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레미소나무
Wollemia nobilis
늘푸른 바늘잎 큰키나무로 살아있는 화석식물로 묘사될 정도로 오래 전부터 지구상에 자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다. 봄철 연녹색으로 나오는 바늘잎은 점차 진녹색으로 변한다. 작은 바늘잎은 최대 4cm까지 발달하며 가지에 2줄 또는 4줄로 붙는다. 암꽃과 수꽃은 같은 나무에 나타날 수 있으며 수꽃 열매는 둥근 공 모양, 암꽃 열매는 버들강아지처럼 길쭉하다. IUCN 적색목록(Red List)의 심각한 멸종위기식물(CR)로 분류되었으며 호주에서는 법적으로 보호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