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고비속'
검색결과는 총 7 건 입니다.-
정원식물 3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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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
Osmunda japonica깃털처럼 섬세하고 큼직한 잎을 사방으로 펼쳐내어 정원 소재로서 매우 매력적이다. 봄에는 잎이 돋아나기 전 갈색 털에 싸인 독특한 영양엽과 포자엽이 올라오며, 여름에는 싱그러운 초록빛으로 우거지고 가을에는 노란색과 부드러운 갈색으로 단풍이 들어 사계절 내내 풍성한 볼거리를 준다. 그늘지고 습한 환경에서 아주 잘 자라기 때문에 연못 주변이나 계곡 틈새, 큰 나무 아래 그늘진 곳에 심어 자연스러운 느낌을 살리는 데 효과적이다. 무리 지어 심으면 훌륭한 땅가리개 역할을 하며 평화롭고 고요한 숲속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훌륭하다. 솜털에 덮여 나오는 어린순은 나물로도 이용 가능하다.
PGM -
#왕관고비
Osmunda regalis왕관처럼 화려하게 펼쳐지는 영양엽과 가을철 붉은 단풍이 서정적인 정취를 선사하는 여러해살이 양치식물이다. 여름철 줄기 끝에 황갈색 포자낭이 꽃송이처럼 모여 달려 정원에 이국적이고 독특한 질감을 더해주며, 물을 좋아하는 특성이 있어 습지나 진흙 속에서도 강인하게 잘 자란다. 정원에서는 수생정원, 습지원, 계류정원의 수변 가장자리를 풍성하게 채우는 경관 식물로 최적이다. 촉촉한 그늘에 대량으로 군락 식재하면 웅장한 볼륨감과 자연주의적인 원시림 분위기를 연출하는 골격 식물로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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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고비
Osmunda claytoniana꿩고비와 유사하나 포자엽이 따로 올라오지 않고 영양엽의 1/3 지점에 포자가 달리는 점이 특징이다. 양지 바르고 습기가 많은 곳에서 잘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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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4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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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과 (Dryopteridaceae) 쇠고비속 (Cyrtomium)
동아시아에 약 20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양치식물로 자란다. 똑바로 서는 뿌리줄기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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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고사리과 (Aspleniaceae) 야산고비속 (Onoclea)
동아시아, 동북아메리카 등지에 3종이 분포하며 낙엽, 양치식물로 자란다. 포자가 달리는 포자잎이 따로 올라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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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과 (Osmundaceae) 고비속 (Osmunda)
전세계에 약 20여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양치식물로 자란다. 포자가 달리는 생식잎이 따로 올라오거나 영양잎의 일부분을 차지하며 포자가 달리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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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고비과 (Polemoniaceae) 꽃고비속 (Polemonium)
유럽, 아시아, 북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 등지에 약 25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불규칙적으로 발달하는 깃모양겹잎은 아랫쪽에 모여 나며 꽃대는 곧게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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