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돌나물과'
검색결과는 총 60 건 입니다.-
정원식물 44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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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린초 '더 에지'
Phedimus kamtschaticus 'The Edge'두툼하고 살이 많은 잎을 지닌 여러해살이풀이다. 연두색 잎 가장자리를 따라 밝은 노란색 무늬가 톱니 모양으로 선명하게 둘러져 있어 꽃이 피지 않을 때도 시각적인 즐거움을 준다. 봄이 되면 줄기가 붉은빛이 도는 분홍색으로 물들며 다채로운 색감 변화를 보여준다. 초여름부터 한여름 사이에 줄기 끝에서 작은 별 모양의 노란색 꽃들이 무리 지어 피어나 정원을 온통 황금빛으로 물들인다. 땅을 낮고 빽빽하게 덮으며 사방으로 자라나는 특성이 있어 잡초를 막고 흙을 고정하는 지피식물로 가치가 높다. 건조함과 추위에 견디는 힘이 무척 강해 흙이 가볍고 물이 잘 빠지는 바위 틈새나 건조한 경사지에 심으면 정원의 빈 곳을 채우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가 된다. 뜨거운 햇볕 아래서 잎의 무늬와 줄기 색상이 가장 선명해지므로 해가 잘 드는 열린 공간을 화사하게 장식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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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자 '바리에가타'
Crassula ovata 'Variegata'두툼한 타원형 녹색 잎에 크림색이나 연한 노란색 줄무늬가 아름답게 섞여 자라는 다육성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가 자라면서 단단하게 목질화되어 사방으로 튼튼한 가지를 뻗어 작은 나무 모양의 안정적인 구조를 형성하는 특성이 있다. 일반 품종에 비해 무늬 잎이 주는 밝고 화사한 질감이 돋보이며, 기온이 내려가면 잎가장자리가 분홍빛으로 물들어 입체적인 색감 변화를 보여준다. 이러한 색채미 덕분에 메마르고 건조한 정원 환경에서 시각적인 포인트를 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겨울철 줄기 끝에 무리 지어 피어나는 은은한 분홍빛을 띤 흰색 별 모양 꽃들이 차가운 계절에 따뜻하고 매력적인 시각적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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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자
Crassula ovata매끄럽고 도톰한 타원형 잎이 줄기마다 마주나며 빽빽하게 자라는 다육성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가 자라면서 단단한 나무처럼 굵어지고 사방으로 튼튼한 가지를 뻗어 작은 나무 모양의 안정적인 구조를 이루는 특성이 있다. 잎 안에 수분을 가득 머금고 있어 건조함에 버티는 힘이 아주 강하며, 기온이 내려가면 초록색 잎가장자리가 붉은빛으로 화사하게 물든다. 이러한 이색적인 질감과 구조미 덕분에 물이 부족하고 메마른 정원 환경에서 균형을 잡아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겨울철 줄기 끝에서 무리 지어 피어나는 은은한 분홍빛을 띤 흰색 별 모양 꽃들이 차가운 계절에 따뜻하고 매력적인 시각적 재미를 선사한다.
AGM -
#아이오니움 하워르티
Aeonium haworthii가늘고 단단하게 목질화되는 줄기 끝에 장미꽃 모양의 푸른빛 로제트 잎을 촘촘히 맺는 다육성 여러해살이풀이다. 숟가락 모양의 도톰한 회녹색 잎가장자리를 따라 미세한 털이 나 있고 기온이 낮아지면 테두리가 붉은색으로 화사하게 물드는 특성이 있다. 이러한 기하학적인 형태와 입체적인 색감 변화 덕분에 메마르고 건조한 정원 환경에서 독특한 질감을 더해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늦봄철 줄기 꼭대기 중심부에서 길게 자란 꽃대 끝에 여러 송이의 연노란색 별 모양 꽃들이 무리 지어 피어나 건조한 정원에 화사하고 매력적인 시각적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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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틸레돈 오르비쿨라타
