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부처꽃과'
검색결과는 총 20 건 입니다.-
정원식물 16 종류
-
구매가능
#배롱나무
Lagerstroemia indic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여름철 진분홍색의 꽃과 매끄럽게 벗겨지는 줄기가 매력적이다. 줄기는 부드러운 회색을 띠며, 얇은 조각으로 떨어지면서 무늬가 생긴다. 작은 가지는 네모지고 털이 없으며, 새롭게 자라는 가지에는 4개의 능선이 있고 잎이 마주난다. 잎은 타원 또는 달걀을 거꾸로 세워놓은 모양이며, 길이 2-7cm, 폭 2-3cm이다. 겉면에는 광택이 있으며 털이 없다. 잎의 뒷면에는 잎맥을 따라 털이 발달한다. 잎의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잎자루는 거의 없다. 꽃은 여름부터 초가을에 가지 끝에서 붉은색 원추꽃차례로 달린다. 꽃차례는 길이 10-20cm, 지름 3-4cm이다. 꽃잎은 꽃받침과 더불어 6개로 갈라지고 주름이 많다. 수술은 30-40개로서 가장자리의 6개가 길고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삭과로서 넓은 타원 모양이며 길이 1.0-1.2cm로서 가을에 익는다. 꽃말은 "부귀, 떠나간 친구에 대한 회상"이다.
PGMKGM -
구매가능
#털부처꽃
Lythrum salicaria한여름철 냇가나 습지에서 촛대 모양의 길쭉한 자홍색 꽃차례를 화려하게 피우는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가 곧고 단단하게 뻗어 올라가 바람에 잘 쓰러지지 않으며, 초록색 잎과 자홍빛 꽃이 강렬하게 어우러져 정원에 뚜렷한 수직적 선의 아름다움을 더한다. 물을 매우 좋아하며 생명력이 강해 일반 화단뿐만 아니라 연못 가장자리나 빗물이 고이는 습한 자리를 채우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한 번 심어두면 특별한 관리 없이도 매년 풍성하게 피어나며, 벌과 나비를 불러 모아 자연스러운 정원의 정취를 더하는 나무랄 데 없는 식물이다. 길쭉한 타원 모양의 잎이 버드나무속(Salix) 식물의 잎을 닮은 데서 종명(salicaria)이 붙여졌다.
PGMKGM -
#적피배롱나무
Lagerstroemia fauriei매끄럽고 윤기 나는 적갈색 수피가 벗겨지면서 드러나는 줄기의 질감과 여름철 하얀색으로 피는 꽃이 매우 매력적인 낙엽 교목이다. 잎은 가죽질로 두툼하고 달걀 모양이며, 길이는 10cm, 폭은 5cm 정도이다. 작은 잎은 8~13장으로 이루어지며, 잎의 아래쪽 맥을 따라 털이 있다. 꽃은 여름철 가지 끝에서 흰색의 긴 원뿔모양 꽃차례로 달리는데 향기가 있으며, 수술은 30~36개이다. 외대로 키워도 좋고 어릴 때 밑부분에서 강하게 전지하여 여러 줄기로 키워도 좋다. 여름철 가지 끝에 피어나는 청초한 흰색 꽃송이와 가을의 붉은 단풍, 그리고 겨울철 도드라지는 아름다운 수피 덕분에 사계절 내내 시각적 흥미를 선사한다. 우아하게 뒤틀리며 자라는 목질의 구조미가 훌륭하여 정원의 초점수나 가로정원의 액센트 식물로 활용하기 좋다. 일반 배롱나무에 비해 흰가루병에 강하고 내한성도 비교적 우수하여 다양한 환경에 널리 쓰일 수 있는 정원 소재이다.
PGMKGM -
#털부처꽃 '스월'
Lythrum salicaria 'Swirl'기본종인 털부처꽃(Lythrum salicaria)과 비슷하지만 좀더 가지가 가늘고 사방으로 우아하게 퍼져 바람에 휘날리는 듯한 가벼운 질감을 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초여름부터 초가을까지 긴 이삭 모양의 꽃대에 피어나는 화사한 분홍색 꽃은 정원에 부드러운 수직적 요소와 지속적인 생기를 부여한다. 습지나 물가뿐만 아니라 일반 화단에서도 적응력이 뛰어나며, 자연스러운 미감을 강조하는 자연주의정원이나 연못 주변의 수변 식재에 매우 이상적이다. 특히 벌과 나비를 강하게 유인하여 생태정원이나 야생화원에 유용하며, 가벼운 수형 덕분에 덩치가 큰 그라스류와 자연스럽게 섞여 감각적인 정원 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
-
#배롱나무 [핑크 벨루어]
Lagerstroemia indica [Pink Velour] ('Whit III')봄에 나오는 짙은 와인색 잎과 여름철 가지 끝에 피는 선명한 자홍색 꽃이 강렬한 대비를 이루는 낙엽 활엽 관목이다. 꽃송이가 크고 약 100~120일간 개화 기간이 지속되어 정원에 장기간 화려한 색감을 채워줄 수 있다. 가을에는 잎이 주황빛이나 붉은색으로 단풍이 들고, 겨울에는 나무껍질이 얼룩덜룩하게 벗겨져 사계절 내내 관상 가치가 높은 정원수다. 가뭄과 도시 오염에 강하며 흰가루병 저항성이 우수하여 정원의 포인트 식물이나 울타리, 군락 식재용으로 널리 활용할 수 있다.
