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돈나무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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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식물 3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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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나무
Pittosporum tobira일 년 내내 푸른 잎과 봄철 피어나는 하얗고 향기로운 꽃이 아름다운 늘푸른 작은키나무다. 가죽처럼 두껍고 반짝이는 짙은 녹색 잎이 가지 끝에 돌려나듯 모여 자라며, 레몬이나 귤을 닮은 달콤하고 싱그러운 꽃 향기가 정원 가득 퍼지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다. 바닷바람과 가뭄, 소금기에도 매우 강해 해안가 정원이나 도심 화단에 울타리용으로 심기에 효과적이다. 동글동글하고 빽빽하게 자라는 단정한 수형 덕분에 뼈대를 잡아주는 구조물 역할을 훌륭히 해내며 겨울철에도 싱그러운 초록빛을 오래도록 채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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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나무 '바리에가툼'
Pittosporum tobira 'Variegatum'사계절 내내 정원에 화사하고 세련된 질감을 선사하는 늘푸른 작은키나무이다. 가죽처럼 도톰한 주걱 모양 잎 가장자리에 부드러운 크림빛 흰색 무늬가 불규칙하게 발달하여 멀리서도 눈에 띄는 화사한 화이트가든의 분위기를 연출한다. 봄철에 가지 끝에 모여 피는 하얀 꽃은 시간이 흐르며 노랗게 변해가는데, 정원 전체를 가득 채울 만큼 강렬하고 달콤한 향기를 풍겨 후각적 즐거움을 극대화한다. 해안가의 강한 바닷바람과 가뭄을 견디는 힘이 우수하므로, 모던가든의 깔끔한 조형수나 화단의 고급스러운 중간층 배경, 혹은 대형 화분을 활용한 컨테이너정원의 시각적 초점으로 활용하기에 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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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돈나무 '바리에가툼'
Pittosporum eugenioides 'Variegatum'늘푸른 소교목 또는 작은키나무로 광택이 나는 타원 모양의 연녹색 잎 가장자리에 발달하는 크림빛 하얀색 무늬가 매력적이다. 잎을 비비거나 부수면 상큼한 레몬 향이 난다. 늦봄부터 초여름 사이에는 지름 약 1cm 미만의 작고 향기로운 연노란색 꽃이 가지 끝에 무리 지어 피어난다. 잎의 무늬를 선명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빛이 필요하며 배수가 잘되는 비옥한 토양에서 잘 자란다. 정착된 후에는 가뭄에 어느 정도 견디지만 과습에는 민감하여 뿌리썩음병이 발생할 수 있으니 습도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추위에는 약한 편이라 한국에서는 남부 해안가나 제주도에서 노지 월동이 가능하며 그 외 지역에서는 실내나 온실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성장이 빠르고 전정에 잘 견뎌 생울타리나 원하는 모양의 토피어리로 가꾸기 좋으며 이때 가지치기는 주로 봄에 시행하는 것이 좋다.
A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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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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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나무과 (Pittosporaceae) 돈나무속 (Pittosporum)
호주, 남부 아프리카, 남동아시아, 태평양 등지에 약 200종이 분포하며 늘푸른나무로 자란다. 잎은 광택이 나고 가죽같이 두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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