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물옥잠과'
검색결과는 총 5 건 입니다.-
정원식물 3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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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테데리아
Pontederia cordata물가나 습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 수생식물이다. 빛이 잘 드는 곳에서 보라색이나 청자색의 꽃을 피우며 하트 모양의 잎이 촘촘히 솟아올라 싱그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수질 정화 능력이 뛰어나고 진흙 속에서도 잘 자라기 때문에 생태 정원이나 물을 활용한 공간의 연못 가장자리에 심기 좋은 정원 소재다. 꽃이 피는 기간이 길어 오랜 시간 정원을 아름답게 장식하며, 무리 지어 자라는 특성이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 시각적 중심점으로 활용도가 높다. 물속에 화분 채로 넣어두면 지나친 번식을 막으면서도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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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레옥잠 '바리에가타'
Eichhornia crassipes 'Variegata'부유성 수생식물로 대부분 원종인 부레옥잠(Eichhornia crassipes)과 비슷하지만 잎과 부레같은 잎자루에 하얀색 무늬가 불규칙하게 발달하는 점이 구별된다. 광택이 있는 둥근 무늬 잎과 여름부터 초가을 사이에 피는 연한 자주색의 총상꽃차례가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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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능
#부레옥잠
Eichhornia crassipes부유성 수생식물로 잎자루 중앙부가 부레처럼 부풀어 물위에 뜨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광택이 있는 둥근 잎과 여름부터 초가을 사이에 피는 연한 자주색의 총상꽃차례가 매력적이다. 꽃은 하루 피었다가 시들고 수면 밑에서 잔뿌리가 많이 발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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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2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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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옥잠과 (Pontederiaceae) 폰테데리아속 (Pontederia)
아메리카 대륙을 중심으로 전 세계에 약 27종이 분포하며, 얕은 물이나 진흙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 수생식물이다. 진흙 속에 두꺼운 뿌리줄기가 발달하며, 줄기는 곧게 서거나 기어가듯 자란다. 잎은 대개 긴 잎자루 끝에 하트 모양이나 화살촉 모양으로 돋아나며 윤기가 흐른다. 꽃은 줄기 끝에 파란색이나 관 모양의 작은 보라색 꽃들이 이삭 모양으로 빽빽하게 모여 피는 특징을 지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