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소나무과'
검색결과는 총 126 건 입니다.-
정원식물 118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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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가문비 '더블유비 돌니 브루스니체'
Picea abies 'WB Dolní Brusnice'아주 작고 조밀하게 자라는 늘푸른 바늘잎 작은키나무이다. 성장이 극도로 느려 콤팩트한 모양의 수형을 스스로 유지하는 특성을 지닌다. 짧고 단단한 초록색 바늘잎이 가지에 촘촘하게 붙어 있어 사계절 내내 싱그러운 질감을 선사한다. 이러한 왜소한 특성 덕분에 공간이 제한된 작은 정원이나 화분에서도 형태가 무너지지 않고 잘 자란다. 사계절 내내 푸른 빛으로 정원의 중심을 잡아주는 시각적 초점 역할을 하기에 알맞다. 특히 겨울철 황량한 정원에 생기를 불어넣는 늘푸른 요소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촘촘한 질감과 독특한 입체감 덕분에 다른 식물들과 조화를 이루며 정원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이다. 체코의 돌니 브루스니체(Dolní Brusnice) 지역에서 발견된 마녀의 빗자루(Witch's Broom, WB) 변이에서 유래한 희귀 왜소성 품종(Cultivar)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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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가문비 '더블유비 보로바 호라'
Picea abies 'WB Borova Hora'독일가문비나무의 돌연변이인 마녀의 빗자루 변이에서 선발된 매우 작고 조밀하게 자라는 늘푸른 바늘잎 작은키나무이다. 성장이 극도로 느려 둥근 공 모양이나 쿠션 모양의 콤팩트한 수형을 스스로 유지하는 훌륭한 성질을 지닌다. 짧고 단단한 초록색 바늘잎이 짧은 가지에 촘촘하게 배열되어 있어 독특하고 조밀한 질감을 사계절 내내 유지한다. 이 왜소한 특성 덕분에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아 좁은 정원이나 암석원에 심기 좋으며 화분 재배에도 효과적이다. 겨울철 황량한 정원에 푸른 생기를 불어넣는 중요한 시각적 초점 역할을 잘 해낸다. 부드럽고 둥글둥글한 형태와 입체적인 질감 덕분에 주변의 다른 식물이나 자갈과도 조화를 잘 이루며, 독특한 입체감을 더해 정원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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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가문비 '니디포르미스'
Picea abies 'Nidiformis'새의 둥지를 닮은 독특하고 단정한 수형이 매력적인 늘푸른 바늘잎 작은키나무이다. 성장이 매우 느리며, 중심부가 다소 오목하게 들어가고 가장자리가 조밀하게 부풀어 오르는 반구형태를 취하여 정원에 조형적인 안정감과 구조적 재미를 선사한다. 사계절 내내 푸른 싱그러운 밝은 녹색의 짧은 바늘잎은 질감이 부드러워 화단 전체에 정갈한 분위기를 더한다. 추위와 도심 환경에 견디는 힘이 매우 우수하므로, 암석원의 평평한 사면을 채우거나 화단 전면의 고급스러운 상록 지피식물 및 초점 식재로 활용하기에 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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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가문비 '카몬'
Picea abies 'Kámon'사계절 정원을 푸르게 지키는 늘푸른 바늘잎 작은키나무다. 헝가리의 카몬수목원(Kámon Arboretum)에서 발견된 품종으로, 일반 독일가문비와 달리 매우 느리게 자라며 잎이 촘촘하고 빽빽하게 밀집하는 특성이 있다. 초기에는 규칙적이지 않은 공 모양을 그리다가 자라면서 점차 폭이 넓은 원뿔 모양으로 다듬어져 단정하고 꽉 찬 느낌을 준다. 신비로운 회청색이 감도는 녹색 바늘잎을 지니고 있어 작고 아담한 마당에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적당하다. 단독으로 심어 시선을 모으는 초점 나무로 쓰거나 아기자기한 돌과 함께 배치하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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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개잎갈나무 '글라우카 펜둘라'
Cedrus atlantica 'Glauca Pendula'폭포처럼 아래로 늘어지는 가지가 매력적인 늘푸른 바늘잎 큰키나무다. 은빛을 머금은 신비로운 청회색 바늘잎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색감을 뽐내며 정원의 중심을 잡아준다. 가지가 땅을 향해 구불구불하게 처지기 때문에 지지대를 세워 유인하는 방식에 따라 세상에 단 하나뿐인 예술적인 모양을 만들 수 있다. 성장이 다소 느린 편이어서 오랜 시간 공들여 독특한 형태로 키우는 재미가 있다. 압도적인 존재감과 입체적인 질감 덕분에 정원 문 앞이나 잔디밭 한가운데에 시선을 사로잡는 포인트 나무로 배치하기에 효과적이다. 돌이나 벽면을 따라 자연스럽게 늘어지도록 연출하면 정원의 입체감을 한층 더 높여주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가뭄에 잘 견뎌 관리가 수월하며 겨울정원을 화려하게 빛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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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엽소나무
Pinus monophylla북미 원산의 늘푸른 큰키나무로 일반 소나무와 달리 바늘잎이 한 묶음에 한 개씩만 자라는 독특한 생태적 특징을 지니고 있다. 표면의 흰색 선 덕분에 은청색을 띠는 통통한 잎은 사계절 내내 정원에 차분하면서도 매력적인 분위기를 더하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자람세가 매우 느려 단정하고 조밀한 원뿔 모양을 오랫동안 유지하므로 작은 정원이나 한정된 공간에 심기 좋다. 특히 가뭄과 더위에 견디는 힘이 무척 강하고 자갈이 많거나 척박한 땅에서도 건강하게 버텨낸다.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잘 자라기 때문에 자갈정원이나 드라이가든의 중심을 잡아주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아주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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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어가문비나무
Picea breweriana북미 원산의 늘푸른 큰키나무다. 자라면서 수평으로 뻗은 큰 가지 밑으로 작은 가지들이 커튼처럼 길게 아래로 늘어지는 독특하고 아름다운 나무 모양을 완성한다. 이러한 생태적 특성 덕분에 정원의 중심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사계절 내내 푸른 청록색 바늘잎은 겨울철 하얀 눈이 내렸을 때 늘어진 가지와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만들어낸다. 성장이 매우 느려 좁은 공간에서도 오랜 기간 모양을 유지하며 감상할 수 있고, 추위와 강한 바람을 잘 견뎌내어 혹독한 기후 환경의 정원에서도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 단정하면서도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겨 겨울정원이나 침엽수원의 멋을 더하는 독립수로 활용하기에 가장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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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야마가문비나무
