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뽕나무과'
검색결과는 총 23 건 입니다.-
정원식물 17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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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진뽕나무
Morus alba 'Pendula'잎이 지는 소교목으로 가지가 수양버들처럼 아래로 길게 늘어지는 독특한 수형이 특징이다. 봄에 피는 황록색 꽃에 이어 초여름에는 새들이 좋아하는 달콤한 검붉은 오디 열매가 맺히며, 하트 모양의 짙은 녹색 잎은 가을에 화사한 노란색으로 물든다. 아래로 처지는 우아한 선형 덕분에 잔디밭이나 연못가에 심으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전정을 통해 아담한 우산 모양이나 돔 형태의 휴식 공간을 연출할 수 있으며, 좁은 정원의 포인트 식물이나 대형 화분용으로도 가치가 높다.
PGM -
#벤자민고무나무 '바리에가타'
Ficus benjamina 'Variegata'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윤기 나는 짙은 녹색 잎 가장자리에 불규칙하고 청량한 크림빛 백색 테두리 무늬가 액자처럼 둘러진 점이 특징이다. 흰색 무늬 면적이 압도적인 '스타라이트' 품종보다 녹색 비율이 높아 광합성 효율이 우수하며, 덕분에 성장 속도가 상대적으로 빠르고 줄기가 튼튼하게 자라난다. 추위에 약해 국내에서는 사계절 실내정원이나 거실, 온실정원의 경관수로 훌륭하다. 반음지나 약간의 빛 부족 환경에서도 비교적 잘 버티며 잎 떨어짐이 적어 관리가 수월하고, 외목대나 토피어리 수형으로 다듬어 이국적이고 격조 높은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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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지뽕나무
Cudrania tricuspidata잎이 지는 소교목으로 세 갈래로 얕게 갈라지는 잎과 가지의 단단한 가시, 그리고 가을에 맺히는 뇌를 닮은 둥글고 붉은 열매가 특징이다. 척박한 토양과 가뭄, 공해에 견디는 힘이 매우 강해 관리가 수월하다. 열매의 관상 가치가 높아 자연주의정원의 유실수 겸 포인트 식물로 훌륭하며, 가시를 활용해 침입을 막는 자연 친화적 생울타리로도 가치가 높다. 잎과 열매, 뿌리 모두 약용 및 식용이 가능해 실용적인 특용수 정원을 조성할 때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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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고무나무 '스타라이트'
Ficus benjamina 'Starlight'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잎 전체의 약 60~80% 이상이 눈부신 크림빛 흰색 무늬로 뒤덮여 있어 마치 나무에 하얀 눈이나 별빛이 내린 듯한 극도의 화려함을 자랑한다. 늘어지는 얇은 가지와 섬세한 잎이 우아한 실루엣을 만들지만, 흰 지분이 많아 성장 속도는 느린 편이다. 추위에 약해 국내에서는 사계절 실내정원이나 베란다정원의 포인트 식물로 활용하면 좋다. 빛이 잘 드는 창가나 거실에 배치하면 어두운 실내 분위기를 순식간에 밝혀주며, 짙은 녹색 식물들 사이에 배치해 극적인 색상 대비를 연출할 수 있다.
