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비름과'
검색결과는 총 19 건 입니다.-
정원식물 8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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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시네 '아우레오레티쿨라타'
Iresine herbstii 'Aureoreticulata'밝은 연두색 잎에 노란색 그물 모양 잎맥이 촘촘히 퍼져 있고 선명한 붉은색 줄기를 가진 여러해살이풀이다. 화려하고 독특한 색상 대비 덕분에 시선을 사로잡는 시각적 초점을 만들기에 알맞다. 키가 아담하고 잎이 풍성하게 자라므로 화단 맨 앞줄의 경계선이나 조밀한 바닥 덮개용 정원 소재로 훌륭하다. 햇빛을 충분히 받을수록 노란 무늬와 붉은 줄기의 색감이 더욱 짙어져 여름과 가을 정원에 이국적이고 화사한 분위기를 불어넣는 데 효과적이다. 따뜻한 온실정원이나 실내정원에서 기르기 좋으며 화분 밖으로 잎을 멋스럽게 늘어뜨리는 행잉가든이나 미니가든에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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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르난테라 브라실리아나 '퍼플 프린스'
Alternanthera brasiliana 'Purple Prince'낮고 단정하게 자라며 빽빽하게 옆으로 퍼지는 여러해살이풀이다. 햇빛을 강하게 받을수록 잎 표면의 짙은 와인빛 자주색이 선명해지고 잎 뒷면의 밝은 장미빛 분홍색과 대비를 이루어 매력적이다. 키가 작고 조밀하게 자라기 때문에 화단 맨 앞줄의 경계선이나 바닥을 빈틈없이 덮는 지피식물로 훌륭한 정원 소재다. 다른 초록색 식물들 사이에서 돋보이는 시각적 초점을 만들어 정원의 단조로움을 깨는 초점 식물로 효과적이다. 화분 밖으로 줄기를 늘어뜨리는 행잉가든이나 미니가든에도 잘 어울리며, 여름철 정원에 이국적이고 화려한 색감을 더하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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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홍
Gomphrena globosa동글동글한 장난감 공 모양의 꽃이 오랫동안 피어나는 매력적인 한해살이풀이다. 부드러운 털로 덮인 잎사귀 위로 곧게 뻗은 줄기 끝에 붉은 자줏빛의 동그란 꽃들이 달린다. 사실 우리가 꽃으로 보는 부분은 색깔이 있는 단단한 껍질 구조물이며, 진짜 꽃은 그 껍질 틈새에서 노랗고 작게 스치듯 피어난다. 껍질 조직이 아주 단단하고 바스락거리는 질감을 지니고 있어 한여름 더위와 가을 서리 속에서도 색깔이 변하지 않고 오래 유지된다. 가뭄과 뜨거운 햇볕에 견디는 힘이 매우 강하여 여름철 화단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줄기를 잘라 거꾸로 말려도 고유의 동그란 모양과 선명한 색깔이 그대로 보존되므로 집 안 장식용 방울꽃을 얻기 위한 목적의 재배 공간에도 아주 잘 어울린다.
PGM -
#천일홍 [핀볼 화이트]
Gomphrena globosa [Pinball White] ('Sakgom003') (Pinball Series)한해살이풀로 동글동글한 핀볼을 닮은 순백색의 머리모양꽃차례가 조밀하게 피어나 시각적인 청량감과 현대적인 세련미를 선사한다. 더위와 가뭄에 극도로 강한 품종 특성상 여름철 정원의 식재 공백을 메우기 좋고, 꽃의 형태가 오랫동안 유지되어 절화나 드라이플라워로 활용도가 높다. 끊임없이 꽃대를 올리는 개화 특성 덕분에 화단 전경이나 화분 식재 시 풍성하고 입체적인 공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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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댑싸리
Bassia scoparia한해살이풀로 빠르고 둥글게 자라는데 잎의 질감이 매우 부드러우며 가을철에는 붉은색으로 단풍이 예쁘게 물든다. 해가 잘 드는 공간에 군락으로 심거나 작은 화분에 심으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꽃말은 "겸허, 청초한 미인, 고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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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문재
Suaeda glauca바닷가 모래땅에서 자라는 한해살이풀로 줄기는 가지가 많이 발달한다. 회녹색을 띠는 잎은 다육질의 선 모양으로 줄기에 빽빽하게 붙는다. 늦여름부터 가을 사이 무렵 잎겨드랑이 또는 줄기 끝에 녹색을 띠는 꽃이 피며 뒤이어 별 모양의 열매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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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 불가리스 '불스 블러드'
Beta vulgaris 'Bull's Blood'1840년부터 식용으로 재배되는 한해살이풀로 진한 붉은빛 자주색 잎과 맛있는 비트를 수확할 수 있는데 크기가 약 7cm 정도일 때가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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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능
#쇠무릎
Achyranthe bidentata var. japonica여러해살이풀로 타원 모양의 잎에는 털이 약간 발달하며 네모진 원줄기의 마디 부분이 소의 무릎과 같이 굵게 발달하는 점이 특징이다. 까칠까칠한 열매는 쉽게 떨어져서 옷에 잘 붙는다. 뿌리 굵고 길며, 우슬(牛膝)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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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1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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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름과 (Amaranthaceae) 댑싸리속 (Bassia)
아시아, 유럽 남부, 북미의 사막, 대초원, 황무지에 약 25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이 좁고 꽃이 눈에 잘 띄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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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름과 (Amaranthaceae) 덩굴맨드라미속 (Alternanthera)
전 세계 열대와 아열대 지역을 중심으로 약 80~200종이 널리 분포한다. 대부분 여러해살이풀이나 작은키나무로 자라며 잎은 마주나기 구조다. 꽃은 줄기 끝이나 잎겨드랑이에 작은 이삭꽃차례나 머리모양꽃차례로 촘촘히 모여 피며, 화려한 색감의 잎 덕분에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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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름과 (Amaranthaceae) 명아주속 (Chenopodium)
전 세계 온대 지역의 교란 지역에 약 10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삼각 모양이며 녹색의 작은 꽃들은 취산꽃차례 또는 원뿔모양꽃차례에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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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름과 (Amaranthaceae) 비름속 (Amaranthus)
전 세계 온대 및 열대 지역에 약 6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 또는 수명이 짧은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버들강아지를 닮은 꽃송이와 다양한 색깔의 씨앗 머리가 발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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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름과 (Amaranthaceae) 수송나물속 (Salsola)
지중해, 북아프리카, 아시아 중부 및 남서부의 해안 지역에 약 25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풀, 작은키나무,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모양이 다양하고 때로는 가시가 발달하며 꽃은 원뿔모양꽃차례 또는 둥근 꽃이 총상꽃차례로 배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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