Picea koyamae일본 고산 지대에 자생하는 늘푸른 큰키나무다. 곧게 뻗은 줄기와 좁은 원뿔 모양의 아름다운 나무 모양을 지니고 있어 정원의 중심을 잡아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잎은 짙은 청록색을 띠는 바늘잎으로 사계절 내내 정원에 싱그러운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특히 추위에 견디는 힘이 매우 강하고 도시 환경이나 바람에도 잘 견뎌 혹독한 환경의 정원에서도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 자라면서 껍질이 거칠게 갈라지는 줄기는 정원에 자연스러운 멋을 더한다. 특유의 이국적이고 단정한 분위기 덕분에 침엽수원이나 겨울정원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초점 나무로 활용하기에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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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가문비나무 '나나'
Picea omorika 'Nana'아주 천천히 자라며 아담하고 단정한 원뿔 모양을 이루는 왜성 품종의 늘푸른 바늘잎 작은키나무다. 바늘잎 윗면의 짙은 초록색과 아랫면의 기공선이 만들어내는 은백색이 바람에 흔들릴 때마다 오묘한 은청색 빛깔을 뽐내며,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고 빽빽하게 자라 정원의 화사한 초점 역할로 매우 매력적이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자그마한 정원의 공간을 알차게 꾸미거나 입체감을 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특히 추위와 도심의 나쁜 공기에 견디는 힘이 강해 도시 정원이나 돌이 많은 화단에 심기 좋으며, 화분에 심어 가꾸기에도 훌륭한 정원 소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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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청가문비나무 '호오프시'
Picea pungens 'Hoopsii'사계절 내내 눈부시고 화려한 은청색 바늘잎을 자랑하며 완벽하고 균형 잡힌 원뿔 모양으로 자라는 늘푸른 큰키나무다. 은빛을 띠는 푸른빛의 색감이 주변의 초록색 식물들과 뚜렷한 색상 차이를 만들어내며, 줄기가 곧고 수형이 수려하여 정원의 중심을 잡아주는 시각적 초점 역할로 매우 매력적이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정원의 한가운데나 입구에 단독으로 심어 웅장함을 연출하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특히 추위와 도심의 공해에 견디는 힘이 강해 도시 정원에 심기 좋으며, 겨울철 눈이 내렸을 때 은청색 잎사귀 위로 하얀 눈이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만들어내는 훌륭한 정원 소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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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8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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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과 (Pinaceae) 가문비나무속 (Picea)
북반구에 약 40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바늘잎 큰키나무로 자란다. 바늘 같은 잎은 녹색, 은청색을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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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과 (Pinaceae) 개잎갈나무속 (Cedrus)
히말라야, 지중해 등지에 약 4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바늘잎 큰키나무로 자란다. 짧은 바늘잎은 한 곳에서 여러 개가 모여 난다. 열매는 약간 각이 진 원통 모양으로 종자는 2년에 걸쳐 익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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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과 (Pinaceae) 금전송속 (Pseudolarix)
중국에 1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바늘잎 큰키나무로 자란다. 황금 빛을 띠는 갈색으로 단풍이 드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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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과 (Pinaceae) 미송속 (Pseudotsuga)
중국, 대만, 일본, 북아메리카와 멕시코 등지에 약 8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바늘잎 큰키나무로 자란다. 선 모양의 잎은 끝이 뾰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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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반구, 중앙아메리카, 유럽, 북아프리카, 서남아시아 등지에 약 120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바늘잎나무로 자란다. 껍질은 종종 균열이 생기고 일부 종은 불규칙한 판 모양으로 나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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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히말라야, 버마, 베트남, 중국, 일본, 북아메리카 등지에 약 11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바늘잎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 뒷면에 은빛의 흰색 띠가 있고 납작한 선 모양으로 발달하는 잎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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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과 (Pinaceae) 잎갈나무속 (Larix )
북반구에 약 14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바늘잎 큰키나무로 자란다. 가는 잎이 한 군데에 여러 개 모여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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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및 중부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북아프리카 등지에 약 56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바늘잎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 뒷면에 발달하는 2줄의 파란색 선, 독특한 모양의 솔방울 열매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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