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4 건 입니다.-
정원식물 4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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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배풍등 '글라스네빈'
Solanum crispum 'Glasnevin'선명한 보라색 꽃과 중심부의 노란색 수술이 대비를 이루는 매력적인 덩굴식물이다. 지지대를 감고 올라가거나 벽면에 기대어 자라는 덩굴성 성질을 지니고 있어 입체적인 공간을 꾸미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매우 높다. 초여름부터 늦가을까지 끊임없이 피어나는 꽃은 정원에 지속적인 생기를 불어넣으며, 은은하게 퍼지는 향기 또한 정원의 품격을 높여준다. 특히 담장이나 격자 울타리를 덮어 시선을 차단하거나 단조로운 벽면을 화려하게 채우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다만 추위에 약해 국내 중부지방에서는 노지 월동이 어려우므로 따뜻한 남부지방의 가려진 벽면 앞에 심거나, 추운 지역에서는 큰 화분에 심어 여름에는 정원을 장식하고 겨울에는 실내나 온실로 옮겨 관리하는 방식으로 정원을 꾸미기에 효과적이다.
AGM -
#까마중
Solanum nigrum한해살이풀로 가지가 많이 갈라지면서 옆으로 퍼지며 원줄기에 능선이 있다. 잎은 달걀 모양으로 어긋나게 붙고 잎 끝은 둔하거나 뾰족하고 밑은 둥글거나 넓은 쐐기 모양이다. 꽃은 늦봄부터 여름에 걸쳐 하얀색으로 피며 꽃받침과 꽃부리는 각각 5개로 갈라진다. 꽃이 진 자리에는 콩알같은 열매가 달리는데 검게 익으며 단맛이 있지만 독성이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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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Solanum tuberosum땅속줄기 끝 부분이 덩이줄기로 되고 식용으로 한다. 잎은 어긋나기하고 잎자루는 길며 홀수1회깃꼴겹잎으로 작은 잎은 5~9개로 이루어진다. 작은 잎은 달걀 또는 타원 모양으로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작은 잎 사이에 작은 잎몸이 발달한다. 초여름 무렵 자줏빛 하얀색으로 피는 꽃이 매력적이다. 꽃받침은 5개로 갈라지며 꽃부리는 넓은 나팔 모양으로 가장자리가 5개로 갈라진다. 1개의 암술을 둘러싸고 있는 수술은 5개이며 꽃밥은 노란색을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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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Solanum melongena한해살이풀로 잎은 어긋나게 붙으며 긴 잎자루가 발달하고, 달걀을 닮은 타원 모양으로 길이는 약 15-35cm 정도이며 끝이 뾰족하거나 둔하고 가장자리가 거의 밋밋하지만 약간 물결모양으로 되며 좌우가 같지 않다. 꽃은 초여름부터 초가을 사이에 마디 사이에서 꽃자루가 나와 자주색의 별 모양으로 핀다. 열매는 대부분 흑색이지만 품종에 따라서 자색, 백색, 녹색색을 띠기도 한다. 텃밭정원에 키워 식용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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