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가래나무과'
검색결과는 총 10 건 입니다.-
정원식물 6 종류
-
#굴피나무
Platycarya strobilacea산과 들의 양지바른 곳에서 자라며 독특한 열매 모양과 아름다운 단풍을 자랑하는 잎이 지는 큰키나무이다. 가을철 노랗게 물드는 단풍이 매우 아름답고, 가지 끝에 곧게 서는 타원형의 딱딱한 열매 이삭은 솔방울을 닮아 정원에 개성 있는 질감을 전해준다. 잎은 여러 개의 작은 잎이 깃털 모양으로 나란히 배열되어 시원스럽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척박하고 건조한 흙에서도 뿌리를 깊이 내리며 잘 버티기 때문에 까다로운 환경의 정원 경사지나 외곽 공간을 자연스럽게 채우는 정원수로 우수한 효과를 낸다. 이 독특한 솔방울 모양 열매와 단정한 나뭇가지의 조화는 자연스러운 자연주의 정원을 연출하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매력적이다.
-
#가래나무
Juglans mandshurica넓고 시원하게 퍼지는 수형과 시원스러운 거대 잎사귀가 돋보이는 잎이 지는 큰키나무이다. 잎은 홀수깃모양겹잎으로 작은잎은 7~17개이며 긴 타원 모양이다. 가장자리에는 잔톱니가 발달하며 표면은 잔털이 있으나 점차 없어지고 뒷면은 털이 있거나 없으며 맥위에 샘털이 있다. 봄철 길게 늘어지며 피는 황록색 꽃차례는 이국적이면서도 소박한 미감을 주며, 가을에 맺히는 달걀 모양의 단단한 열매는 풍요로운 자연의 감성을 그대로 전달하여 매우 매력적이다. 워낙 웅장하고 크게 자라기 때문에 넓은 정원의 중심에 홀로 심어 시원한 그늘을 만들고 웅장한 입체감을 연출하는 정원 소재로 쓰기 훌륭하다. 특히 새와 다람쥐 같은 야생 동물을 정원으로 불러모아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풍경을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해발고도 약 100~1,500m 사이의 산기슭과 계곡에서 자생하며, 토양습도가 높은 추운 지방에서는 잘 자라지만 물이 고여 있는 곳이나 따뜻한 곳에서는 생육이 불량하다.
-
#호두나무
Juglans regia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잎은 5-7장의 작은잎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끝부분의 잎이 가장 크며 둥근 모양을 가진다. 녹색을 띠는 약 5cm 정도 크기의 열매는 점차 익으면서 호두알이 드러난다. 식용정원과 같은 테마공간에 심어 가꾸면 좋다.
-
#흑호두나무
Juglans nigra아주 왕성하게 자라는 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넓은 수형을 이룬다. 깃털모양의 잎은 창모양을 닮은 15-21장의 작은 잎들이 모여 구성된다. 가을철에는 지름 약 5cm의 둥근 모양의 열매가 생성된다. 그늘을 제공하는 녹음수로도 좋으며 과수로도 훌륭하다.
AGM -
#피칸
Carya illinoinensis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잎은 9-17장의 작은 잎으로 이루어진 깃꼴겹잎인데 가을철 황갈색으로 단풍이 든다. 열매는 호두와 비슷하지만 4개로 갈라지는 얇은 껍질에 싸여 있다.
-
#중국굴피나무
Pterocarya stenoptera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깃 모양 겹잎의 중축에 발달하는 날개가 특징으로 가을철에는 노랗게 단풍이 든다. 날개가 달린 열매는 포도송이처럼 아래로 늘어진다.
-
-
분류자료 4 건
-
가래나무과 (Juglandaceae) 가래나무속 (Juglans)
잎지는 큰키나무로 깃모양겹잎이며 버들강아지를 닮은 꽃은 아래로 늘어지며 피고 뒤이어 식용할 수 있는 견과류가 달린다. 열매의 겉에는 과육이 있고 속은 딱딱한 껍질로 덮여 있다.
-
가래나무과 (Juglandaceae) 굴피나무속 (Platycarya)
동아시아 숲에 1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 또는 중간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깃모양겹잎이며 버들강아지 같은 꽃은 직립하며 피고 뒤이어 솔방울 같은 열매가 총상으로 달린다.
-
가래나무과 (Juglandaceae) 중국굴피나무속 (Pterocarya)
코카서스에서 일본까지 아시아 전역에 약 10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날개가 달린 열매가 돌려나서 길게 달린다.
-
가래나무과 (Juglandaceae) 카리아속 (Carya)
동부 아시아와 북아메리카 삼림 지대에 약 25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깃모양겹잎이며 버들강아지 닮은 꽃이 아래로 늘어지고 난 후 단단한 껍질을 가진 열매가 달린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