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대극과'
검색결과는 총 69 건 입니다.-
정원식물 59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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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르비아 그란디코르니스
Euphorbia grandicornis소뿔을 닮은 크고 단단한 가시가 돋아나는 작은키나무다. 지그재그 모양으로 꺾이며 자라는 녹색 줄기가 매력적이며, 여름철에 잎이 잠깐 돋았다가 금방 진다. 독특한 형태미 덕분에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건조함에 견디는 힘이 강해 가꾸기 쉽고, 정원 중심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시각적 초점 역할을 훌륭히 해낼 수 있다. 다만 줄기에 상처가 나면 나오는 흰 즙은 피부 염증을 일으킬 수 있어 다룰 때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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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르비아 마르티니 '애스콧 레인보우'
Euphorbia × martini 'Ascot Rainbow'사계절 내내 화려한 색감을 자랑하는 늘푸른 여러해살이풀이다. 좁고 긴 잎사귀 가장자리에 노란색 무늬가 둘러져 있어 청량한 느낌을 주며, 추운 계절이 되면 잎 끝이 붉고 따스한 분홍빛으로 물들어 매우 매력적이다. 늦봄에는 줄기 끝에 연두색과 노란색이 섞인 컵 모양의 독특한 꽃들이 무리 지어 피어난다. 특히 건조함에 강해 물 관리가 어려운 곳에 심기 좋으며, 칙칙하거나 밋밋한 정원 구역에 사계절 내내 생동감 넘치는 색감을 더해주는 시각적 돋보임 요소로 효과적이다. 식물체에 상처가 나면 나오는 흰 즙에는 독성이 있으므로 다룰 때 주의해야 한다.
AGM -
#무늬은룡
Euphorbia tithymaloides 'Variegatus'줄기가 지그재그 모양으로 꺾이며 자라고 잎 가장자리에 흰색 무늬가 있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다. 독특한 형태미와 화려한 잎 덕분에 정원 한구석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눈길을 사로잡는 정원 소재다. 가을철 찬 바람을 맞으면 흰 무늬가 장미빛 분홍색으로 물들어 계절의 변화를 보여주는 시각적 즐거움을 준다. 한국의 추운 겨울에는 노지 월동이 어려워 온실정원이나 실내정원에서 기르기 좋으며 단정하고 깔끔한 분위기를 내는 모던가든에도 효과적이다. 건조함에 강하고 이국적인 멋이 있어 작은 화분에 심어 가꾸는 미니가든이나 컨테이너가든의 중심 식물로 배치하기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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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르비아 네리폴리아 '크리스타타 바리에가타'
Euphorbia neriifolia 'Cristata Variegata'줄기가 부채나 주름치마처럼 구불구불하게 휘어지며 자라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다. 줄기와 잎 테두리에 크림빛 흰색이 매력적으로 뒤섞인 무늬를 가진 다육성 식물이다. 도톰한 주걱 모양의 잎이 줄기 끝에 모여 나며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추위에 약해 겨울철 실외 재배가 어렵기 때문에 실내정원이나 온실을 꾸미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기괴하면서도 아름다운 생김새 덕분에 시선을 사로잡는 시각적 중심점으로 삼기 좋으며,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잘 버텨 자갈이나 모래를 활용한 건조한 정원 환경에 효과적이다. 줄기에 상처가 나면 나오는 흰색 즙은 독성이 있으므로 다룰 때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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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풀
Euphorbia helioscopia봄철 줄기 끝에서 부채살 모양으로 갈라지는 황록색 포엽과 노란빛의 작은 꽃들이 등대처럼 사방을 환하게 밝히는 매력적인 두해살이풀이다. 주걱 모양의 싱그러운 연두색 잎이 줄기를 감싸듯 층층이 돋아나 정원에 입체감과 화사한 봄의 생기를 선사한다. 군락을 이루며 자라는 성질이 뛰어나 정원 안에서 무리 지어 피어나는 봄철 화단 정원이나 자연스러운 들판 느낌을 연출하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척박하고 거친 환경에서도 강인한 생명력으로 잘 적응해 관리가 수월하다. 다만 추위에 다소 약하고 상처 부위에서 피부 염증과 수포를 유발하는 하얀 독성 수액이 분비되므로 만질 때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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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땅빈대
Euphorbia maculata땅을 기어가듯 낮게 깔리며 자라는 특성을 지닌 여러해살이풀이다. 마주나는 작은 달걀 모양의 푸른 잎 중심부에 선명한 암갈색이나 붉은색 반점이 새겨져 있으며, 줄기는 대개 붉은빛을 띠어 조밀하면서도 지면 피복 효과를 보여준다. 옆으로 넓게 퍼지며 빈 공간을 촘촘히 메워주기 때문에 정원 안에서 지표면을 부드럽게 감싸 안는 카펫 모양의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메마르고 거친 환경에서도 강인한 생명력으로 잘 자라 정원 관리의 수고를 덜어준다. 다만 잡초성이라 너무 광범위하게 퍼지는 부분에 대해 주의해야 하며, 상처 부위에서 피부 염증을 일으킬 수 있는 하얀 독성 수액이 분비되므로 다룰 때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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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르비아 아미그달로이데스 '푸르푸레아'
Euphorbia amygdaloides 'Purpurea'사계절 내내 신비롭고 짙은 자줏빛 잎사귀를 유지하여 시각적 즐거움을 주는 매력적인 늘푸른 여러해살이풀이다. 봄이 되면 자줏빛 줄기 끝에서 싱그러운 연두색과 노란빛의 밝은 포엽이 피어나 잎 색깔과 극적인 색감 대비를 선사한다. 어두운 갈색조의 잎과 화사한 꽃이 이루는 독특한 조화 덕분에 정원 안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첫눈에 띄는 포인트 식물로 배치하기에 효과적이다. 나무 아래의 반그늘이나 메마른 흙에서도 뿌리를 잘 내리며 정원의 색감을 다채롭게 채워주는 정원 소재다. 다만 추위에 조금 약하고 상처 부위에서 피부 자극과 부종을 유발하는 흰색의 독성 수액이 나오므로 만질 때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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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르비아 카라키아스 울페니 '존 톰린슨'
