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뽕나무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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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식물 3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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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진뽕나무
Morus alba 'Pendula'잎이 지는 소교목으로 가지가 수양버들처럼 아래로 길게 늘어지는 독특한 수형이 특징이다. 봄에 피는 황록색 꽃에 이어 초여름에는 새들이 좋아하는 달콤한 검붉은 오디 열매가 맺히며, 하트 모양의 짙은 녹색 잎은 가을에 화사한 노란색으로 물든다. 아래로 처지는 우아한 선형 덕분에 잔디밭이나 연못가에 심으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전정을 통해 아담한 우산 모양이나 돔 형태의 휴식 공간을 연출할 수 있으며, 좁은 정원의 포인트 식물이나 대형 화분용으로도 가치가 높다.
P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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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나무
Morus alba잎지는 큰키나무로 윤기가 나는 넓은 녹색 잎은 가장자리가 크게 갈라지기도 하고 톱니가 발달하며 가을철 노랗게 단풍이 든다. 여름에 빨간색에서 검정색으로 익는 열매는 식용이 가능한데 잼으로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 꽃말은 "지혜, 못 이룬 사랑, 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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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뽕나무
Morus nigra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수관이 옆으로 퍼지면서 자란다. 하트모양의 진녹색 잎은 길이가 약 12cm 정도 되는데 가을철 노랗게 단풍이 든다. 여름철에는 약 2cm 정도되는 타원모양의 열매가 달리는데 처음에는 붉은색을 띠다가 점차 검정색으로 변한다. 열매는 식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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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2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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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나무과 (Moraceae) 꾸지뽕나무속 (Cudrania)
동아시아에 약 5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작은키나무, 큰키나무로 자란다. 암수딴그루로 작은 가지는 보통 가시 모양으로 퇴화하고 잎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3갈래로 갈라지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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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아시아, 아메리카 등지에 약 10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어긋나기로 달리며 3~5갈래로 갈라지고 잎의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발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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