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양귀비과'
검색결과는 총 81 건 입니다.-
정원식물 67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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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키사솔리다현호색
Corydalis solida subsp. incisa작고 정교한 깃털 모양의 잎과 연한 보라색 또는 분홍색 꽃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봄철에 꽃이 무리 지어 피어나 그늘진 정원을 화사하게 가꾸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이 풀은 봄이 지나고 여름이 오기 전 서서히 지상부가 사라지는 특성이 있다. 키가 아담하고 촘촘한 덩어리를 이루며 자라므로 큰 나무 아래나 길가 가장자리에 무리 지어 심으면 자연스러운 봄 풍경을 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흙이 부드럽고 물 빠짐이 좋은 그늘에서 튼튼하게 자라 정원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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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괴불주머니
Corydalis incisa봄철 그늘진 계곡가나 숲 가장자리에서 무리 지어 피어나는 두해살이풀이다. 깃털처럼 잘게 갈라진 연약한 녹색 잎과 줄기 끝에 무리 지어 피어나는 파란빛 자주색 꽃이 조화를 이루어 소박하면서도 청초한 멋을 풍긴다. 봄이 지나고 초여름에 씨앗을 맺으면 식물체 전체가 말라 죽는 특성이 있어 이른 봄 정원에 생기를 불어넣는 초강력 지피식물로 우수한 효과를 낸다. 돌 틈이나 숲속 분위기의 그늘진 나무 아래에 모아 심으면 자연스러운 야생의 감성을 가득 채울 수 있다. 주변으로 씨앗을 멀리 퍼뜨려 스스로 무리를 늘려가므로 대규모 공간을 자연스럽게 채우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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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현호색
Corydalis ternata산지의 그늘진 숲속이나 계곡 주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땅속에 동글동글한 알뿌리가 있으며, 줄기에는 잎이 세 장씩 두 번 갈라져 돋아나 단정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봄철 줄기 끝에 대롱 모양을 한 연한 붉은빛을 띤 보라색 꽃들이 옆을 향해 무리 지어 피어나 매력적이다. 꽃 뒤쪽에는 요정의 모자 같은 꿀주머니가 길게 뻗어 있어 독특한 매력을 더한다. 이 화사한 꽃과 잎은 이른 봄 정원에 생기를 불어넣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특히 다른 식물들이 깨어나기 전인 봄철에 나무 그늘 아래나 낙엽이 쌓인 응달진 곳에 무리 지어 심으면 은은한 보랏빛 꽃물결이 지면을 화려하게 수놓아 따스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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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키사솔리다현호색 '베르미온 스노'
Corydalis solida subsp. incisa 'Vermion Snow'여러해살이풀로 이른 봄에 순백색 꽃을 피우는 매력적인 식물이다. 깃털처럼 잘게 갈라진 부드러운 초록색 잎과 가늘고 긴 주머니 모양의 하얀 꽃들이 무리 지어 피어나 정원을 화사하게 장식한다. 낙엽성 큰키나무 아래의 반그늘이나 그늘진 곳에서 잘 자라므로, 봄철 나무에 잎이 돋기 전 땅바닥을 가득 채우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이른 여름이 되면 잎이 모두 지고 땅속 알뿌리 상태로 휴면하기 때문에, 암석원의 바위 틈새나 숲속 분위기를 내는 정원의 앞자리에 모아 심으면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봄 풍경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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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코놉시스 그란디스
Meconopsis grandis히말라야 고산 지대의 시원하고 습한 환경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하늘을 담은 듯 맑고 투명한 푸른색 꽃이 매력적이며, 정원에 신비롭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더해주는 훌륭한 정원 소재다. 부드러운 털로 덮인 잎과 줄기 위로 피어나는 커다란 푸른 꽃송이는 사계절 중 정원을 가장 빛나게 만들어준다. 더위에 약하고 까다로운 생육 조건을 가졌지만, 그늘지고 시원한 곳에 심어 가꾸면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매혹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나무 그늘이 드리워진 곳이나 물기가 촉촉히 유지되는 경계면에 배치했을 때 주변 식물들의 녹색 잎과 자연스럽게 대비되어 깊고 신비로운 예술적 감성을 전달하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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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낭화