-
#배롱나무 [다이너마이트]
Lagerstroemia indica [Dynamite] ('Whit II')한여름부터 가을까지 유난히 짙고 강렬한 핏빛 붉은색 꽃을 피우는 낙엽 소교목이다. 봄에 돋아나는 잎이 붉은색을 띠다가 녹색으로 변하고 가을에는 주황빛으로 물들며, 매끄럽고 얼룩덜룩한 수피가 겨울철에도 독특한 조형미를 보여준다. 정원에서는 이러한 사계절 감상 포인트를 살려 잔디밭의 단독 초점수나 진입로의 가로수로 활용하기에 최적이다. 흰색이나 연분홍색 일색인 한여름 조경 공간에 강렬한 색채 대비를 선사하여 정원의 시각적 완성도와 화려함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
#쿠페아 히소피폴리아
Cuphea hyssopifolia작고 단정하게 자라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창 모양의 짙은 녹색 잎과 지름 약 1cm 크기로 빽빽하게 피어나는 자줏빛 분홍색 꽃이 매력적이다. 추위에 다소 약하기 때문에 제주도 및 남부 도서지방을 제외한 중부 이북지역에서는 실내정원이나 온실에 심어 가꾸는 것이 좋다.
AGM -
구매가능
#배롱나무 '내치즈'
Lagerstroemia 'Natchez'배롱나무(L. indica)와 적피배롱나무(L. fauriei)의 교잡을 통해 육종된 품종이다. 6월부터 9월까지 피는 순백색의 꽃이 아름다운데, 하나의 꽃차례에 약 100~800개의 꽃이 달린다. 진녹색의 잎은 광택이 있으며 길이 4~7cm, 폭은 2~4cm 정도이다. 단풍은 보통 노란색이지만 때때로 진한 붉은색으로 들기도 한다. 열매는 진한 갈색으로 목질화된 캡슐이 늦겨울까지 달려 있다. 적갈색의 수피는 매우 아름답다. 흰가루병에 저항력이 세다. 진흙 및 점토질 토양의 pH 5.0~6.5 정도에서 잘 자란다. 양지바른 곳에서 잘 자라고, 그늘이 많이 드는 곳에서는 꽃이 적게 달린다.
-
#배롱나무 '터스키기'
Lagerstroemia 'Tuskegee'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배롱나무(L. indica)와 적피배롱나무(L. fauriei)의 교잡을 통해 선발되었다. 지상부에서 여러 줄기가 올라오는 작은 나무로 수평으로 뻗는 가지가 특징이다. 약 17년 된 나무의 수고가 4m, 수관폭이 5m에 이를 정도이다. 꽃은 7~9월경 15~20cm 길이의 원뿔모양 꽃차례로 핀다. 꽃잎은 장미빛 분홍색이며, 캡슐모양의 갈색 열매가 달린다. 진녹색의 잎은 가을철에 오렌지색 또는 붉은색으로 단풍이 든다. 어린 가지는 밝은 붉은색을 띠다가 점점 회색으로 변하는데, 결국 굵은 가지는 갈색을 띠는 붉은색으로 변한다. 흰가루병 등의 병충해에 강하고, 고온에 강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
#애기석류나무
Punica granatum var. nan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석류나무와 비슷하지만 전체적으로 작고 단정하게 자란다. 다 자란 성목의 키는 약 1m에 달하며 주황색 통 모양의 꽃의 지름은 약 4cm에 달한다.
AGM
Loading...
더보기
-
-
분류자료 4 건
-
부처꽃과 (Lythraceae) 배롱나무속 (Lagerstroemia)
아시아, 유럽 등지에 약 5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작은키나무, 큰키나무로 자란다. 곱슬곱슬한 꽃잎과 미끈하거나 거칠게 벗겨지는 껍질이 특징이다.
-
부처꽃과 (Lythraceae) 부처꽃속 (Lythrum)
북온대 등지에 약 38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풀,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마주나고 줄기 끝에서 꽃줄기가 길게 자라며 꽃이 핀다.
-
부처꽃과 (Lythraceae) 석류나무속 (Punica)
전 세계에 2종이 분포하며 둥근 덤불 모양의 잎지는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좁은 직사각 모양이며 밝은 빨간색의 깔때기 모양 꽃이 피고 뒤이어 식용 할 수 있는 둥근 열매가 달린다.
-
부처꽃과 (Lythraceae) 쿠페아속 (Cuphea)
아프리카 대륙의 따뜻한 온대부터 열대지방에 약 26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