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팥꽃나무과'
검색결과는 총 45 건 입니다.-
정원식물 40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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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향 '마에지마'
Daphne odora 'Mae-jima'늦겨울부터 봄에 걸쳐 꽃을 피우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다. 잎 가장자리에 매우 두껍고 선명한 노란색 테두리 무늬가 둘러져 있어 꽃이 없는 계절에도 정원을 환하게 밝혀주는 매력적인 특성을 지니고 있다. 조밀하고 둥글게 자라는 왜성 품종으로 성장이 느려 좁은 공간에서도 형태 유지가 수월하다. 은은한 그늘이 지는 곳에 심으면 노란 무늬가 돋보여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며, 달콤하고 진한 천리향 특유의 향기를 풍겨 오감을 만족시키는 정원을 만드는 데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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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향 '게이샤 걸'
Daphne odora 'Geisha Girl'늘푸른 작은키나무로 늦겨울부터 봄에 걸쳐 달콤한 향기를 풍기며 피우는 분홍색 꽃이 매력적이다. 잎에 하얀색 무늬가 조화롭게 들어가 있어 꽃이 피지 않는 계절에도 정원을 아름답게 꾸며주는 훌륭한 정원 소재다. 추위와 거친 바람을 막아주는 아늑한 곳에서 잘 자라며, 천천히 소복하게 자라기 때문에 관리가 편하고 정원 요소로 효과적이다. 주로 현관문 근처나 산책로 옆에 심어 겨울철 향기를 가까이서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원종인 서향(Daphne odora)과 일반적인 특성은 비슷하지만 잎에 하얀색 무늬가 발달하는 점이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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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꽃나무 '스프링 스노'
Daphne genkwa 'Spring Snow'봄철 정원을 눈부시게 장식하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이른 봄 잎이 돋아나기도 전에 가느다란 가지를 따라 하얀 꽃들이 빽빽하게 무리 지어 피어나는 모습이 매우 매력적이다. 원종인 팥꽃나무(Daphne genkwa)가 보랏빛 꽃을 피우는 것과 달리, 이 품종은 깨끗하고 순결한 하얀색 꽃이 나무 전체를 감싸 안아 정원에 맑고 화사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눈길을 끄는 요소가 된다. 키가 아담하고 단정하게 자라기 때문에 좁은 공간이나 디딤돌 주변, 화단 앞줄에 심어 감상하기 좋다. 특히 자연스러운 미를 살린 돌 틈 사이에 배치하거나 다른 봄꽃 식물들과 함께 모아 심을 때 효과적이다. 봄의 시작을 청초하게 알려주며 주변 경관을 한층 돋보이게 만드는 훌륭한 정원 소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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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지닥나무 '그란디플로라'
Edgeworthia chrysantha 'Grandiflora'기본종인 삼지닥나무(Edgeworthia chrysantha)와 비슷하지만 꽃이 더 크고 풍성하게 피는 점과 가지가 역시 세갈래로 갈라지지만 더 굵고 절간이 짧게 자란다. 잎이 돋아나기 전인 겨울과 이른 봄, 가지 끝에 주먹만 한 공 모양으로 매달려 피어나는 노란색 꽃은 겨울정원에 따스한 기운과 강렬한 시각적 효과를 준다. 나무껍질은 고급 종이를 만드는 원료로 쓰일 만큼 매우 부드러우며, 단정하고 정돈된 우산 모양의 생장 형태 덕분에 자연주의정원부터 현대식 정원까지 두루 어울리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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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지닥나무
Edgeworthia chrysantha가지가 세 갈래로 갈라져 자라는 독특한 생태적 특징을 지닌 낙엽 관목이다. 잎이 돋아나기 전인 늦겨울과 이른 봄에 가지 끝에 둥근 공 모양으로 매달려 피는 노란색 꽃은 겨울 정원에 따스한 생기와 시각적 효과를 가득 채워준다. 꽃은 가장자리부터 피기 시작하여 점점 안쪽까지 피며 꽃 향기가 아주 좋아 향기정원과 같은 테마정원에 심으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나무껍질은 고급 종이를 만드는 원료로 쓰일 만큼 매우 부드럽고 부드러우며, 단정하고 정돈된 우산 모양의 생장 형태 덕분에 자연주의정원부터 현대식 정원까지 넓게 어울리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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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향
