콘토르타'
Corylus avellana 'Contort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모든 줄기와 가지가 나선형으로 격렬하게 꼬이며 자라는 독특한 특성을 지닌다. 봄과 여름에는 구겨진 듯한 잎이 무성하게 자라며, 늦겨울과 이른 봄 사이에는 비틀어진 가지마다 길게 늘어지는 노란색 수꽃차례가 피어나 정원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특히 낙엽이 진 겨울철에 드러나는 기괴하면서도 예술적인 수형은 그 자체로 시선을 사로잡는 강력한 시각적 중심점이 된다. 이러한 형태적 아름다움 덕분에 겨울정원이나 모던가든의 중심 나무로 큰 사랑을 받는다. 자람세가 느리고 관리가 수월하여 화분에 심어 문 앞이나 발코니에 배치하기에도 좋고, 작은 정원의 단독수로 심어 매력적인 경관을 연출하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AGM -
#까치박달
Carpinus cordata깊은 산속 계곡가에서 자라며 잎 밑 부분이 심장 모양의 잎과 독특한 열매 이삭이 아름다운 잎이 지는 큰키나무이다. 서어나무류 중에서 잎이 가장 크고 잎맥이 정연하게 발달해 있어 신록이 돋아나는 봄부터 짙은 녹음의 여름까지 싱그러운 질감을 전해준다. 가을철 노란색으로 물드는 단풍과 함께 마치 한지 공예품을 줄줄이 엮어 놓은 듯 아래로 길게 늘어지는 초록색 열매 이삭은 정원의 가을 분위기를 깊게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수형이 둥글고 단정하게 잡히며 그늘진 환경에서도 잘 버티기 때문에 큰 나무 아래에 배치하여 깊은 숲속의 고즈넉한 정취를 재현하는 데 우수한 효과를 낸다. 이 이색적인 열매 모양과 단정한 자태의 조화는 자연스러운 숲 분위기를 연출하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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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영이'
Betula pendula 'Youngii'영명은 Young's Weeping Birch로 아래로 처지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 버섯모양 또는 돔모양으로 늘어지는 겨울철 수형이 아름답다. 잎은 진녹색으로 가을철의 노란 단풍이 아름답다. 잎의 모양은 달걀형으로 끝이 뾰족하고 아래쪽은 무디며, 가장자리는 복거치가 발달한다. 꽃은 노란색으로 3~4월에 생성되며, 열매는 갈색을 띤다. 줄기는 외대로 발달하며 수피는 흰색을 띤다. 이 재배종은 접목번식을 통해서 아래로 처지는 형질을 유지할 수 있는데, 양지바르고 배수가 원활한 곳에서 생육이 양호하고 추위에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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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몽자작나무
Betula utilis var. jacquemontii눈부시게 하얗고 매끄러운 수피를 지녀 시각적 가치가 매우 높은 낙엽 교목이다. 어린 나이부터 우윳빛 흰색 수피가 빠르게 발달하며, 가을철 선명한 노란색 단풍과 겨울철 흰 줄기의 대비가 매력적이다. 현대적 건축물과 대비를 이루는 군락 식재나 초점수로 훌륭하며, 질감이 섬세해 빛과 바람을 정원에 부드럽게 들여보낸다. 사계절 내내 구조적 미감을 제공하는 정원 소재로 널리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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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Betula pendula하얗게 빛나는 수피와 아래로 우아하게 늘어지는 가지가 매력적인 낙엽 교목이다. 가을철 황금빛으로 물드는 단풍과 겨울철 눈 속에서 도드라지는 흰 줄기는 사계절 내내 정원에 강렬한 시각적 흥미를 제공한다. 잎은 삼각형을 닮은 달걀 모양이며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 흰색 수피가 아름다워 정원수로 좋지만 고온에 다소 약하기 때문에 서늘한 지역에 식재하는 것이 좋다. 바람에 흔들리는 섬세한 잎사귀는 정적인 공간에 역동성을 더하며, 군락으로 심거나 단독 초점수로 배치하기 좋다. 현대적인 감각과 자연주의적 감성을 모두 충족하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우리나라 국보급 문화재인 천마총에서 출토된 그림의 재료가 자작나무껍질이며, 팔만대장경 또한 이 나무를 이용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꽃말은 "당신을 기다립니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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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어나무
Carpinus laxiflora줄기가 회백색의 울퉁불퉁한 근육 모양을 이루어 독특한 야성미와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낙엽활엽교목이다. 꽃은 봄철 잎보다 먼저 아래를 향해 피며 뒤이어 열매는 여러 개의 포가 겹쳐진 모양으로 아래를 향해 처진다. 봄에 돋아나는 붉은빛의 어린잎과 가을에 노란색에서 붉은색으로 물드는 단풍은 정원에 화려한 색채감을 더해준다. 내음성과 내한성이 강해 다른 나무 아래에서도 잘 자라므로, 정원의 중심을 잡는 정자목이나 관상수로 숲의 울창한 집단미를 연출하는 데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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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자작나무
