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선인장과'
검색결과는 총 39 건 입니다.-
정원식물 22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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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륜주선인장
Pachycereus pringlei세계에서 가장 거대하게 자라는 기둥 모양의 선인장 중 하나로 굵고 웅장한 줄기에 회백색의 날카로운 가시가 촘촘하게 돋아나 거칠면서도 강인한 자연의 멋을 풍긴다. 이러한 이국적이고 압도적인 존재감 덕분에 공간에 확실한 포인트를 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척박하고 건조한 환경을 연출한 사막 테마 공간에 심었을 때 이국적인 정취를 극대화하며, 단조로운 배치 속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수직 요소를 완성해 준다. 겨울철 추위에 약하므로 한국의 기후에서는 이동이 가능한 대형 화분에 심어 관리하는 것이 안전하며, 사막의 웅장한 생명력을 실내외 정원 공간에 들여놓기에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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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거취옥선인장
Ferocactus peninsulae청록색 줄기에 강렬한 붉은빛이 도는 두껍고 강한 가시가 사방으로 뻗어나는 여러해살이 선인장이다. 어릴 때는 공 모양으로 자라다가 나이가 들면서 점차 묵직한 항아리나 원통형 기둥 모양으로 길어지며 뚜렷하고 높은 능선이 세로로 발달하는 특성이 있다. 줄기마다 단단하게 굳은 가시의 끝부분이 낚시바늘처럼 매섭게 휘어져 자라나 이색적이면서도 야성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이러한 입체적이고 웅장한 형태 덕분에 자갈, 바위, 모래 위주로 조성된 메마른 정원 환경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초여름철 줄기 꼭대기 중심부에서 불꽃처럼 화사하게 피어나는 붉은빛 오렌지색 꽃들이 건조한 공간에 강렬하고 매력적인 시각적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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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레우스 레판두스 '몬스트로수스'
Cereus repandus 'Monstrosus'유전자 돌연변이로 인해 줄기가 규칙적인 기둥 모양 대신 울퉁불퉁하고 기괴한 암석 형태로 자라나는 여러해살이 선인장이다. 사방으로 불규칙하게 혹이 솟아 오르고 가지가 비정상적으로 갈라지며 독특한 입체감을 보여주는 특성이 있다. 이러한 자연이 만든 조각품 같은 기하학적 형태 덕분에 현대적인 공간이나 모래, 자갈 위주로 꾸민 정원 환경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한여름 밤에 아주 드물게 피어나는 거대하고 화사한 흰색 꽃이 정원에 신비롭고 매력적인 시각적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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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관룡선인장
Ferocactus glaucescens푸른빛이 감도는 선명한 청록색의 공 모양 줄기에 곧게 뻗은 노란색 가시가 돋아나는 여러해살이 선인장이다. 자라면서 윗부분이 약간 납작해지거나 점차 원통형으로 길어지며, 나이가 들면 밑동에서 무리를 지어 거대한 덩어리를 이루는 특성이 있다. 줄기 표면의 날카로운 능선을 따라 규칙적으로 배열된 황금빛 가시와 푸른 몸체의 대비가 뚜렷하여 시각적 아름다움을 준다. 이러한 입체적이고 기하학적인 형태 덕분에 모래나 자갈, 바위 위주로 조성된 메마른 정원 환경에서 조형미를 더해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여름철 줄기 꼭대기에서 깔때기 모양으로 피어나는 화사한 레몬빛 노란색 꽃들이 정원에 이국적이고 매력적인 시각적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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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스피누스금호선인장