Daphne odora이른 봄 진한 자홍색 꽃봉오리가 열리며 피어나는 별 모양의 흰색 또는 분홍색 꽃이 매력적인 상록 관목이다. 꽃에서 풍기는 매우 강하고 달콤한 향기는 멀리까지 퍼져 정원에 후각적인 풍요로움을 가득 채워준다. 사방으로 단정하게 퍼지는 조밀한 나무 모양과 사계절 내내 푸른 싱그러운 잎 덕분에 그늘진 정원의 경계나 현관문 앞 등 두루 어울리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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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꽃나무
Daphne genkwa이른 봄 잎이 돋아나기 전 줄기 가득 피어나는 보랏빛 꽃이 환상적인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서정적이고 아담한 수형을 지녔으며, 팥 빛깔을 닮은 연보라색 꽃들이 가지마다 빽빽하게 매달려 정원에 화사하고 따뜻한 봄기운을 가장 먼저 주입한다. 일반적인 서향과 달리 꽃에 향기가 거의 없지만, 독특한 색감과 질감으로 시각적인 가치가 매우 뛰어나다. 길쭉한 피침 모양의 잎은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뒷면 맥 위에 털이 발달한다. 가뭄과 척박한 토양에 견디는 힘이 우수하므로, 화단의 앞줄이나 암석원의 돌 틈, 자연주의정원의 포인트 식물로 배치하여 극적인 이른 봄의 초점을 형성하기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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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메닥나무
Daphne kamtschatica var. koreana한국 지리산, 강원도 등의 깊은 산악 지역 낙엽수림 하부에 자생하는 낙엽 활엽 소관목이다. 봄철 지난해 가지 끝에 피어나는 은은한 황록색 또는 노란색 꽃은 고즈넉한 멋을 풍기며, 한여름에 영롱하고 붉게 익는 구형의 열매는 매우 아름다워 시각적 가치가 높다. 정원에서는 키가 작고 그늘을 좋아하는 특성을 활용하여 큰 나무 아래의 지피식물이나 화단 전면의 포인트 식물로 심기 적합하며, 자연스럽고 깊이감 있는 숲속 경관을 연출하는 데 탁월한 소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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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뿌리풀
Stellera chamaejasme여러해살이풀로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여름철 줄기 끝에 모여 피는 진분홍색의 꽃이 아름답다. 꽃의 끝 부분은 5갈래로 갈라지며 꽃잎 안쪽 부분은 연한 분홍색을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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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피뿌리풀
Stellera chamaejasme f. chrysantha여러해살이풀로 여름철 줄기 끝에 모여 피는 노란색 꽃이 매력적이다. 꽃의 끝 부분은 5갈래로 갈라지며 양지 바르면서 배수가 잘 되는 곳에서 잘 자란다. KEW의 POWO(Plants of the World Online) 기준으로는 우리나라 제주도에서 자라는 피뿌리풀(Stellera chamaejasme)의 이명(동일종; Synonym)으로 등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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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5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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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꽃나무과 (Thymelaeaceae) 삼지닥나무속 (Edgeworthia)
히말라야 산맥과 중국에 3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또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가지가 3갈래로 갈라지며 둥근 모양으로 자란다. 꽃은 노란색으로 줄기 끝에서 작은 꽃들이 모여 벌집 모양으로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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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꽃나무과 (Thymelaeaceae) 팥꽃나무속 (Daphne)
유럽, 남아프리카, 아시아 등지에 약 50종이 분포하며 낙엽/반상록/상록,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향기가 있는 관 모양의 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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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꽃나무과 (Thymelaeaceae) 피뿌리풀속 (Stellera)
온대아시아, 제주도, 이란, 중국 등지에 약 8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 또는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꽃대 끝에서 빽빽하게 모여 피는 꽃차례와 관 모양으로 끝부분이 4-6개로 갈라지는 작은 꽃들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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