Betula nigra종이처럼 얇게 벗겨지는 크림색, 살구색, 갈색의 독특한 나무껍질이 겨울철 정원에 극적인 질감과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낙엽 활엽 교목이다. 다이아몬드 모양의 연녹색 잎은 가을에 선명한 노란색으로 물들어 계절감을 더하며, 자작나무류 중 드물게 고온다습함과 과습에 매우 강해 수변 환경에서도 건강하게 잘 자란다. 정원에서는 물가 주변의 침수나 과습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우아하고 거친 줄기의 미감을 감상할 수 있는 단독수나 군락 경관수로 최적이다. 겨울정원의 시각적 초점을 만들고 자연주의적인 수변 경관의 완성도를 높이는 조경 소재로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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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나무
Carpinus turczaninovii척박하고 거친 환경을 견디며 정원에 고풍스럽고 독창적인 선을 선사하는 낙엽 활엽 소교목이다. 분재의 거장으로 불릴 만큼 줄기의 비틀림과 껍질의 질감이 예술적이며, 작고 촘촘하게 달리는 주름진 잎들은 섬세하고 단정한 조형미를 제공한다. 봄의 부드러운 연두색 새순으로 시작해 가을에는 노란색에서 주황색과 붉은색으로 화려하게 물드는 단풍이 계절감의 정점을 이룬다. 건조와 바람, 가지치기에 견디는 힘이 매우 독보적이므로 자연주의 정원의 구조적 독립수로 심거나 암석원의 사면, 거친 돌 틈을 채우는 예술적인 초점 식물로 활용하기에 이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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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개암나무 '아우레아'
Corylus avellana 'Aure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약 6m까지 천천히 자라며 봄부터 가을까지 노란색을 띠는 잎이 매력적이다. 봄에는 노란색, 여름에는 황록색으로 변했다가 가을철 다시 노란색으로 단풍이 물든다. 봄에는 노란색 꽃이 아래로 늘어지며 피고 뒤이어 가을철 껍질에 싸인 열매가 달리는데 청솔모나 다람쥐들이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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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5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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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과 (Betulaceae) 개암나무속 (Corylus)
잎지는 작은키나무로 봄철 버들강아지 같은 꽃이 피고 뒤이어 먹을 수 있는 견과류 열매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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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과 (Betulaceae) 새우나무속 (Ostrya)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대륙의 삼림 지대에 약 10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홑잎으로 달걀, 창 또는 긴사각 모양이며 눈에 띄는 수꽃차례가 발달한다. 암꽃차례는 눈에 잘 띄지는 않지만 맥주를 만드는 원료로 쓰이는 홉(hop)같은 열매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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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과 (Betulaceae) 서어나무속 (Carpinus)
유럽, 동아시아, 북중미 등지에 약 35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가장자리의 날카로운 톱니, 평행한 측맥, 잎 모양으로 둘러싸인 열매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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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과 (Betulaceae) 오리나무속 (Alnus)
북반구의 척박하거나 습한 곳에 약 35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버들강아지 같은 수꽃과 암꽃이 따로 피고 암꽃이 진 후 솔방울 같은 열매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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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과 (Betulaceae) 자작나무속 (Betula)
북반구 온대, 한대 등지에 약 60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매끄러우면서 종잇장처럼 얇게 벗겨지는 나무 껍질과 가로 방향으로 길게 발달하는 껍질눈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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