Echinocactus grusonii var. albispinus푸른빛이 도는 옅은 녹색의 구형 줄기에 유리처럼 투명하고 하얀 가시가 촘촘히 돋아나는 여러해살이 선인장이다. 자라면서 점차 위로 길어져 원통형의 거대한 항아리 모양을 이루며, 선명하고 두터운 능선을 따라 빛나는 백색 가시가 자라나 기하학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이러한 특이한 외형 덕분에 자갈이나 바위가 많은 건조한 정원 환경에서 강렬한 입체감을 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여름철 줄기 꼭대기의 부드러운 솜털 사이로 왕관처럼 피어나는 선명한 노란색 꽃들이 정원에 신비롭고 이색적인 시각적 재미를 더해주는 매력적인 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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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선인장
Echinocactus grusonii둥근 모양으로 자라는 생김새, 잎이 퇴화하여 생긴 뾰족한 황금빛 가시와 여름철 노랗게 피는 지름 약 6cm의 꽃이 매력적인 선인장이다. 단정하고 기하학적인 형태미를 갖추어 현대적인 정원이나 실내 환경을 꾸미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건조하고 척박한 환경에 적응하는 힘이 대단히 강해 물관리가 까다롭지 않다는 장점이 있다. 성장이 매우 느리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거대하고 웅장한 형태로 자라나 정원의 시각적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훌륭히 해낸다. 다만 몸체 전체가 날카롭고 강한 가시로 둘러싸여 있으므로 사람의 통행이 잦은 동선은 피하여 배치하는 것이 안전하다. 독특한 질감과 황금빛 색감 덕분에 이국적이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은 정원 소재다.
AGMPGM -
#수박선인장
Parodia magnifica푸른빛이 도는 녹색의 둥근 줄기에 황금빛 가시가 줄을 지어 자라는 여러해살이 선인장이다. 자라면서 점차 원통형으로 길어지고 밑동에서 새로운 개체들이 돋아나 아름다운 무리를 이루는 특성이 있다. 선명하게 각진 능선을 따라 부드럽고 촘촘하게 뻗은 노란 가시가 줄기 전체를 감싸 시각적 아름다움을 준다. 이러한 기하학적 형태 덕분에 모래나 자갈, 바위 위주로 꾸민 정원 환경에서 구조적인 멋을 더해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여름철 줄기 맨 꼭대기에서 왕관처럼 피어나는 화사한 레몬빛 노란색 꽃들이 정원에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시각적 재미를 선사하는 매력적인 식물이다.
AGM -
#마밀라리아 마그니맘마
Mammillaria magnimamma둥글고 푸른 줄기에 커다란 돌기가 발달하는 여러해살이 선인장이다. 처음에는 단독으로 자라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밑동에서 새로운 개체가 돋아나 거대한 무리를 이루며 성장하는 특성이 있다. 줄기 표면의 돌기 사이사이에 하얀 솜털과 함께 끝이 검은 가시가 둥글게 자라나 이색적인 형태를 보여준다. 이러한 구조적 아름다움 덕분에 메마르고 건조한 정원 환경에서 바위나 자갈과 함께 배치하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봄철 줄기 상단에 왕관 모양으로 둘러 가며 피어나는 크림색이나 분홍색의 작은 꽃들이 건조한 공간에 화사하고 생동감 넘치는 아름다움을 더해주는 매력적인 식물이다.
