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모감주나무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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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식물 3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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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감주나무
Koelreuteria paniculata여름철 정원에 황금빛 물결을 선사하고 가을에는 독특한 꽈리 모양 열매로 시선을 사로잡는 낙엽 활엽 소교목이다. 한여름철 가지 끝에서 대규모로 피어나는 노란색 꽃송이들은 마치 황금비가 내리는 듯한 장관을 연출하며, 뒤이어 맺히는 꽈리 모양의 열매는 가을과 겨울 정원에 훌륭한 구조미를 더한다. 깃털 모양으로 갈라진 섬세한 잎은 단정함을 주며 가을철 노란 단풍으로 계절감을 극대화한다. 공해와 가뭄, 척박한 토양과 강한 바닷바람에 버티는 생명력이 우수하므로, 자연주의정원의 독립수나 옐로가든의 중심목으로 활용하기에 이상적이다. 꽃말은 "자유로운 마음, 기다림"이다.
PGMK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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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감주나무 '파스티기아타'
Koelreuteria paniculata 'Fastigiata'줄기와 가지가 위를 향해 곧게 뻗어 빗자루 모양의 기둥 수형을 이루는 독특한 생김새가 매력적인 큰키나무다. 원종인 모감주나무는 여름철 노란색 꽃이 풍성하게 피는 반면 이 품종은 간혹 꽃이 피기는 하지만 꽃을 보기는 어렵기 때문에 꽃보다는 직립하는 수형을 감상하는 목적으로 심는 것이 좋다. 옆으로 많이 퍼지지 않고 위로만 곧게 자라므로 공간이 좁은 도심지나 건물 사이의 빈자리를 채우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더위와 가뭄, 바람에 견디는 힘이 강해 가로정원의 줄심기나 진입로 장식 식물로 인기가 높다.
KGM -
#모감주나무 '코럴 선'
Koelreuteria paniculata 'Coral Sun'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봄철 가지가 밝은 붉은색을 띠며 잎은 분홍빛 붉은색으로 나와서 주황색으로 변했다가 노란빛 녹색으로 변한다. 봄부터 여름까지 붉은빛을 띠는 잎과 줄기가 매력적이다.
A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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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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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환자나무과 (Sapindaceae) 모감주나무속 (Koelreuteria)
한국, 중국 등지에 3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깃 모양이고 꽃은 피라마드 모양의 원뿔모양꽃차례이며 풍선처럼 부풀어지는 열매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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