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삼과'
검색결과는 총 7 건 입니다.-
정원식물 4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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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나무
Aphananthe aspera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웅장하게 자라며, 잎 가장자리의 날카로운 톱니와 거친 질감이 특징이다. 가을철 노랗게 물드는 단풍과 함께 새들이 좋아하는 검은색 열매가 매력적이다. 생명력이 강하고 공해나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견딘다. 정원에서는 거대하고 울창한 수형 덕분에 넓은 공간의 그늘을 제공하는 녹음수나 중심을 잡아주는 포인트 식물로 훌륭하다. 주로 대형 정원이나 공원의 자연주의 식재, 혹은 숲정원의 배경으로 배치하여 공간에 깊이감과 웅장한 계절감을 더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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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나무
Celtis sinensis정원에 웅장한 골격과 아늑한 그늘을 제공하는 낙엽 활엽 교목이다. 사방으로 시원하게 뻗는 단단한 가지와 넓은 수관은 자연스러운 정원의 멋을 완성하며, 여름철 뜨거운 햇볕을 가려주는 훌륭한 그늘막 역할을 수행한다. 가을에 노랗게 변하는 단풍과 뒤이어 열리는 붉은빛 감도는 주황색 열매는 새들을 불러 모아 정원에 생태적인 활력을 더한다. 공해와 강한 바닷바람, 가뭄을 견디는 생명력이 매우 독보적이므로, 자연주의정원의 중심을 잡아주는 웅장한 독립수나 숲정원의 상층 배경 식재로 활용하기에 이상적이다. 꽃말은 "고귀함"이다.
K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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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나무 '그린 캐스케이드'
Celtis sinensis 'Green Cascade'나뭇가지가 아래로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낙엽성 소교목으로, 윤기 나는 짙은 녹색 잎과 구불구불하게 뒤틀리며 처지는 독특한 가지 선이 정원에 극적인 조형미를 선사한다. 팽나무 특유의 강인한 생명력을 지녀 도심의 공해나 바람, 가뭄을 견디는 힘이 매우 뛰어나다. 수형이 마치 초록색 폭포를 연상시키기 때문에 넓은 잔디밭의 단독 식재용 표본수나 대문, 아치 위로 가지를 유인하여 시각적 경관을 연출하는 조경 소재로 활용 가치가 매우 높다. 1983년 미국의 식물학자 클리프 파크스(Cliff Parks)가 일본 나고야현 스와 신사에 있는 처진팽나무 노거수에서 씨앗을 받아 그 새싹 중 가장 강하게 아래로 처지는 개체를 선발하였다.
PGMKGM -
#풍게나무
Celtis jessoensis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는 경관수로 훌륭하고 따뜻한 남쪽지방에서 잘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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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3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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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과 (Cannabaceae) 팽나무속 (Celtis)
북반구, 남반구 온대, 열대 등지에 약 70종이 분포하며 작은키나무, 큰키나무, 덩굴식물로 자란다. 잎의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톱니 모양이며, 잎의 밑부분은 비뚤어진 모양으로 3개의 중간맥이 발달하고, 조그만 둥근 열매가 달리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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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과 (Cannabaceae) 환삼덩굴속 (Humulus)
왕성하게 자라는 여러해살이 덩굴식물로 줄기는 거칠고 꼬인다. 잎은 단풍나무처럼 깊게 갈라지며 암수딴그루로 작은 녹색 꽃은 따로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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