AGM -
#은세계선인장
Opuntia leucotricha최대 3~5미터까지 자라는 선인장으로 줄기 마디가 납작한 부채 모양을 이루며, 오래된 줄기에는 하얗고 긴 가시가 빽빽하게 돋아나 마치 수염처럼 보이는 매력적인 외형을 지닌다. 늦봄에서 초여름 사이에는 화려한 노란색 꽃이 피고, 가을에는 노랗거나 붉은 열매가 맺힌다. 정원 활용 측면에서는 이국적이고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초점 식물로 효과적이다. 특히 건조함에 강해 물 관리가 어려운 곳에 심기 좋으며, 척박한 토양이나 암석 틈새에서도 잘 자라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다만 미세한 자가시가 있으므로 사람의 통행이 잦은 동선은 피해서 배치하는 것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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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필룸 '셀레스티얼 스노'
Epiphyllum 'Celestial Snow'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선인장의 일종이지만 가시가 없고 평평하면서 넓은 줄기가 잎의 역할을 대신하는 독특한 식물이다. 늦봄에서 초여름 사이에 줄기 가장자리에서 크고 탐스러운 크림빛 노란색 꽃이 피어나는데, 꽃 중심부의 노란 수술과 어우러져 매력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줄기가 길게 자라면서 아래로 자연스럽게 늘어지는 성질이 있어, 높은 곳에 매달아 기르는 행잉가든이나 벽면을 활용한 수직정원에 배치했을 때 시각적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어 효과적이다. 추위에 약해 국내에서는 겨울철 실내 정원이나 온실의 주인공으로 쓰기에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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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1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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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과 (Cactaceae) 립살리스속 (Rhipsalis)
중남미 열대우림과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등지에 약 35~40여 종이 널리 분포한다. 나무나 바위에 붙어 자라는 착생 선인장으로 가시가 없거나 퇴화하여 부드럽다. 줄기는 원통형, 평평한 잎 모양, 3각 기둥 모양 등 품종마다 다양하며, 사방으로 뻗거나 폭포처럼 아래로 길게 늘어지는 이국적인 형태적 특성을 지녀 행잉가든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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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과 (Cactaceae) 선인장속 (Opuntia)
서인도 제도와 북미 및 남미의 건조한 지역에 약 70종 분포하며 여러해살이 선인장으로 자란다. 납작한 패드 또는 원통 모양으로 가지가 갈라지고 봄부터 여름 사이에 깔때기 또는 그릇 모양의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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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과 (Cactaceae) 에키노칵투스속 (Echinocactus)
멕시코와 미국 남서부에 약 15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 선인장으로 자란다. 둥글거나 원기둥 모양으로 가시가 많이 발달하며 여름철 종 모양의 꽃이 핀 후 털이 많은 달걀 모양의 검은색 또는 진갈색의 열매가 맺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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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과 (Cactaceae) 에키놉시스속 (Echinopsis)
남미 원산의 선인장으로 약 120~130여 종이 분포하며 전 세계적으로 열대 및 아열대 정원이나 실내 유통을 통해 널리 재배된다. 어린 시기에 둥근 공 모양을 띠다가 자라면서 원통 모양이나 기둥 모양으로 곧게 선다. 줄기 표면에 능선이 뚜렷하고 가시가 촘촘하며, 밤에 줄기 옆면에서 깔때기 모양의 크고 화려한 꽃이 피어나는 매력적인 특징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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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과 (Cactaceae) 케레우스속 (Cereus)
곧게 서서 자라는 거대한 기둥 모양이나 나무 모양의 여러해살이 선인장으로 남미의 브라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등 열대 및 아열대 지역에 약 20~30여 종이 분포한다. 줄기에는 뚜렷한 세로 능선이 발달하고 그 위에 날카로운 가시가 돋아난다. 꽃은 주로 밤에 크고 화려하게 피어나며, 대개 흰색이나 연한 분홍색을 띤다. 꽃이 진 자리에는 과육이 많은 둥근 열매가 맺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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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과 (Cactaceae) 파로디아속 (Parodia)
남미의 고지대에 약 5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 선인장으로 자란다. 갈비같은 줄기는 둥글거나 원기둥 모양으로 가시가 많이 발달하며 여름철 야간에 종 또는 깔때기 모양의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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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과 (Cactaceae) 파키케레우스속 (Pachycereus)
멕시코 등 중앙아메리카에 약 5종이 분포한다. 형태적으로는 굵고 거대한 기둥 모양의 줄기가 자라며, 세로 방향으로 뚜렷하게 발달한 골을 따라 날카롭고 단단한 가시가 촘촘히 돋아나는 것이 특징이다. 성숙하면 거대한 나무 형태로 가지를 치며 웅장하게 자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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