Euphorbia characias subsp. wulfenii 'John Tomlinson'털이 덮인 은빛의 파란색 또는 청록색 잎사귀를 일 년 내내 단정하게 매달고 있는 늘푸른 여러해살이풀이다. 봄철에 두꺼운 줄기 끝에서 보통의 품종들보다 훨씬 거대하고 둥근 원기둥 모양의 눈부신 노란빛 연두색 꽃더미를 피워내며 정원의 분위기를 압도한다. 시선을 단번에 붙잡는 화사하고 풍성한 질감 덕분에 정원 안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맡기거나 특별히 강조하고 싶은 자리에 배치하는 첫눈에 띄는 포인트 식물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메마른 척박한 토양이나 가뭄 속에서도 강인한 생명력으로 꿋꿋이 자라 정원의 전체적인 조형미를 잡아주는 정원 소재다. 다만 상처 부위에서 피부 마찰과 자극을 주는 하얀 독성 수액이 나오므로 만질 때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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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르비아 카라키아스 카라키아스
Euphorbia characias subsp. characias사계절 내내 푸른 청록색 잎을 빽빽하게 달고 있는 매력적인 늘푸른 여러해살이풀이다. 봄이 오면 굵은 줄기 끝에서 커다란 원기둥 모양으로 뭉쳐진 황록색 포엽과 그 중심에 박힌 짙은 암갈색 꽃들이 강렬한 대비를 이루며 정원에 입체적이고 이국적인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큼직하고 웅장한 실루엣 덕분에 정원 안에서 확실하게 시선을 사로잡는 포인트 식물로 배치하기에 효과적이다. 메마르고 거친 환경에 견디는 힘이 탁월하여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자라며 정원의 구조적 안정감을 더해주는 정원 소재다. 다만 상처 부위에서 피부 염증을 일으키는 하얀 독성 수액이 나오므로 만질 때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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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르비아 카라키아스 '포르투기스 벨벳'
Euphorbia characias 'Portuguese Velvet'벨벳처럼 부드러운 미세한 털로 덮인 청록색 잎을 사계절 내내 조밀하게 유지하는 매력적인 늘푸른 여러해살이풀이다. 봄이 되면 줄기 끝에서 커다란 원기둥 모양의 황록색 포엽과 중심부의 짙은 갈색 꽃이 무리지어 피어나 입체감과 구조적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은은한 청회색 잎사귀와 화사한 꽃뭉치가 이루는 이국적인 조화 덕분에 정원 안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첫눈에 띄는 포인트 식물로 배치하기에 효과적이다. 건조함과 메마른 환경에 견디는 성질이 매우 강해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자라며 정원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정원 소재다. 다만 상처 부위에서 피부 자극과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흰색의 독성 수액이 나오므로 다룰 때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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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10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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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극과 (Euphorbiaceae) 대극속 (Euphorbia)
늘푸른 또는 잎지는 한해살이풀, 여러해살이풀, 작은키나무, 다육식물로 자란다. 작은 꽃이 피며 잎과 가지에 상처나면 우유빛 수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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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극과 (Euphorbiaceae) 사람주나무속 (Neoshirakia)
동아시아에 1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넓은잎 큰키나무로 자란다. 수피는 회백색이며 노란색, 주황색, 빨간색으로 단풍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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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극과 (Euphorbiaceae) 아칼리파속 (Acalypha)
전 세계적으로 열대 또는 아열대 삼림 지대 또는 사바나에 약 400종이 넘게 분포하는 늘푸른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타원 또는 달걀 모양이며 꽃잎이 없는 작은 꽃들이 버들강아지 같은 총상꽃차례에 모여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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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극과 (Euphorbiaceae) 야트로파속 (Jatropha)
마다가스카르, 남아프리카 및 아메리카 열대 지역에 약 170종이 분포하며 다육성 여러해살이풀, 작은키나무,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홑잎 또는 손바닥 모양이며 취산꽃차례로 꽃이 핀 후 일부 종에서는 씨앗 캡슐이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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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극과 (Euphorbiaceae) 예덕나무속 (Mallotus)
아프리카, 남부 아시아, 호주 및 태평양 제도의 열대 지역에 약 120종이 분포하며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원뿔모양꽃차례 또는 총상꽃차례로 꽃이 핀 후 둥근 열매가 달린다. 주로 염료나 한방치료제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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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극과 (Euphorbiaceae) 오구나무속 (Sapium)
열대, 온대 등지에 약 100종이 분포하며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어긋나게 붙고 깃털 모양의 맥과 이삭꽃차례로 피는 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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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극과 (Euphorbiaceae) 피마자속 (Ricinus)
서아시아에서 북아프리카에 이르는 황무지, 길가, 바위 경사면 등지에 1종이 분포하며 직립하면서 도장지가 발달하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손바닥 모양으로 광택이 있으며 컵 모양의 꽃들이 이삭꽃차례에 핀 후 달걀 모양의 씨앗 캡슐이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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