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11 건 입니다.-
정원식물 11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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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토세덤
Sedum burrito동글동글하고 통통한 청록색 잎들이 줄기를 따라 빈틈없이 빽빽하게 붙어 자라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가 자라면서 아래를 향해 길게 늘어지는 특유의 자람새는 정원에 독특한 청량감과 입체적인 선을 선물하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다. 가뭄을 견디는 힘이 무척 강해 손이 자주 가지 않아도 한결같이 건강하고 탐스러운 잎들을 감상할 수 있다. 높은 화분이나 벽면에 배치하면 흘러내리는 둥근 폭포수와 같은 풍경을 자아내며, 돌이나 모래를 배치한 현대적인 공간에서 부드러운 형태미를 살려주는 바탕 식물로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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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꽃세덤
Sedum album여러해살이풀로 키는 5~15cm로 낮게 자라며 작고 통통한 타원 모양 잎이 빽빽하게 발달한다. 늦봄부터 흰색 또는 연분홍색의 별 모양 꽃이 무리 지어 피어 정원을 하얗게 뒤덮는다. 가뭄과 추위에 극도로 강해 흙이 얕고 건조한 옥상정원의 필수 식물로 꼽히며, 경사지 토사 유출을 막는 지피식물이나 디딤돌 사이, 암석원 틈새에 심기 좋으며 겨울철 잎이 붉게 물들어 사계절 내내 관상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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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둠 헤르난데지
Sedum hernandezii키가 약 10cm까지 자라는 여러해살이 다육식물로 에메랄드빛 녹색을 띠는 통통한 잎과 봄철 줄기 끝에서 별 모양으로 피는 노란색 꽃이 매력적이다. 해가 잘 들면서 배수가 잘되는 토양에서 잘 자란다. 건조에 강하기 때문에 물은 흙이 완전히 마른 후에 흠뻑 주고 다음 물주기 전까지 완전히 말리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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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능
#땅채송화
Sedum oryzifolium바닷가 지역의 경사면이나 바위 위에서 낮게 퍼지면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촘촘하게 발달하는 도톰한 잎과 늦은 봄 피는 노란색 꽃이 매력적이다. 해가 잘 드는 바닷가 정원에 식재하면 멋진 연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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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똥비름
Sedum bulbiferum약간 습기가 많은 곳에서 잘 자라며 지표면을 덮으면서 낮게 자란다. 잎은 원줄기 아랫부분은 마주나기하면서 잎자루가 짧으며 달걀 모양이지만 윗부분은 어긋나게 붙으면서 주걱 모양으로 밑부분이 점차 좁아져서 잎자루가 없어진다. 꽃은 여름철 지름 1-1.5cm 정도 크기의 노란색 별 모양으로 전체 수관을 덮으면서 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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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능
#돌나물
Sedum sarmentosum잎이 두툼한 여러해살이풀로 줄기가 지표면을 덮으면서 옆으로 퍼진다. 여름철 노란색으로 피는 별모양의 꽃이 예뻐서 암석원에 심어도 좋으며 식용으로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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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바위채송화
Sedum cepa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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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걱세덤 '케이프 블랑코'
Sedum spathulifolium 'Cape Blanco'잎이 두툼한 여러해살이풀로 회백색의 잎이 로제트형으로 나와 지표면을 덮는다. 여름철에는 약 15mm정도 폭의 별 모양 노란색 꽃이 예쁘게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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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걱세덤 '푸르푸레움'
Sedum spathulifolium 'Purpureum'여러해살이풀로 촘촘하게 돗자리처럼 모여 자라는 적자색의 두툼한 잎이 매력적이다. 잎은 길이 약 1-2cm 정도로 잎의 안쪽은 흰색을 띤다. 여름철 작고 납작하게 모여 피는 노란색 별모양의 꽃도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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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능
#바위채송화
Sedum polytrichoides주로 바위틈에 붙어서 낮게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가늘면서 두툼한 잎과 노란 별 모양의 꽃이 매력적이다. 암석원에 식재하면 자연스러운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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