Cotyledon orbiculata두툼하고 둥근 잎 표면에 하얀 밀가루를 바른 듯한 하얀 가루가 뽀얗게 앉는 다육성 여러해살이풀이다. 은빛을 띠는 통통한 잎가장자리를 따라 붉은색 테두리가 선명하게 물드는 아름다운 색감 변화를 보여주는 특성이 있다. 이러한 이색적인 색감과 독특한 질감 덕분에 메마르고 건조한 정원 환경에서 바위나 자갈과 함께 배치하여 대비 효과를 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겨울철 길게 자란 꽃대 끝에서 아래를 향해 종 모양으로 대롱대롱 매달려 피어나는 주황색이나 붉은색 꽃들이 정원에 따뜻하고 화사한 시각적 재미를 선사하는 매력적인 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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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꿩의비름 '프로스티 몬'
Hylotelephium erythrostictum 'Frosty Morn'품종 이름(Frosty Morn)처럼 아침에 서리가 내린 듯하게 발달하는 하얀 테두리 무늬가 아름다운 여러해살이풀이다. 도톰한 타원형 잎사귀 가장자리에 부드러운 크림빛 하얀색 선이 선명하게 둘러져 있어 꽃이 피지 않는 시기에도 시원하고 깨끗한 멋을 풍긴다. 가을이 시작되는 늦여름부터 줄기 끝에 자잘한 하얀색 또는 아주 연한 분홍색 꽃들이 우산 모양으로 뭉쳐 피어나 매력적이다. 특히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형태가 단정하게 유지되며, 자갈이나 바위가 많은 메마른 곳에서도 잘 버틴다. 다른 초록색 식물들 사이에 심어두면 화사한 빛깔로 정원을 돋보이게 하는 요소로 효과적이다. 하얀색을 테마로 하는 화이트가든이나 웨딩가든에 식재하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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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토세덤
Sedum burrito동글동글하고 통통한 청록색 잎들이 줄기를 따라 빈틈없이 빽빽하게 붙어 자라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가 자라면서 아래를 향해 길게 늘어지는 특유의 자람새는 정원에 독특한 청량감과 입체적인 선을 선물하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다. 가뭄을 견디는 힘이 무척 강해 손이 자주 가지 않아도 한결같이 건강하고 탐스러운 잎들을 감상할 수 있다. 높은 화분이나 벽면에 배치하면 흘러내리는 둥근 폭포수와 같은 풍경을 자아내며, 돌이나 모래를 배치한 현대적인 공간에서 부드러운 형태미를 살려주는 바탕 식물로 효과적이다.
AGMPGM -
#백모단
× Graptoveria 'Titubans'도톰하고 살이 많은 잎들이 장미꽃 모양으로 단단하게 뭉쳐 자라나는 다육성 여러해살이풀이다. 부드러운 회록색이나 청록색 바탕에 햇빛을 쬐면 잎끝이 연한 분홍빛으로 화사하게 물드는 특성을 지니고 있어 정원에 이색적이면서도 아기자기한 입체감을 주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다.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모양새가 쉽게 무너지지 않고 줄기 밑동에서 둥근 무리가 무성하게 돋아나 가꾸는 재미가 크다. 크기가 아담하고 조형미가 탁월하여 화분이나 돌 틈 사이에 배치하면 공간을 깔끔하고 정돈된 분위기로 만드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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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능
#섬기린초
Phedimus kamtschaticus고기 비늘처럼 촘촘히 돋아나는 두툼한 다육질 잎과 여름철 별 모양으로 무리 지어 피어나는 노란색 꽃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잎과 줄기에 물을 많이 머금고 있어 가뭄과 건조함에 견디는 힘이 무척 강하며, 겨울에도 완전히 죽지 않고 땅바닥에 바짝 붙어 푸른 잎을 유지한 채 추위를 견딘다. 키가 낮고 옆으로 융단처럼 넓게 퍼지며 자라기 때문에 빈 땅을 덮어주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관리가 거의 필요 없고 생명력이 강해 암석 틈이나 자갈밭뿐만 아니라 흙이 얕은 건물 옥상 공간을 푸르게 가꾸는 데에도 인기가 높다.
