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달맞이꽃속'
검색결과는 총 9 건 입니다.-
정원식물 8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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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달맞이꽃
Oenothera tetragona각진 사각형 모양의 줄기와 푸른빛이 도는 잎사귀가 어우러진 여러해살이풀이다. 늦봄부터 초여름 사이에 피어나는 컵 모양의 샛노란 꽃은 정원에 산뜻하고 활기찬 느낌을 주며, 다른 달맞이꽃들과 달리 낮에 꽃을 활짝 피워 오랜 기간 화사한 경관을 만든다. 줄기가 단단하고 곧게 서서 자라기 때문에 바람에 쉽게 쓰러지지 않고 단정한 무리를 유지하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다. 물기가 알맞게 있고 볕이 잘 드는 곳에서 자람세가 가장 좋으며, 가을부터 서리가 내리는 겨울까지 잎사귀가 화려한 자줏빛 붉은색으로 물들어 단조로운 겨울 풍경을 풍성하게 채우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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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낮달맞이꽃 '로세아'
Oenothera speciosa 'Rosea'봄부터 가을까지 낮시간대에 끊임없이 실크 질감의 화사한 꽃을 피우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낮에는 활짝 피고 밤에는 오므라드는 연분홍빛 꽃잎과 중앙의 노란색 심지는 정원에 경쾌하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선사한다. 가늘고 유연한 줄기는 지면을 따라 낮게 퍼지며 조밀한 매트를 형성하여 잡초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탁월하다. 척박한 토양과 가뭄을 견디는 생명력이 매우 독보적이며 번식력이 강해 관리가 수월하다. 이러한 장기 개화 특성과 지피식물로서의 우수한 가치 덕분에 화단 전면의 경계 식재, 넓은 경사지 지피, 또는 암석원의 빈틈을 자연스럽고 풍성하게 채우는 요소로 활용하기에 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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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달맞이꽃 '프륄링스골트'
Oenothera tetragona 'Frühlingsgold'여러해살이풀로 잎 가장자리에 발달하는 크림빛 노란색 무늬와 초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줄기 끝에 밝은 노란색으로 모여 피는 컵 모양의 꽃이 매력적이다. 새순이 돋아 나올 때는 분홍색과 흰색이 함께 섞여 나오기도 하며 점점 자라면서 크림빛 노란색을 띠다가 가을철 붉은색으로 변한다. 어릴 때는 바닥에 납작하게 붙어 방석처럼 자라기 때문에 지표면을 피복하는 효과도 뛰어나다. 밝은 노란색 꽃과 다채로운 색을 띠는 잎 덕분에 정원 경계석 앞쪽이나 화단에 포인트 식물로 심기 좋으며, 벌이나 나비 등 수분 매개 곤충들을 정원으로 끌어들이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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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라
Oenothera lindheimeri여러해살이풀로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하늘을 향해 덤불같이 자라는 가느다란 줄기에 하얗게 모여 피는 나비모양의 꽃이 매력적이다. 꽃은 간혹 분홍색을 띠기도 하며 원산지에서는 목본성으로 자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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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라 '시스키유 핑크'
Oenothera lindheimeri 'Siskiyou Pink'여러해살이풀로 기다랗게 발달하는 꽃줄기를 따라 나비 모양으로 생긴 분홍색 작은 꽃이 오랫동안 피고 진다. 화단의 가장자리 또는 군락으로 식재하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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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라 '스파클 화이트'
Oenothera lindheimeri 'Sparkle White'나비 모양의 하얀색 작은 꽃이 기다란 꽃줄기를 따라 올라가면서 오랫동안 핀다. 키가 작게 자라는 점이 다른 가우라류와 차이점이며 장점이다. 화단의 가장자리 또는 군락으로 식재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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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낮달맞이꽃 '알바'
Oenothera speciosa 'Alba'여러해살이풀로 흰색으로 풍성하게 피는 꽃이 매력적이며 화이트를 테마로 하는 공간에 식재하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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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달맞이꽃
Oenothera macrocarpa여러해살이풀로 낮게 자라는데 늦은 봄부터 이른 가을까지 노란색으로 피는 큰 꽃이 매력적이다. 잎은 길쭉한 타원모양으로 주맥이 은빛을 띠며 꽃의 지름은 약 10-12cm 정도 된다.
A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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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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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꽃과 (Onagraceae) 달맞이꽃속 (Oenothera)
북아메리카에 약 125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 두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다발을 이루는 줄기는 직립하며 자라고 창 모양의 줄기와 로제트 모양으로 얇고 크게 자라는 잎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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