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바늘꽃과'
검색결과는 총 18 건 입니다.-
정원식물 12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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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달맞이꽃
Oenothera tetragona각진 사각형 모양의 줄기와 푸른빛이 도는 잎사귀가 어우러진 여러해살이풀이다. 늦봄부터 초여름 사이에 피어나는 컵 모양의 샛노란 꽃은 정원에 산뜻하고 활기찬 느낌을 주며, 다른 달맞이꽃들과 달리 낮에 꽃을 활짝 피워 오랜 기간 화사한 경관을 만든다. 줄기가 단단하고 곧게 서서 자라기 때문에 바람에 쉽게 쓰러지지 않고 단정한 무리를 유지하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다. 물기가 알맞게 있고 볕이 잘 드는 곳에서 자람세가 가장 좋으며, 가을부터 서리가 내리는 겨울까지 잎사귀가 화려한 자줏빛 붉은색으로 물들어 단조로운 겨울 풍경을 풍성하게 채우는 데 효과적이다.
PGM -
#분홍낮달맞이꽃 '로세아'
Oenothera speciosa 'Rosea'봄부터 가을까지 낮시간대에 끊임없이 실크 질감의 화사한 꽃을 피우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낮에는 활짝 피고 밤에는 오므라드는 연분홍빛 꽃잎과 중앙의 노란색 심지는 정원에 경쾌하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선사한다. 가늘고 유연한 줄기는 지면을 따라 낮게 퍼지며 조밀한 매트를 형성하여 잡초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탁월하다. 척박한 토양과 가뭄을 견디는 생명력이 매우 독보적이며 번식력이 강해 관리가 수월하다. 이러한 장기 개화 특성과 지피식물로서의 우수한 가치 덕분에 화단 전면의 경계 식재, 넓은 경사지 지피, 또는 암석원의 빈틈을 자연스럽고 풍성하게 채우는 요소로 활용하기에 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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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달맞이꽃 '프륄링스골트'
Oenothera tetragona 'Frühlingsgold'여러해살이풀로 잎 가장자리에 발달하는 크림빛 노란색 무늬와 초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줄기 끝에 밝은 노란색으로 모여 피는 컵 모양의 꽃이 매력적이다. 새순이 돋아 나올 때는 분홍색과 흰색이 함께 섞여 나오기도 하며 점점 자라면서 크림빛 노란색을 띠다가 가을철 붉은색으로 변한다. 어릴 때는 바닥에 납작하게 붙어 방석처럼 자라기 때문에 지표면을 피복하는 효과도 뛰어나다. 밝은 노란색 꽃과 다채로운 색을 띠는 잎 덕분에 정원 경계석 앞쪽이나 화단에 포인트 식물로 심기 좋으며, 벌이나 나비 등 수분 매개 곤충들을 정원으로 끌어들이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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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라
Oenothera lindheimeri여러해살이풀로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하늘을 향해 덤불같이 자라는 가느다란 줄기에 하얗게 모여 피는 나비모양의 꽃이 매력적이다. 꽃은 간혹 분홍색을 띠기도 하며 원산지에서는 목본성으로 자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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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라 '시스키유 핑크'
Oenothera lindheimeri 'Siskiyou Pink'여러해살이풀로 기다랗게 발달하는 꽃줄기를 따라 나비 모양으로 생긴 분홍색 작은 꽃이 오랫동안 피고 진다. 화단의 가장자리 또는 군락으로 식재하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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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여뀌바늘
Ludwigia peploides subsp. montevidensis습지나 연못 가장자리 등의 촉촉한 토양에서 잘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여름부터 가을까지 피는 황금빛 노란색 꽃이 매력적이다. 꽃잎과 꽃받침이 각각 5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꽃의 지름이 약 3~3.5cm 정도로 크고 화려하다. 원종인 Ludwigia peploides는 식물체 전체에 털이 거의 없고 매끈한데 반하여 꽃여뀌바늘은 꽃자루를 비롯하여 식물 전체에 털이 발달하는 점으로 쉽게 구별된다. 수심이 얕은 수공간 가장자리를 단기간에 단정하고 화려하게 연출할 수 있지만 너무 빨리 퍼져서 전체를 뒤덮을 수도 있으니 신중히 판단하여 식재하고 식재시에는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일부 사진은 2000년 8월 천리포수목원 큰연못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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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바늘꽃
Epilobium hirsutum산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줄기의 중간 부분에 붙는 줄기잎은 긴 타원 또는 피침 모양이며 양면에 털이 있고 가장자리에는 뾰족한 톱니가 발달한다. 한여름철 줄기나 가지 윗부분의 잎 겨드랑이에서 피는 분홍색 꽃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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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바늘꽃 '알붐'
Epilobium angustifolium 'Album'키가 약 1.5m까지 빠르고 왕성하게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길고 좁은 버드나무 잎 모양의 잎과 여름부터 초가을에 걸쳐 모여 피는 지름 약 2cm 정도의 흰색 작은 꽃들이 매력적이다. 꽃이 핀 자리에는 분홍빛 씨앗 꼬투리가 맺히며 씨앗은 부드러운 깃털 속에 싸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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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바늘꽃
Epilobium angustifolium여러해살이풀로 길고 좁은 버드나무 잎 모양으로 생긴 잎이 발달하는데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지만 잎이 뒤로 약간 말려서 없는 것처럼 보인다. 잎의 뒷면은 분백색을 띠며 맥위에는 굽은 털이 발달한다. 꽃은 여름철 원줄기 끝에서 지름 2-3cm 정도의 홍자색 꽃들이 총상꽃차례로 모여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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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라 '스파클 화이트'
Oenothera lindheimeri 'Sparkle White'나비 모양의 하얀색 작은 꽃이 기다란 꽃줄기를 따라 올라가면서 오랫동안 핀다. 키가 작게 자라는 점이 다른 가우라류와 차이점이며 장점이다. 화단의 가장자리 또는 군락으로 식재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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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6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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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꽃과 (Onagraceae) 가우라속 (Gaura )
아메리카 등지에 약 4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 두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홑잎으로 어긋나며 4개의 꽃잎과 원뿔모양꽃차례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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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꽃과 (Onagraceae) 달맞이꽃속 (Oenothera)
북아메리카에 약 125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 두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다발을 이루는 줄기는 직립하며 자라고 창 모양의 줄기와 로제트 모양으로 얇고 크게 자라는 잎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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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꽃과 (Onagraceae) 바늘꽃속 (Epilobium)
온대, 북아메리카 서부, 북극권, 열대 산악지대 등지에 약 20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풀, 여러해살이풀, 아관목으로 자란다. 마주나게 붙는 잎의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둔한 톱니가 발달하고 길쭉한 열매는 터지면서 미세한 종자가 솜털에 싸여 있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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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꽃과 (Onagraceae) 후크시아속 (Fuchsia)
잎이 지거나 늘푸른 작은키나무, 큰키나무 드물게 여러해살이풀로 자라며 잎은 마주나거나 돌려나며 붙는다. 4개의 펴지는 꽃받침 조각, 4개의 곧게 서는 꽃잎과 함께 화려한 관 모양의 꽃받침이 보통 아래로 늘어지며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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