Lamprocapnos spectabilis봄철 정원에 우아한 서정을 더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아치형으로 휘어지는 가느다란 줄기에 하트 모양의 분홍색 꽃들이 대롱대롱 매달려 매력적인 조형미를 선사한다. 정교하고 입체적인 꽃 모양은 시각적 흥미를 강렬하게 자극하며, 한여름 고온기에 접어들면 지상부가 스스로 사라지는 휴면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른 봄 정원에 화사한 생기를 불어넣는 능력이 탁월하므로, 그늘진 나무 아래를 채우는 숲정원이나 다채로운 봄 화단의 전경 및 중경을 장식하는 조경 소재로 활용 가치가 매우 높다. 분홍색으로 피는 꽃이 세뱃돈을 담는 주머니를 닮았는데 꽃 속에 황금빛 꽃가루가 들어있어 붙은 이름이다. 꽃말은 "당신을 따르겠습니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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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메양귀비
Papaver coreanum백두산 등 고산 지대의 자갈밭에서 자라는 양귀비로, 7~8월에 가녀린 꽃대 끝에 지름 약 3~4cm의 부드러운 크림빛 노란색 또는 흰색 꽃을 피운다. 식물 전체가 갈색 털로 덮여 있어 세찬 고산 바람과 추위를 견디며, 깃털처럼 깊게 갈라진 잎이 바닥에 방석 모양으로 낮게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 매우 작고 이국적인 멋이 있어 암석원의 틈새 식재나 화단의 맨 앞줄 경계석 사이에 심기에 적합하다. 척박하고 물 빠짐이 극대화된 환경에서 특유의 자연미를 잘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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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꽃
Coreanomecon hylomeconoides여러해살이풀로 깊은 숲 속 계곡의 낙엽수림 아래 낙엽이 많이 쌓여 토양 비옥도가 높고 보습 및 배수가 잘되는 곳에 자란다. 뿌리에서 나오는 잎은 잎자루가 길고 1회 깃꼴모양으로 갈라지며 작은잎은 3-7개 정도 된다. 잎의 가장자리는 크게 갈라지기도 하며 날카로운 톱니가 발달한다. 잎을 뜯거나 상처가 나면 빨간색의 유액이 나온다. 초여름부터 여름에 걸쳐 뿌리에서 꽃줄기가 올라와 끝 부분에 1-10개가 모여 피는 노란색 꽃이 매력적이다. 피나물(Hylomecon vernalis)과 비슷하지만 매미꽃은 꽃줄기가 뿌리부분에서 곧바로 올라와서 피며 피나물은 잎줄기에서 꽃이 피는 점이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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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귀나리아 카나덴시스
Sanguinaria canadensis여러해살이풀로 이른 봄철 피는 순백색 홑꽃이 매력적이며 꽃잎 중앙에는 노란색 수술이 발달하여 하얀색 꽃잎과 조화를 이룬다. 꽃이 핀 후 며칠 안되어 꽃잎이 일찍 떨어지는데 개화 기간이 일주일이 안될 정도로 짧은 점이 다소 아쉽다. 꽃이 피고 난 후 줄기를 감싸고 있던 콩팥 모양의 회녹색 잎이 날개처럼 펼쳐진다. 잎 가장자리는 물결치듯 갈라지며 폭은 약 15cm까지 자란다. 특히 줄기나 뿌리를 자르면 피같이 붉은 수액이 나오는 점이 특징이다. 나무 그늘 아래의 서늘하고 통풍이 잘되는 반음지 또는 음지에서 잘 자란다. 학명의 'Sanguinaria'(상귀나리아)는 라틴어로 '피(Blood)'를 뜻하는데 줄기나 뿌리를 자르면 진한 붉은색의 수액이 나오기 때문에 '블러드루트(Bloodroot)'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식물 전체에 상귀나린(Sanguinarine)이라는 알칼로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독성이 매우 강하다. 따라서 피부에 닿으면 자극이나 염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분갈이나 식재 시 반드시 장갑을 착용하는 좋으며, 어린아이나 반려동물이 먹지 않도록 손에 잘 닿지 않는 곳에 심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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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귀나리아 카나덴시스 '플레나'
Sanguinaria canadensis 'Plena'여러해살이풀로 이른 봄철 피는 지름 약 7cm 정도의 순백색 겹꽃이 매력적이다. 홑꽃이 피는 기본종인 '상귀나리아 카나덴시스'(Sanguinaria canadensis)보다 꽃의 개화 기간이 길고 겹으로 피는 점이 특징이다. 꽃이 피고 난 후 줄기를 감싸고 있던 콩팥 모양의 회녹색 잎이 날개처럼 펼쳐진다. 잎 가장자리는 물결치듯 갈라지며 폭은 약 15cm까지 자란다. 수련이나 작약을 닮은 우아한 백색 겹꽃 덕분에 '겨울 정원의 여왕' 또는 '워터릴리(수련) 블러드루트'라고도 부른다. 낙엽수 아래와 같은 반그늘이나 음지에서 잘 자라며, 봄에는 해가 들고 여름에는 그늘에서 시원하게 날 수 있는 곳이 좋다. 유기물이 풍부하고 배수가 잘되는 촉촉한 토양에서 잘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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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14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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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과 (Papaveraceae) 금낭화속 (Lamprocapnos)