PGMKGM -
구매가능
#큰꿩의비름
Hylotelephium spectabile두툼하고 둥근 다육질 잎과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브로콜리 모양으로 뭉쳐 피어나는 진분홍색 꽃이 매력적이다. 잎과 줄기에 물을 머금고 있어 가뭄에 견디는 힘이 강하며, 꽃이 진 뒤에도 갈색으로 마른 꽃대가 겨울철 눈 속에서 운치 있는 경관을 만든다. 키가 낮고 단정하게 자라 화단의 앞줄을 채우거나 바위 틈을 장식하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나비와 벌이 좋아하는 꿀이 풍부해 생태 정원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관리가 거의 필요 없을 정도로 생명력이 강해 옥상이나 척박한 땅을 가꾸기에도 좋다. 꿩의비름과 비슷하지만 전체적으로 더 크고 꽃이 더 진한 색을 띠는 점이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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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16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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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나물과 (Crassulaceae) 그라프토베리아속 (× Graptoveria)
에케베리아속(Echeveria)과 그라프토페탈룸속(Graptopetalum)의 인공 교배로 탄생한 다육식물로 형태적으로는 부모 종의 특성을 이어받아 두툼하고 육질이 풍부한 잎들이 중심을 둘러싸며 장미꽃 모양새를 이룬다. 햇빛을 받으면 잎끝이 분홍색, 보라색 등으로 다채롭게 물드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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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나물과 (Crassulaceae) 꿩의비름속 (Hylotelephium)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에 약 33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돌나무속에서 분리된 속으로 두툼한 잎은 비슷하지만 잎이 더 넓고 줄기가 직립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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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나물과 (Crassulaceae) 대구돌나물속 (Crassula)
한국을 비롯한 남아프리카 동부 케이프 지역에 약 70종이 분포하며 다육식물로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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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나물과 (Crassulaceae) 돌나물속 (Sedum)
북반구 산악, 남아메리카 등지에 약 40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 또는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두툼하고 꽃은 별 모양으로 5개의 꽃잎이 발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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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나물과 (Crassulaceae) 로디올라속 (Rhodiola)
북반구의 암석 지대에 약 5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다육질의 잎은 달걀 또는 창 모양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발달하며 촘촘하고 둥글게 피는 작은 별 모양의 꽃은 총상꽃차례 또는 편평꽃차례에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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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나물과 (Crassulaceae) 바위솔속 (Orostachys)
한국, 북한, 중국, 러시아, 일본 등지에 약 1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촘촘하게 둥근 모양으로 발달하는 두툼한 잎과 짧은 줄기에 빼곡하게 모여 피는 별 모양의 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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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나물과 (Crassulaceae) 상록바위솔속 (Sempervivum)
유럽과 아시아 등지에 약 40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두껍고 끝이 뾰족한 로제트 모양을 이루며 꽃이 핀 개체는 열매를 맺은 후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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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나물과 (Crassulaceae) 아이오니움속 (Aeonium)
아프리카 북부와 동부, 카보베르데와 카나리아 제도, 마데이라의 구릉지에 약 30종이 분포하며 다육질의 늘푸른 두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다육질로 로제트 모양을 이루고 봄과 여름 사이에 별 모양의 꽃이 총상꽃차례 또는 원뿔모양꽃차례에 모여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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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나물과 (Crassulaceae) 에케베리아속 (Echeveria)
늘푸른 여러해살이풀 또는 아관목으로 다양한 색상의 다육질 잎은 로제트 모양을 이루고 항아리 모양의 꽃은 총상꽃차례 또는 원뿔모양꽃차례에 모여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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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나물과 (Crassulaceae) 요비바르바속 (Jovibarba)
유럽의 산악 지역에 약 6종이 분포하며 지면에 납작하게 매트처럼 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다육질의 잎은 로제트 모양을 이루고 잎같은 줄기에는 여름철 종 모양의 꽃이 취산꽃차례에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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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나물과 (Crassulaceae) 칼랑코에속 (Kalanchoe)
아시아, 호주, 열대 아메리카, 중앙 아프리카, 남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사우디아라비아 및 예멘의 그늘진 지역이나 반사막 지역에 약 13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풀, 두해살이풀, 다육성 여러해살이풀, 덩굴식물, 작은키나무, 큰키나무로 자란다. 다육질의 줄기에는 깃 모양, 톱니 모양 또는 부채꼴 모양의 다육질 잎이 붙으며 관, 종 또는 항아리 모양의 꽃이 취산꽃차례 또는 원뿔모양꽃차례에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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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나물과 (Crassulaceae) 코틸레돈속 (Cotyledon)
동부 아프리카, 남부 아프리카 및 아라비아 반도의 건조 또는 반건조 지역에 약 14종이 분포하며 단정하고 덩어리를 이루는 다육식물 또는 아관목으로 자란다. 잎은 다육질이며 늦여름과 가을 사이에 관 또는 종 모양의 빨간색, 노란색, 주황색의 꽃이 원뿔모양꽃차례에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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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나물과 (Crassulaceae) 키아스토필룸속 (Chiastophyllum)
코카서스의 산지 그늘진 곳에 1종이 분포하며 매트처럼 바닥에 붙어서 다육질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넓고 다육질이며 늦봄과 초여름 사이에 작은 종 모양의 노란색 꽃이 총상꽃차례로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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