AGM -
#무화과나무
Ficus carica잎이 지는 소교목으로 꽃이 열매 안으로 피어 겉으로는 보이지 않는 '꽃 없는 열매'라는 이름이 특징이다. 손바닥 모양으로 깊게 갈라진 커다란 잎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잎과 줄기에서 나오는 흰 유액은 살충 효과가 있다. 암수딴그루지만 흔히 재배하는 품종은 수정 없이도 열매가 맺히며,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달콤한 열매를 선사한다. 열매는 녹색으로 열렸다가 점차 자주색으로 익는다. 추위에 약해서 남부의 따뜻한 지역이나 차가운 바람을 차폐할 수 있는 온실 또는 실내공간에 식재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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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모람
Ficus pumila약 3m 내외까지 자라는 늘푸른 덩굴식물로 나무나 바위를 타고 올라간다. 특히 성장 단계에 따라 어린 잎과 성숙한 잎의 모양과 특성이 완전히 달라지는 이형엽성(heterophylly) 식물이다. 어린 잎은 주로 벽을 타고 올라가거나 지면을 덮으며 자랄 때 나타나는 형태인데 약 2.5cm 미만으로 매우 작으면서 얇고 종이 같은 질감을 가지며, 심장 또는 달걀 모양으로 줄기에 바짝 붙어서 자라고 공기뿌리를 통해 벽이나 나무 등에 단단히 달라붙어 위로 기어오르는 데 집중한다. 반면에 성숙한 잎은 식물이 충분히 높이 자라거나 생식 단계에 도달했을 때 나타나는 형태인데 어린 잎보다 약 3~5배 더 커서 최대 10cm에 달하며, 훨씬 두껍고 가죽처럼 질긴 느낌을 주면서 타원 또는 긴 타원 모양에 가깝고, 짙은 녹색을 띠며 광택이 나며 줄기가 굵고 나무처럼 단단해지며, 더 이상 벽에 달라붙지 않고 수평으로 뻗어 나오고, 성숙한 단계의 줄기에서만 꽃이 피는데 꽃이 진 후 길이 약 5cm 정도 크기의 둥근 열매가 맺힌다.
AGM -
#뽕모시풀
Fatoua villosa한해살이풀로 곧게 서는 줄기는 털이 있고 녹색이지만 간혹 어두운 자주색을 띠기도 한다. 잎은 어긋나게 붙고 넓은 달걀 모양으로 거칠고 털이 있다. 가을철에는 원줄기 또는 잎겨드랑이에 녹색을 띠는 꽃들이 둥글게 모여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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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왕모람
Ficus pumila 'Variegata'약 3m 전후까지 자라는 늘푸른 덩굴나무로 타원 모양의 녹색 잎에 발달하는 크림빛 흰색 무늬가 매력적이다. 바위나 나무 줄기를 스스로 타고 올라가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느낌을 연출하는 소재로 훌륭하다.
AGM -
#인도보리수
Ficus religiosa열대 지방에서는 키가 약 30m까지 자라는 늘푸른 큰키나무로 심장 모양의 잎은 끝이 길고 가늘어지며 새로 나온 잎은 청동색을 띤다. 부처가 이 나무 아래에서 깨달음을 얻었다고 전해진다. 온실이나 선룸에 심으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AGM -
#삼각고무나무 '바리에가타'
Ficus natalensis subsp. leprieurii 'Variegata'늘푸른 덩굴성 나무로 삼각 모양의 두꺼운 잎 가장자리에 발달하는 크림빛 하얀색 무늬가 매력적이다. 무늬 안쪽의 녹색 부분이 마치 하트 모양을 닮았다고 하여 스윗하트고무나무라고도 하며 삼각 모양의 잎에 무늬가 발달한다고 하여 무늬삼각고무나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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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6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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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나무과 (Moraceae) 꾸지뽕나무속 (Cudrania)
동아시아에 약 5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작은키나무, 큰키나무로 자란다. 암수딴그루로 작은 가지는 보통 가시 모양으로 퇴화하고 잎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3갈래로 갈라지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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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나무과 (Moraceae) 닥나무속 (Broussonetia)
폴리네시아와 동아시아의 삼림 지대에 약 7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털이 많은 잎은 크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발달하며, 늘어진 버들강아지 같은 꽃이 핀 후 독특한 열매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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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나무과 (Moraceae) 마클루라속 (Maclura)
미국 중남부에서 남아메리카에 이르는 삼림 지대 공터와 길가에 약 15종이 분포하며 가시가 발달하는 잎이 지거나 늘푸른 덩굴식물, 작은키나무,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달걀 모양이며 컵 또는 둥근 모양의 녹색 꽃이 무리를 지어 핀 후 다육질의 둥근 과일이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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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나무과 (Moraceae) 무화과나무속 (Ficus)
늘푸른 또는 잎지는 덩굴식물, 작은키나무, 큰키나무로 자라며 잎은 갈라지거나 밋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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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아시아, 아메리카 등지에 약 10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어긋나기로 달리며 3~5갈래로 갈라지고 잎의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발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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