시베리아, 중국 및 일본의 온대 삼림 지대에 뿌리줄기가 발달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깃 모양처럼 갈라지며 늦봄에서 초여름 사이에 하트 모양 장밋빛 분홍색, 하얀색이 꽃이 활처럼 늘어지는 줄기위의 총상꽃차례에 매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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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과 (Papaveraceae) 금영화속 (Eschscholzia)
양귀비 같은 밝고 예쁜 꽃을 피우는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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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과 (Papaveraceae) 롬네이아속 (Romneya)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북부 멕시코까지 약 2종이 분포하며 관목성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깃모양겹잎이며 밝은 수술이 있는 양귀비 같은 꽃이 피는데 향기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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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과 (Papaveraceae) 마클레아이아속 (Macleaya)
크게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넓은 손바닥 모양으로 발달하는 잎과 작은 꽃들이 가벼운 원뿔모양꽃차례를 이루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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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과 (Papaveraceae) 메코놉시스속 (Meconopsis)
한해살이풀, 두해살이풀, 여러해살이풀로 자라며 털이 많은 잎은 로제트 모양을 이룬다. 꽃은 그릇 모양의 홑꽃으로 피는데 잎이 없는 줄기에 달리거나 잎이 있는 줄기에 총상꽃차례나 원뿔모양꽃차례에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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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과 (Papaveraceae) 상귀나리아속 (Sanguinaria)
북아메리카에 1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흰색 또는 분홍색으로 꽃이 피고 암석원, 숲 정원에 식재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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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과 (Papaveraceae) 애기금낭화속 (Dicentra)
아프리카에 약 20종이 분포하며 반상록 또는 잎지는 한해살이풀,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여러 개로 갈라지는 잎과 아래로 늘어지는 심장 모양의 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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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과 (Papaveraceae) 양귀비속 (Papaver)
유럽에서 온대 아시아, 남아프리카, 호주, 북아메리카 북극 등지에 약 7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 두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로제트형으로 퍼져 자라는 식물체의 중앙에서 꽃대가 올라와 하늘거리는 얇은 꽃을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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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과 (Papaveraceae) 피나물속 (Hylomecon )
동아시아에 1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깃 모양의 잎, 양귀비를 닮은 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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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과 (Papaveraceae) 현호색속 (Corydalis)
잎은 갈라지고 관 모양의 꽃들이 총상꽃차례에 모여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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